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차은주2008.03.01
조회108
뉴요커

안녕 얘들아 ?

 

뉴요커가 되어 돌아온 밍키야,

옆에 주황색 드레스입은애가

강자야 .

 

얘랑 같이 갔다가

정말이지 듸지는줄알았어,

 

또라이년이 1초마다한번씩

가게들어가서 처먹고나와

 

뉴욕거리를 활보하다가

팔뚝에 호랑이 문신한 양키아저씨가

 

 

" How are you?"

 

이러는거야,

 

뭔 개소리야,

하고 지나가는데 날 붙잡더니

 

"Nice !!"

 

이러는거야 ,

 

그래서 내가

 

" Dingding "

 

하니까

 

"Shut the fuck up!!!!!"

 

이러는거야,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내가 한말이 욕이래

미친x -_-..

 

아 정말 피곤했어

한달동안 아주 ...

기억나는건

 먹고자고 걸은 밖에

없는듯....

 

아, 뉴욕에있는 별다방(스타벅스)을 갔는데

아주 지들 사무실마냥 쓰더라고 ,

노트북이고 종이고 아주 ...

 

모든 카페들이 다 그러는거같던데,

자리를 않비켜줘서

테이크아웃했어

 

별로 즐겁지 않은 여행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