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시즌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학용품 준비에 분주한 아이들과 학부모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학용품 준비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이의 몸 상태를 확인해 미리미리 예방해야 보다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장시간 올바르지 않은 자세가 급격한 피로를 유발, 아이들의 집중력에 방해가 된다. 이런 나쁜 생활 습관 뿐 아니라 흔히 있는 소아비만, 아토피 등의 질환 또한 집중력 저하를 막는 지름길로 사전예방이 요구된다.
◇ 올바른 습관 새학기부터 잡아야
자세가 바르지 않고 무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한 청소년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척추 통증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키가 성장하는 시기는 관절의 유연성이 커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척추가 쉽게 굽을 수 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잦은 피로감으로 일의 능률이 떨어져 조기발견 해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에 노출된 어린이는 전자파로 인해 뇌를 계속 혹사 시키게 된다. 여가시간에 게임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은 뇌파가 하이베타파로 극도의 긴장, 불안한 상태를 유지해 오히려 피로유발과 집중력 감소의 원인이 된다.
이는 대부분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것. 아이들이 똑바로 자세를 가지도록 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또 컴퓨터 사용시간의 제한으로 명상과 산책 등을 통해 뇌파를 알파파(편안하고 외부 집중력이 느슨한 상태), SMR(움직이지는 않으나 집중력이 유지되는 상태), 베타파(사고하거나 활동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새학기부터는 올바른 자세와 컴퓨터 이용보다는 명상, 산책 등의 여가시간 활용법이 필요하다.
◇지속적 관리 필요한 질환 방학을 이용
일상생활 나쁜 습관뿐 아니라 비만, 축농증, 아토피 등의 질환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소아비만은 같은 연령·성·신장의 소아표준체형보다 20%이상 더 나가는 경우를 말하며 지방 세포 수, 크기가 모두 증가해 심할 경우 지방 세포 수가 정상인의 세 배까지 될 수 있다.
소아비만은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어 학교생활에 지장을 줘 집중력 저하는 물론 나쁜 생활습관으로 이어지기 쉽다.
상계백병원 소아과 전문의는 “대상증후군 증상 중 복부비만, 콜레스테롤 증가, 혈당 이상 등 3가지를 만족시킬 경우 소아비만으로 처리되며 나쁜 콜레스트롤과 중성지방의 증가가 계속 지속될 경우 혈관이 좁아져 큰 병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만과 더불어 축농증, 비염, 피부질환 아토피는 성격·성장·학습장애의 원인으로 예민한 성격, 불면증 등을 유발해 학습 장애인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
경희주니어 한의원 원장에 따르면 코막힘, 콧물, 두통, 어지러움 등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수면 중에도 구강호흡으로 뇌 산소공급이 줄어 두통을 유발하고 급격한 피로가 올 수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집중력 향상을 위해 비만, 축농증, 아토피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된다.
비만은 아이들 자제력이 부족해 부모님들의 의식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걸달라는 대로 다 주는 것은 잘못이다. 실제로 자식을 소아비만으로 방치한 부모가 아동학대죄로 실형을 받은 사건이 외국에서 발생.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가장 이상적인 비만 치료는 오래 지속되는 현실적인 목표와 지방·칼로리 섭취를 줄이며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지나친 체중감소는 성장방해를 일으켜 비만의 정도에 따른 정확한 처방과 생활 습관 변화를 자주 확인,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의인 경우, 완치가 어렵지만 지속적 관리가 요구돼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시간이 여유로운 개학 전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더해 아토피는 유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증상이 심각해야 병원을 찾는 낮은 치료 인식이 지적돼 사전 예방, 치료가 요구된다.
[통증예방] 새학기 집중력 막는 질환, “저리 비켜”
[통증예방] 새학기 집중력 막는 질환, “저리 비켜”
입학시즌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학용품 준비에 분주한 아이들과 학부모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학용품 준비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이의 몸 상태를 확인해 미리미리 예방해야 보다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장시간 올바르지 않은 자세가 급격한 피로를 유발, 아이들의 집중력에 방해가 된다. 이런 나쁜 생활 습관 뿐 아니라 흔히 있는 소아비만, 아토피 등의 질환 또한 집중력 저하를 막는 지름길로 사전예방이 요구된다.
◇ 올바른 습관 새학기부터 잡아야
자세가 바르지 않고 무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한 청소년과 초등학교 학생들의 척추 통증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키가 성장하는 시기는 관절의 유연성이 커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척추가 쉽게 굽을 수 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잦은 피로감으로 일의 능률이 떨어져 조기발견 해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에 노출된 어린이는 전자파로 인해 뇌를 계속 혹사 시키게 된다. 여가시간에 게임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은 뇌파가 하이베타파로 극도의 긴장, 불안한 상태를 유지해 오히려 피로유발과 집중력 감소의 원인이 된다.
이는 대부분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것. 아이들이 똑바로 자세를 가지도록 부모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또 컴퓨터 사용시간의 제한으로 명상과 산책 등을 통해 뇌파를 알파파(편안하고 외부 집중력이 느슨한 상태), SMR(움직이지는 않으나 집중력이 유지되는 상태), 베타파(사고하거나 활동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새학기부터는 올바른 자세와 컴퓨터 이용보다는 명상, 산책 등의 여가시간 활용법이 필요하다.
◇지속적 관리 필요한 질환 방학을 이용
일상생활 나쁜 습관뿐 아니라 비만, 축농증, 아토피 등의 질환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소아비만은 같은 연령·성·신장의 소아표준체형보다 20%이상 더 나가는 경우를 말하며 지방 세포 수, 크기가 모두 증가해 심할 경우 지방 세포 수가 정상인의 세 배까지 될 수 있다.
소아비만은 오래 앉아 있기가 힘들어 학교생활에 지장을 줘 집중력 저하는 물론 나쁜 생활습관으로 이어지기 쉽다.
상계백병원 소아과 전문의는 “대상증후군 증상 중 복부비만, 콜레스테롤 증가, 혈당 이상 등 3가지를 만족시킬 경우 소아비만으로 처리되며 나쁜 콜레스트롤과 중성지방의 증가가 계속 지속될 경우 혈관이 좁아져 큰 병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만과 더불어 축농증, 비염, 피부질환 아토피는 성격·성장·학습장애의 원인으로 예민한 성격, 불면증 등을 유발해 학습 장애인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
경희주니어 한의원 원장에 따르면 코막힘, 콧물, 두통, 어지러움 등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수면 중에도 구강호흡으로 뇌 산소공급이 줄어 두통을 유발하고 급격한 피로가 올 수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집중력 향상을 위해 비만, 축농증, 아토피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된다.
비만은 아이들 자제력이 부족해 부모님들의 의식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걸달라는 대로 다 주는 것은 잘못이다. 실제로 자식을 소아비만으로 방치한 부모가 아동학대죄로 실형을 받은 사건이 외국에서 발생.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가장 이상적인 비만 치료는 오래 지속되는 현실적인 목표와 지방·칼로리 섭취를 줄이며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지나친 체중감소는 성장방해를 일으켜 비만의 정도에 따른 정확한 처방과 생활 습관 변화를 자주 확인,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의인 경우, 완치가 어렵지만 지속적 관리가 요구돼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시간이 여유로운 개학 전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더해 아토피는 유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증상이 심각해야 병원을 찾는 낮은 치료 인식이 지적돼 사전 예방, 치료가 요구된다.
/메디컬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