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애기는 아니지만 문득 외모에 대한 칭찬이 떠오르기시작하네요...사람들이 지나가다가 혹은 누구라고 소개시켜줄때나 누구아들딸등 외모에 대한 칭찬이딱 처음입니다. 그러나 이 칭찬에 대한 의견을 한번듣고싶은겁니다.물론 자기자신의 외모가 보통이나 준수하다고 생각하신분들은잘생겼다 이쁘네 라고 하면 기분이 좋겠죠?그리고 내가 나자신을 볼때 잘생겼다 이쁘다하는사람이 그런소리를들으면 당연하고요?그리고 그런소리를 못 들으면 자존심상하고요 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A군(20세추정)이 있습니다.A군은 평소에 외모에 대한 칭찬은 거의 듣지를 못했습니다.남자이면서도 키가 170도 되질않고 외모는 호감이나 잘생긴얼굴도아니었지요객관적으로 딱 봐도 정말로 잘난인물은 확실이 아닙니다A군은 자기 외모를 압니다.내 외모는 잘나지도안코 이쁘지도 않고...에휴...키도작고...그러다 어느날 문득....전철을 타게됬습니다.자리가 많이 있길래 앉아있었습니다.그런데 어떤 젊은여성둘이 앉았습니다."저게 얼굴이냐..남자냐.."라고 들었습니다A군은 들어도 자기 자신을 안다면서 기분나쁘지도않고 편하게갔습니다.그러다가 다시 어떤 중학생이 옆에탔습니다.반말로말합니다"야 넌 어디가냐?"A군은 어이가없었습니다."전 00가는되요" 중학생은 말합니다"호 몇살이냐?"A군은 말합니다"대학생인되요?"중학생은 순간 당황하며"아 정말죄송합니다!"라고합니다.그러다가 중학생이 말합니다"와우 동안이세요!!!부러워요"라며 자꾸 A군에게 그랬다.A군"아..아니에요"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보던 외모에대한 부러움을 누가 표현해준것이다.하지만 A군은 좋아하질않았다..자기외모는 자기가아는데....A군은 이말을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았다B군이라는 친구는"오 좋겠네..난 동안이란말들어보질못했는데.."A군은 말했다"난 어이가없어...난 내 외모를 알어...칭찬해주는게 오히려 난 독이야.."C군"야 외모에 대한칭찬받으면 좋지 ...."A군"아냐 나 자신을 잘아는사람한테는 외모에 대한칭찬은 굴욕과 욕을 더해주는거야.."C군"야...사람들이 잘생겼다 못생겼다 이쁘다 동안이다라고 하건 외모에대한 칭찬을 해주면 좋은거지 안그래?그게 빈말이 됬든 모가 됬든..아무한테나 그런건 아니잖아.."하지만 A군은 너무 단호하다..A군"날봐..내가 잘생겼어?이뻐?키가커?남자답게 생겼어?어리게생겼어?아니잖아..."B군C군은 모두 할말을 잃었다... 여러분께 묻고싶습니다.외모에대한 칭찬...저 필자는 잘난얼굴은 아니지만..그래도 가끔 칭찬소리로 약간 괜찮은편이라고는 들어보았습니다만 그리고 다른친구들도 잘생기거나 이쁜애들도 칭찬받고 듣는것도 보았습니다.하지만 이것을 못들어보는사람도있는거같습니다.이거 하나하나도 들어본사람 한테도 아무것도 아닌거같지만..못들어본사람한테는 정말 기분이 어떤지..정말 어떤심정인지...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제가 잘났다는게 아닙니다A군같은 생각자가 정말 있는지를 잘몰라서 그렇습니다.처음으로 들어본 칭찬에도 불구하고 그걸 기분좋게 받아들이긴커녕 오히려 욕이라고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여러분은 어떠십니까?정말 그렇습니까?외모에대한 칭찬을 하면 기분나쁠수도있을때가 있는겁니까?자기자신을 안다해서 어쨋든 그 사람이 빈말이건 모건 칭찬을 해주기도 사실상 쉬울수도있지만어려울수도있는데....여러분은 어떠신지요?A군과같은 심정 느낀사람이 많은지...알고싶습니다.만약에 그렇다면..외모지상주의는 계속 갈수밖에없는것인가요..?2
외모에대한 칭찬 어떠신가요?
