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에 한번, 2008년 2월 29일의 이야기 ) 네게 초점을 맞추니 다른건 아무것도 안보이더라. 정신을 차리고 보면, 분명 내 앞엔 다른 많은 부분이 존재하겠지만 지금은 너무 눈이 부셔서 그런건 검게만 보여. 다른부분은 암흑이라 가끔 휘둘리고 있지 않나 두려움도 생기지만 지금은 즐거워. 그렇게 - 언제나 날 지켜줘:) (태양은) 내게 그런 존재더라. photo by ming*
아무것도 안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