You look so fine.
너, 좋아보이네.
그시절 확답했던 일에대한 지금의 후회처럼,
지금의 후회는 어느적엔간 ‘차라리 잘됐어’
라는 말로 손쉽게 둔갑할것임을-
별로 두렵지 않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포기라는 이름의 좌절일 수 도 있으며
체념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안식일 수 도 있겠지요.
어느쪽이든, 차차 시들어가는 편이랄까요.
그것은
해질녘의 노을과 같이 시름지고 곤란하며 아름답
답니다.
마치, ‘나는 누구일까’와 같은 질문처럼 초연하고도,
무기력한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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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좋아보이네..
You look so fine. 너, 좋아보이네. 그시절 확답했던 일에대한 지금의 후회처럼, 지금의 후회는 어느적엔간 ‘차라리 잘됐어’ 라는 말로 손쉽게 둔갑할것임을- 별로 두렵지 않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포기라는 이름의 좌절일 수 도 있으며 체념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안식일 수 도 있겠지요. 어느쪽이든, 차차 시들어가는 편이랄까요. 그것은 해질녘의 노을과 같이 시름지고 곤란하며 아름답 답니다. 마치, ‘나는 누구일까’와 같은 질문처럼 초연하고도, 무기력한 것이기에. <embed src="http://photoimg.naver.com/multi_view/54/59/icanpiano_6/20040919109560400109687100.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