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너무나 신비로웠던 Ganga river

조정희20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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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저마다의 소원을 빌면서 .....................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하루에도 몇십구의 시체가 태워지며 삶과 이별을 하고,

그 옆에서는  마주하고 있는 삶의 안녕을 기하는 의식을 올리고

바라나시의 갠지스강가와 어지러울 정도의 의식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삶과 죽음은 멀고 먼곳의 상반된 곳이 아니라

오히려 어쩌면 너무나 일상적인 생활일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