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이다 ! 생체리듬 되찾는 스트레칭 ~

심재만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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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다 ! 생체리듬 되찾는 스트레칭 ~

생체리듬 되찾는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겨우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움츠린 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활동량이 적을 수밖에 없는 겨울철, 아웃도어 스포츠가 부담스럽다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자. 글 ㅣ 김경실 사진자료 ㅣ오픈에즈

 

 

 


 등산, 골프 등의 야외 운동이 제한적일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으니 빼먹지 말자.

스트레칭을 할 때는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시작해 가까운 부위 순서로 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후에 하면 낮 동안의 활력과 숙면을 유도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또한 스트레칭에서 중요한 것은 호흡니다.

올바른 호흡방법은 스트레칭의 효과를 배가시켜준다.

모든 운동의 호흡법과 같은 이치로, 근육이 늘어날 때 호흡을 내뱉는게 원칙이다.

 

 

 

가슴과 등이 쭈욱~

 

1. 엎드린 자세에서 양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린다.

2. 가슴 위치에서 양손으로 바닥을 짚고 상체를 들어올린다.

3. 고개는 젖혀 위를 바라보며 10~15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4. 무리하게 허리를 젖히지 않는다.

 

 


허리와 다리가 쭈욱~

 

1. 양쪽 다리를 앞으로 곧게 펴서 앉는다.

2.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너머로 놓고 허리를 오른쪽으로 돌려 양손바닥으로 바닥을 짚는다.

3. 이 자세를 10~15초 정도 유지해주고 방향을 바꿔 반복한다.

 

 

 

옆구리와 허벅지가 쭈욱~

 

1. 양반다리 자세에서 왼쪽 다리를 옆으로 쭉 편다.

2. 왼쪽 손으로 왼쪽 다리를 잡고, 오른쪽 팔을 위로 올려 왼쪽으로 10초 가량 기울인다.

3. 반대편도 같은 자세로 반족한다. 옆구리와 허벅지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나도록 한다.

 

 

 

옆구리가 쭈욱~

 

1.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양팔을 위로 뻗어 깍지를 낀다.

2. 그 자세에서 왼쪽으로 10초, 오른쪽으로 10초씩 반복해 상체를 기울여 준다.

 

 


등과 팔이 쭈욱~

 

1. 양반다디를 하고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곧게 펴고 왼팔은 귀에 붙여 위로, 오른팔은 아래로 뻗어 등뒤에서 깍지를 낀다.

2. 깍지를 낀 자세를 10초 정도 유지하며 호흡을 내뱉는다.

3. 팔을 반대로 잡아 같은 자세를 반복한다.

 

 


등과 허벅지가 쭈욱~

 

1.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양손으로 양발목을 잡아 몸이 활처럼 휘게 한다.

2. 고개는 젖혀 정면을 본 자세에서 10~15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3. 호흡은 등과 허벅지가 당기는 느낌이 들 때 내뱉는다.

 

 

 

 

 "스트레칭이 필요한 이유"

 

*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 관절의 유연성을 길러준다.

* 부상과 스트레스의 위험을 줄여준다.

* 기분이 상쾌해진다.

* 피하지방을 덜 축적시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 출처 : 싸이클럽 "옐로우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