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06

문혜규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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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항상 힘들게 하고

울리게 하고 아프게 했던 사람이지만

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사람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