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체벌이 아예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 때리는것도 절대안되고, 벌서기같은 조치도 가혹행위에 해당하므로 없어진다면..그럼 말안듣는 학생이나 불량학생의경우 어떻게 통제하죠? 체벌을 하자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그럼 어떻게 통제해야되나.. 궁금해서요 물론 도를넘어선 감정적인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개패듯패고) 그런 동영상 저도 봤습니다.그런선생들은 당장 구속시켜야죠. 인간이 아니니.. 제가말하는건 그런 인간같지않은 만행을말하는게 아닙니다. 학생들이 왜치더군요. 어떤경우에서든 체벌/벌 절대 안된다. 약하든 강하든 절대 안된다구요. 그럼 통제는 어떻게 하죠? 만약 숙제를내도 - 안해, 배째 일관이고방자한언행 - 선생질이나 잘하세요, 아니면 눈똑바로 뜨고 노려보고, 선생님하는말 들어봐! 라고해도 무시하고 지나가고. 이런상황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그런학생도 있긴있습니다. 아니의외로 많아요. 이런일이 일어나도 선생입장에서는 아무 방법이 없을듯한데요. 체벌이 사라지면 정당한 지시도 듣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통제하죠?? 방법이...;극단적인 (정학, 퇴학) 이런조치밖에 없을듯한데요. 그게 더 냉정한것같은데.. 요즘 일부 학생들은 체벌은 어떤상황에서도 있을수없다. 절대 안된다. 라고 외치는데그말도 맞긴맞죠. 근데 그렇게되면 따로 통제방법이 없고 학교에서 잘라버리는 극단적인 조치밖에 안남는것 같아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어제도 이런글을 남겼었는데 많은분들은 냉정하긴하지만 그런상황이라면 막나가는 학생들은 가차없이 퇴학시키는 방법밖엔 없는것같다. 라고 하시더군요.물론 최소한의 근본을 아는 학생이면 이런이야기와 상관없이 스스로 잘 하겠지만, 아직 어려서 반항심과 그릇된 성격을갖고있는 학생들이 대놓고 반항할때 체벌이없으면 그냥 짤라버리는것외엔 아무방법도 남지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학생들은 당장 체벌당하기 싫은 감정때문에 더 섬득해질 뒷일은 고려하지않은것 같아 걱정입니다. 사회가 무섭다고 말하는이유가 사회는 용서란게 없자나요. 회사만해도 지각한다고 뭐라고하고 다그치기보단 그냥 짤라버리자나요. 사회생활은 2번의 기회란 없습니다. 윗분들도 자기잘못으로 짤리는사람 입장봐줄처지는 아니구요. 회사생활해본분들은 다 알죠. 그 냉정함이란게 얼마나 잔인한건지 모르고 사회생활같은 "정이란것은 없는" 냉정한상황을 학교에 정착시키도록 학생들스스로 만들고있는것같아 걱정됩니다. 체벌만사라지면 모든것이안정되고 평화가 올거라 생각하고있어요. 학생들은. 그게 아닌데... 물론 학생들말대로 체벌은 잘못된거죠. 근데만약 제가 뭔가잘못해서 회사에서 짤릴위기에 처했을때. 차라리 상사한테 체벌로 그상황을 넘길수있다면 전 짤리는것보단 제가 체벌쪽을 스스로 선택할듯합니다. 제 스스로요. 이게 어떤말인지 학생들이 이해할수있다면 좋을텐데요.. 312
◆ 학교에서 체벌이 사라진다면? ◆
◆ 학교에서 체벌이 아예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
때리는것도 절대안되고, 벌서기같은 조치도 가혹행위에 해당하므로 없어진다면..
그럼 말안듣는 학생이나 불량학생의경우 어떻게 통제하죠?
체벌을 하자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그럼 어떻게 통제해야되나.. 궁금해서요
물론 도를넘어선 감정적인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개패듯패고) 그런 동영상 저도 봤습니다.
그런선생들은 당장 구속시켜야죠. 인간이 아니니.. 제가말하는건 그런 인간같지않은 만행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학생들이 왜치더군요. 어떤경우에서든 체벌/벌 절대 안된다. 약하든 강하든 절대 안된다구요. 그럼 통제는 어떻게 하죠? 만약
숙제를내도 - 안해, 배째 일관이고
방자한언행 - 선생질이나 잘하세요, 아니면 눈똑바로 뜨고 노려보고, 선생님하는말 들어봐! 라고해도 무시하고 지나가고. 이런상황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그런학생도 있긴있습니다. 아니
의외로 많아요.
이런일이 일어나도 선생입장에서는 아무 방법이 없을듯한데요.
체벌이 사라지면 정당한 지시도 듣지않는 학생들은 어떻게 통제하죠?? 방법이...;
극단적인 (정학, 퇴학) 이런조치밖에 없을듯한데요. 그게 더 냉정한것같은데..
요즘 일부 학생들은 체벌은 어떤상황에서도 있을수없다. 절대 안된다. 라고 외치는데
그말도 맞긴맞죠. 근데 그렇게되면 따로 통제방법이 없고 학교에서 잘라버리는 극단적인
조치밖에 안남는것 같아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어제도 이런글을 남겼었는데 많은분들은 냉정하긴하지만 그런상황이라면
막나가는 학생들은 가차없이 퇴학시키는 방법밖엔 없는것같다. 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최소한의 근본을 아는 학생이면 이런이야기와 상관없이 스스로 잘
하겠지만, 아직 어려서 반항심과 그릇된 성격을갖고있는 학생들이 대놓고
반항할때 체벌이없으면 그냥 짤라버리는것외엔 아무방법도 남지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학생들은 당장 체벌당하기 싫은 감정때문에 더 섬득해질 뒷일은 고려하지않은것 같아
걱정입니다. 사회가 무섭다고 말하는이유가 사회는 용서란게 없자나요.
회사만해도 지각한다고 뭐라고하고 다그치기보단 그냥 짤라버리자나요. 사회생활은 2번의 기회란 없습니다. 윗분들도 자기잘못으로 짤리는사람 입장봐줄처지는 아니구요. 회사생활해본분들은 다 알죠.
그 냉정함이란게 얼마나 잔인한건지 모르고 사회생활같은 "정이란것은 없는" 냉정한상황을
학교에 정착시키도록 학생들스스로 만들고있는것같아 걱정됩니다. 체벌만사라지면 모든것이
안정되고 평화가 올거라 생각하고있어요. 학생들은. 그게 아닌데...
물론 학생들말대로 체벌은 잘못된거죠. 근데만약 제가 뭔가잘못해서 회사에서 짤릴위기에 처했을때. 차라리 상사한테 체벌로 그상황을 넘길수있다면 전 짤리는것보단 제가
체벌쪽을 스스로 선택할듯합니다. 제 스스로요. 이게 어떤말인지 학생들이 이해할수있다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