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류인 아담이 살았던 지역이 에덴동산이다. 우리는 에덴동산을 신화나 전설로 생각한다. 마치 파라다이스처럼 상상 속의 유토피아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에덴동산이 실제로 있었다고 말하며 그 장소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2:10~14-
힛데겔은 티그리스 강이며 유브라데는 유프라데스 강을 말한다.
이 티그리스와 유프라데스 강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 지금의 중동지방이다.
성경적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중동지방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민족과 국가의 건국 연대가 근대와 가깝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동 지방에서 출발된 인구가 흩어져 살기 시작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문명, 인더스문명, 그리고 황하문명으로 이어진다.
바로 세계사에서 배우는 4대 문명이며 그 4대 문명의 발상지는 지금의 중동지방인 오리엔탈, 바로 에덴동산이 있었던 지역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분명 강이 네 개라고 했는데 비손 강과 비손 강이 없다는 것이다. 성경은 왜 지금은 두 개의 강 밖에 존재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내가 그로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음부에 떨어뜨리던 때에 열국으로 그 떨어지는 소리를 인하여 진동하게 하였고 물 대임을 받은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로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겔 31:16
에덴동산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너의 영화와 관대함이 에덴 모든 나무 중에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 나무와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서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 중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
겔 31:18
현재 중동 지역은 거의가 불모지이며 사막이다. 그런데 세계 석유의 70% 이상이 그곳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왜 넓은 5대양 6대주 중에 하필 작고 보잘 것 없는 페르시아만과 그 주변(또한 사람이 살만한 곳도 아닌 사막 지역)에 집중되어 지구 전체 매장량의 3분의 2정도를 차지하고 있을까?
석유의 생성은 엄청나게 많은 동물과 식물이 갑자기 땅속에 묻혀 적어도 수천년 이상 땅 속에서 유기물의 화학작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금은 사막뿐인 중동과 페르시아만 지역에 많은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음을 볼 때 그 옛날에는 풍부한 자연과 동식물이 있었던 지역임을 어렵지 않게 유추해 볼 수 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주변의 사막지역 지하에 여러개의 큰 강줄기가 있음이 관측위성이 찍은 사진들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다음은 1982년 12월28일자의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내용이다.
"콜롬비아호 고대 강 발견"이란 제하에 "미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에서 발사된 레이더가 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 사막 깊숙이 묻힌 고대 강 줄기를 찾아내 고고학자들을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작년(81년)11월 두번째 우주여행 때 콜롬비아호가 찍은 레이더 사진을 분석한 미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 8명이 공동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진이 수만년 동안 사하라 사막 땅 속에 숨겨져 있던 큰강과 계곡, 홍수가 났던 들판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옛날부터 사하라 사막에는 물없는 큰 강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왔다. 고고학자들은 현지를 답사, 현장을 발굴하여 이 사막에 묻혀 있는 큰 강이 에덴동산의 네 강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 주변에서 발견된 바위와 동굴 벽화에 큰 동물과 사냥하는 모습, 배를 타는 사람들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옛날에는 이 곳이 울창한 숲이었다고 발표했다.
에덴동산은 유토피아?
최초의 인류인 아담이 살았던 지역이 에덴동산이다. 우리는 에덴동산을 신화나 전설로 생각한다. 마치 파라다이스처럼 상상 속의 유토피아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에덴동산이 실제로 있었다고 말하며 그 장소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2:10~14-
힛데겔은 티그리스 강이며 유브라데는 유프라데스 강을 말한다.
이 티그리스와 유프라데스 강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 문명의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 지금의 중동지방이다.
성경적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중동지방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민족과 국가의 건국 연대가 근대와 가깝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동 지방에서 출발된 인구가 흩어져 살기 시작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문명, 인더스문명, 그리고 황하문명으로 이어진다.
바로 세계사에서 배우는 4대 문명이며 그 4대 문명의 발상지는 지금의 중동지방인 오리엔탈, 바로 에덴동산이 있었던 지역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분명 강이 네 개라고 했는데 비손 강과 비손 강이 없다는 것이다. 성경은 왜 지금은 두 개의 강 밖에 존재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내가 그로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음부에 떨어뜨리던 때에 열국으로 그 떨어지는 소리를 인하여 진동하게 하였고 물 대임을 받은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로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겔 31:16
에덴동산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너의 영화와 관대함이 에덴 모든 나무 중에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 나무와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서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 중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
겔 31:18
현재 중동 지역은 거의가 불모지이며 사막이다. 그런데 세계 석유의 70% 이상이 그곳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왜 넓은 5대양 6대주 중에 하필 작고 보잘 것 없는 페르시아만과 그 주변(또한 사람이 살만한 곳도 아닌 사막 지역)에 집중되어 지구 전체 매장량의 3분의 2정도를 차지하고 있을까?
석유의 생성은 엄청나게 많은 동물과 식물이 갑자기 땅속에 묻혀 적어도 수천년 이상 땅 속에서 유기물의 화학작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금은 사막뿐인 중동과 페르시아만 지역에 많은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음을 볼 때 그 옛날에는 풍부한 자연과 동식물이 있었던 지역임을 어렵지 않게 유추해 볼 수 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이 주변의 사막지역 지하에 여러개의 큰 강줄기가 있음이 관측위성이 찍은 사진들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다음은 1982년 12월28일자의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내용이다.
"콜롬비아호 고대 강 발견"이란 제하에 "미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에서 발사된 레이더가 아프리카 북부의 사하라 사막 깊숙이 묻힌 고대 강 줄기를 찾아내 고고학자들을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작년(81년)11월 두번째 우주여행 때 콜롬비아호가 찍은 레이더 사진을 분석한 미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 8명이 공동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진이 수만년 동안 사하라 사막 땅 속에 숨겨져 있던 큰강과 계곡, 홍수가 났던 들판 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옛날부터 사하라 사막에는 물없는 큰 강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왔다. 고고학자들은 현지를 답사, 현장을 발굴하여 이 사막에 묻혀 있는 큰 강이 에덴동산의 네 강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 주변에서 발견된 바위와 동굴 벽화에 큰 동물과 사냥하는 모습, 배를 타는 사람들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옛날에는 이 곳이 울창한 숲이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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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1983년 9월호 "사하라는 녹색초원이었다"
물소 수렵 벽화 발견 등 입증자료. 급격한 기후변화로 사막화 추정
경향신문 1987년 6월20일자 "에덴동산은 지금의 페르시아만"
중동지역서 성서고고학 발굴작업 활발. 미, 미시시피대 조사단"잃 어버린 강" 비손흔적 발견
세계일보 1001년 2월 10일자 "우르 주변 에덴동산 등 최초의 역사유적 수두룩"
점토판에 갈대로 새긴 최초의 문자 출토
월간과학 뉴턴 1993년 12월호 "에덴동산은 메소포타미아에 있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신과 인간들에 관한 이야기는 신앙의 성서인 동시에, 역사적 사실의 반영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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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신화처럼 여기던 에덴동산이 역사적으로 실제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이와 같은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다. 성경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