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EXCAHNGE 제10화_스테이플스사,팜사

김현식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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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스 (토마스 스템버그 회장)


 - 하버드 대학과 경영대학원 출신
 - 사업을 할때 다른 분야에서 비슷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 홈 데포의 아서 블랭크나 프레디 마커스 같은 사람들이

    그들이다.
 - 세계로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제품이

    아닌 서비스로 대하면 된다.
 - 위험부담을 최소화 해야한다.
 - 직원을 실패자로 만드는 건 영웅을 만들고 싶어하는 리더로서는

    최악의 일이다.
 - 과거에는 경쟁자가 무척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없다. 언제나

    전략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 시장을 상대할 해결책만 찾으면 사업은 아주 잘 풀린다.
 - 오프라인 고객을 카탈로그나 인터넷으로 끌어들이면 판매량은

    세 배가 된다.
 - 혁신적인 사람은 영웅으로 정치적인 사람은 쓸모없다고 여긴다.
 - 가까이 점포가 있어 효율이 떨어진다는 말에 최대한 제품을 빨리

   사서 일하려고 할 것이다. 가게가 많을수록 고객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 성공의 열쇠 : 날마다 작업환경에 대해 배우라고 하고 싶다.
 - 사업의 기본을 알고 모르고는 회사를 세울 때 큰 차이를

    가져온다.
 - 가장 낮은 직원들과 교류를 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차이다.
 - 언제나 세상의 여러 상황에 부딪쳐 보세요.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보면 시야가 넓어진다.
 - 그리고 그 중에서 직원과 고객,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생각을

    가려내야 한다.
 - 멘토도 여러명 있고, 여러 사람들에게 배우려고 노력한다.
 

 

 팜 (얀코스키 회장)


 - 경영철학 : 작은게 좋다.
 - 기업에서 응원단장과 같은 존재이다.
 - 지금의 팜은 공격적입니다.
 - MIT 학부 출신
 - 리복, GE, 소니 등 7군데에서 경영자를 했었다.
 - 과학자 체질이라 조용히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다.
 - 중학교때부터 웅변수업을 듣게되어서 수줍음은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 사격술은 인간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취미생활)
 - 본인은 직원을 채용할 때 다양한 경험이 있는 자가 좋다. 경험이

    많을수록 가치가 높다고 본다.
 -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평생의 신조이다.
 - 저희가 중점으로 두는 건 투명하고 멋진 기술력을 갖자는

    것이다.
 - 고객을 이해하려면 기술을 어떻게 고객 각자에게 맞출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 쓸모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만약 제품을 갖지 못하면 뒤떨어진다

    는 느낌을 갖게 해야한다.
 - 1년전에는(1995년정도) 팜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자는 2만 9천명

    쯤 됐는데 지금은 12만 5천명이 넘는다.
 - 위험부담을 무릅쓴다. 잘 안되는 일 같아도 되게 만든다.
 - 정확한 정보와 최고의 사람들을 데리고 계산된 모험을 하면

    4분의 3은 된 것이다. -> 위험의 개념이 다르군.
 - PC부문처럼 모든 특징을 다 갖추려고 애쓰지 않았다. PC는 고객

    유치에 실패했다. 가격이 너무 비쌌다.
 - 성공의 열쇠가 무엇이냐는 질문 :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특징은

   성실함과 목표를 향해 나가는 열정이다.
 - 힘든 목표를 이루어내더라도 그보다 더 높은 목표를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한다.
 - 자신만의 일하는 방식을 찾아라. 동료보다 뭔가 뛰어나야 한다.

 - 새벽에 시스템을 분석했던 경험
 - 저는 혁신만큼 모방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여러 분야의 똑똑한 사람들의 생각을 제 사업에 적용하려고

    노력을 한다.
 -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회사 내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듣는 것이다.
 - 해결책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은 현장인원이다.
 - 직원들에게 의견을 얘기하고 스스로 일을 하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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