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무더운 여름날씨네요~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니.... 울부부 휴가 연기했습니다. 일주일뒤로... ..역시나.. 제가 예상한 일은.. 왜 꼭 일어나는쥐~ 울남푠이 행사끝나고 바로 휴가가는건 무리일것같다네요. 예산 정산문제때문에.. 하루만에 끝나는 일도 아니고해서.. 만땅 : 자갸~ 담주 월요일날 휴가 갈 수 있는거야?남푠 : 그러게.. 아직 잘 모르겠어.만땅 : 그렇게 말하면 안돼~ 내 맘대로 휴가 바꿀 수 있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미루자고하면 사무실 사람들한테 뭐라고해?남푠 : 그럼.. 한주만 미루자.만땅 : .. 내가 그럴 줄 알았어.남푠 : 내가 생각해도.. 행사 끝나고 바로 휴가를 가는건 무리인것같아.만땅 : 알았어.. 사무실 사람들과 이야기해볼께.남푠 : 그대신 자기가 날짜 잡으면 그땐 내가 무조건 따른다. 울남푠.. 결국 미루면 안되냐고 말하는데.. 화도나지만.. 어쩌겠어요~ 즐건 휴가를 위해서.. 조금만 더 양보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남푠 : 여보세요? 만땅 : 덥지? 썬크림은 발랐어? 모자는 쓰고? 남푠 : 썬크림은 발랐는데.. 모자는 안쓰고있어. 만땅 : 잘한다~ 이 더운날씨에.. 썬크림만 바르면 뭐하냐고? 남푠 : 알았어. 만땅 : 휴가 연기했어. 남푠 : 고마워.. 그리도 미안해~ 못난 남푠 만나서... 만땅 : 그런 소리하지마. 사무실에서 내가 제일 먼저 휴가날짜 잡았는데.. 옮겨버리니깐 미안하자너~ 나 때문에 사무실 사람들 휴가철 끝나고 휴가가는구만... 남푠 : 그러게~ 만땅 : 더 이상 양보할 수 없으니깐.. 무슨일이있어도 휴가날짜 지켜줘~ 남푠 : 알았어. 정말이지.. 사무실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했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휴가 날짜를 잡았는데.. 또 미뤄버리니.. 그래도.. 휴가를 떠나는데.. 일처리는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떠나야.. 마음도 편하고.. 또 울남푠 핸드폰도 불나지않을것같아.. 결정한건데... 괜히 힘이 빠집니다. 어제 저녁.. 혼자 집에있으면서.. 휴가 계획을 다시 짜고있는데.. 괜히 쓸쓸해지고.. 마음이 울적해지더라구요. 이제 하루 지났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은쥐~ 주말에 울남푠 행사하는곳으로 놀러가고프지만.. 울남푠이 오지 말라네요~ 챙겨주지도 못할것이고.. 일하느라 정신없을껀데.. 또, 제가 방해되겠죠.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덥네요~이런 날씨에.. 일해야하는 울남푠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요.이러다 더위먹는건 아닌쥐~ ..오늘부터 행사 시작인데..제발 사고없이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신방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만땅 입니다.
울부부 휴가 미뤄졌어요ㅜ.ㅜ;
정말이지.. 무더운 여름날씨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니..
울부부 휴가 연기했습니다.
일주일뒤로...
역시나.. 제가 예상한 일은.. 왜 꼭 일어나는쥐~
울남푠이 행사끝나고 바로 휴가가는건 무리일것같다네요.
예산 정산문제때문에.. 하루만에 끝나는 일도 아니고해서..
만땅 : 자갸~ 담주 월요일날 휴가 갈 수 있는거야?
남푠 : 그러게.. 아직 잘 모르겠어.
만땅 : 그렇게 말하면 안돼~ 내 맘대로 휴가 바꿀 수 있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미루자고하면 사무실 사람들한테 뭐라고해?
남푠 : 그럼.. 한주만 미루자.
만땅 :
..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남푠 : 내가 생각해도.. 행사 끝나고 바로 휴가를 가는건 무리인것같아.
만땅 : 알았어.. 사무실 사람들과 이야기해볼께.
남푠 : 그대신 자기가 날짜 잡으면 그땐 내가 무조건 따른다.
울남푠.. 결국 미루면 안되냐고 말하는데..
화도나지만.. 어쩌겠어요~
즐건 휴가를 위해서.. 조금만 더 양보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남푠 : 여보세요?
만땅 : 덥지? 썬크림은 발랐어? 모자는 쓰고?
남푠 : 썬크림은 발랐는데.. 모자는 안쓰고있어.
만땅 : 잘한다~ 이 더운날씨에.. 썬크림만 바르면 뭐하냐고?
남푠 : 알았어.
만땅 : 휴가 연기했어.
남푠 : 고마워.. 그리도 미안해~ 못난 남푠 만나서...
만땅 : 그런 소리하지마.
사무실에서 내가 제일 먼저 휴가날짜 잡았는데.. 옮겨버리니깐 미안하자너~
나 때문에 사무실 사람들 휴가철 끝나고 휴가가는구만...
남푠 : 그러게~
만땅 : 더 이상 양보할 수 없으니깐.. 무슨일이있어도 휴가날짜 지켜줘~
남푠 : 알았어.
정말이지.. 사무실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했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휴가 날짜를 잡았는데.. 또 미뤄버리니..
그래도.. 휴가를 떠나는데.. 일처리는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떠나야..
마음도 편하고.. 또 울남푠 핸드폰도 불나지않을것같아..
결정한건데... 괜히 힘이 빠집니다.
어제 저녁..
혼자 집에있으면서.. 휴가 계획을 다시 짜고있는데..
괜히 쓸쓸해지고.. 마음이 울적해지더라구요.
이제 하루 지났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은쥐~
주말에 울남푠 행사하는곳으로 놀러가고프지만..
울남푠이 오지 말라네요~
챙겨주지도 못할것이고.. 일하느라 정신없을껀데..
또, 제가 방해되겠죠.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덥네요~
이런 날씨에.. 일해야하는 울남푠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요.
이러다 더위먹는건 아닌쥐~
오늘부터 행사 시작인데..
제발 사고없이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신방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만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