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는거지만 참 지랄같은 세상이다

윤성미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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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하는거지만 참 지랄같은 세상이다

늘 말하는거지만 참 지랄같은 세상이다

어쩜 하나도 변함이 없는 대한민국 이땅에 태어나서

주체할수 없는 의욕상실에 쩔어있는 나른한 나의 자태며

세상에 등을 지고 사람과 담을 쌓아가는

하루하루가 반복이 되는 지루함에

오늘도 나는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