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이

목욕탕2006.08.04
조회84

헬스 끝나고 목욕하고 빨가벗고 나오는데 순간 찰칵 .. 하는게 아닌가~

어의 상실

어떤 미친년둘이 자기 벗은 몸 사진 폰카로 찍어찍고있는데

것도 하체 음밀한 부분쪽으로 집중적으로... 목욕탕에서

딴사람들도 다 벗고 있는데...

이런 뫼친년들을 봤나... 다른 아주머니들도 연세가 많으신 분들

뿐이라 딱히 힐끔 거리기만 하시고.. 뭐라시는 분들도 없고..

아들이 대가 좀 쎄보여서 근지.

 

아무레도 내가 뒷배경으로 찍혔지 싶어서  

하도 어의가 없어서 확~! 째려봤더니~ 조금 의식 했던지 친구랑

쑤근거리더니~ 에이.. 지워야겠넴.. 하면서 폰을 쪼물딱 그러는데...

내가 옷 다입고 머리 말리려 선풍기 앞에섯을때까지 벗고 계속

휴대폰 쪼물딱 거리는게 .. 문자도 보내는 듯 하고.. 아무레도

사진 찍은걸 누구한테 보내는것 같은데~ 

완전 또라이 미친년들~ 개념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