제 애기는 아니지만 문득 외모에 대한 칭찬이 떠오르기시작하네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혹은 누구라고 소개시켜줄때나 누구아들딸등 외모에 대한 칭찬이
딱 처음입니다.
그러나 이 칭찬에 대한 의견을 한번듣고싶은겁니다.
물론 자기자신의 외모가 보통이나 준수하다고 생각하신분들은
잘생겼다 이쁘네 라고 하면 기분이 좋겠죠?
그리고 내가 나자신을 볼때 잘생겼다 이쁘다하는사람이 그런소리를들으면 당연하고요?
그리고 그런소리를 못 들으면 자존심상하고요
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A군(20세추정)이 있습니다.A군은 평소에 외모에 대한 칭찬은 거의 듣지를 못했습니다.
남자이면서도 키가 170도 되질않고 외모는 호감이나 잘생긴얼굴도아니었지요
객관적으로 딱 봐도 정말로 잘난인물은 확실이 아닙니다
A군은 자기 외모를 압니다.내 외모는 잘나지도안코 이쁘지도 않고...에휴...키도작고...
그러다 어느날 문득....
전철을 타게됬습니다.자리가 많이 있길래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젊은여성둘이 앉았습니다."저게 얼굴이냐..남자냐.."라고 들었습니다
A군은 들어도 자기 자신을 안다면서 기분나쁘지도않고 편하게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어떤 중학생이 옆에탔습니다.반말로말합니다"야 넌 어디가냐?"
A군은 어이가없었습니다."전 00가는되요" 중학생은 말합니다"호 몇살이냐?"
A군은 말합니다"대학생인되요?"중학생은 순간 당황하며"아 정말죄송합니다!"라고합니다.
그러다가 중학생이 말합니다"와우 동안이세요!!!부러워요"라며 자꾸 A군에게 그랬다.
A군"아..아니에요"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보던 외모에대한 부러움을 누가 표현해준것이다.
하지만 A군은 좋아하질않았다..자기외모는 자기가아는데....
A군은 이말을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았다
B군이라는 친구는"오 좋겠네..난 동안이란말들어보질못했는데.."
A군은 말했다"난 어이가없어...난 내 외모를 알어...칭찬해주는게 오히려 난 독이야.."
C군"야 외모에 대한칭찬받으면 좋지 ...."
A군"아냐 나 자신을 잘아는사람한테는 외모에 대한칭찬은 굴욕과 욕을 더해주는거야.."
C군"야...사람들이 잘생겼다 못생겼다 이쁘다 동안이다라고 하건 외모에대한 칭찬을 해주면 좋은거지 안그래?그게 빈말이 됬든 모가 됬든..아무한테나 그런건 아니잖아.."
하지만 A군은 너무 단호하다..
A군"날봐..내가 잘생겼어?이뻐?키가커?남자답게 생겼어?어리게생겼어?아니잖아..."
B군C군은 모두 할말을 잃었다...
여러분께 묻고싶습니다.
외모에대한 칭찬...저 필자는 잘난얼굴은 아니지만..그래도 가끔 칭찬소리로 약간 괜찮은편이라고는 들어보았습니다만 그리고 다른친구들도 잘생기거나 이쁜애들도 칭찬받고 듣는것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못들어보는사람도있는거같습니다.
이거 하나하나도 들어본사람 한테도 아무것도 아닌거같지만..못들어본사람한테는 정말 기분이 어떤지..정말 어떤심정인지...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났다는게 아닙니다A군같은 생각자가 정말 있는지를 잘몰라서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들어본 칭찬에도 불구하고 그걸 기분좋게 받아들이긴커녕 오히려 욕이라고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정말 그렇습니까?
외모에대한 칭찬을 하면 기분나쁠수도있을때가 있는겁니까?
자기자신을 안다해서 어쨋든 그 사람이 빈말이건 모건 칭찬을 해주기도 사실상 쉬울수도있지만
어려울수도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A군과같은 심정 느낀사람이 많은지...알고싶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외모지상주의는 계속 갈수밖에없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