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 막혀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오연진2008.03.02
조회65
 말문이 막혀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시작도 안한 우리 사이에
변변찮은 추억 하나 없는 우리 사이에
그리워 할게 뭐있고 아파할게 뭐 있냐는 물음에
말문이 막혀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