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LA 쪽에서 먹었던 특별한 음식들 ^0^ “아니 너는 밥도 안 먹고 일만했냐!!!”“혹은 미국에 갔다더니 음식이 궁금한데 음식사진은 나오지도 않는다.”하셨던 분들~오늘 그 중에 몇 가지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꼬박 밥을 챙겨먹었지요~ 아무렴요 ^^* 제가 LA에서 먹었던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3개를 뽑아서 올려보겠습니다.나머지 것도 궁금하시면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다음에 다녀와서 맛집게시판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맛 집 소개는 아니겠지만요 ㅎㅎ) 3위!!LA친구들이 모두 먹어보라고 한, 그리고 많이 찾는 버거IN-N-OUT 햄버거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먹고 싶었던 것은 햄버거.(지금은 아닙니다… 매일 매일 햄버거 흑흑흑 질려요 ㅠ)그리고 또한 1년 여간 일했던 햄버거가게 아르바이트. (햄버거 굽는 남자) 맥XX드, KXX, 버거X등 우리나라에도 흔히 볼 수 있는 햄버거가 아닌 여기만의 맛있는 햄버거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고, 왕키PD님, 홍PD님, 곰대리님에게 물어봤을 때, IN-N-OUT 햄버거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또한 산타바바라의 이민간 친구들, 유학중인 친구들, 현지인까지도 모두 추천해주길래아니 도대체 어떤 버거이길래!!!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추천을 해줄까 했습니다. 데려가 주세요. 데려가 주세요. 떼를 썼지만… 쉽사리 먹을 기회가 생기지 못했지만.. 드디어 LA를 떠나기 전에 먹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메뉴…햄버거가 달랑 3개… - _-a치즈, 그냥, 더블…아니!!! 이렇게 간단한 메뉴가 인기가 많다니!!! 맛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저는 더블을 선택했습니다. 토스트기로 갓 구운 빵의 맛 + 신선한 야채 + 적당한 패티(고기) 라고나 할까요 후훗-느끼하거나 양이 너무 크거나 너무나 많은 햄버거중에서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햄버거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런 아나운서적인 멘트) 아!! 그리고 감자튀김은 매장에서 직접 통감자를 자른답니다. 일반 패스트푸드 처럼 냉동감자가 아니라 감자가 맛이 좋아요 ^^* (물론 식으면 맛 없답니다 ㅋ) 또한 음료수 무한 셀프 리필 ㅋ미국 대부분이 음료수 무한 리필이지만 이곳은 눈치 볼 필요 없이 마구 떠다 먹으면 되는 시스템 ㅋㅋ 아~ 좋아 ^^ (먹는 동영상을 올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먹는 것을 보시면 아무래도 지금 소개하는 음식의 기대치가 반감이 될 것 같아서요 ㅋㅋㅋㅋ) 3위보다 강력한… 평생 잊을 수 없게 만든 2위의 음식 먹어보자!! 킹왕짱 햄버거 “몬스터 버거” 싼타모니카의 한 스포츠바. 스포츠를 즐기면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 곳에는 특별한 버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몬스터 버거옆의 테이블에서 3명의 관광객이 먹는 것을 보고, 물론 저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몬스터버거가 별거냐!! 하고 소리치면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두둥!!! 드디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몬스터버거 등장… 커헉 ;; 생각했던 것 보다 커도 너무 큽니다. ㅠ_ㅠ (제 머리가 워낙 커서 비교가 안된다구요? ㅠㅠ) (아담한 제 손과 비교해보세용) (컨셉입니다. 한입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ㅠ) 4명이서 낑낑 대면서 먹었지만 결국은…. to go (싸주세요)… 저녁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별로 배고프지 않게 만들었던 엄청난 햄버거였습니다. 왕키PD님께서 말을 안 들으면 몬스터버거를 사주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저는 절래절래 손사래를 칠만큼 치명적인 버거였습니다. 미국인들에게는 몇 명이서 이 버거를 먹을까요? 설마 혼자서 다 먹을까요???거기에 버거 옆에 있는 포테이토까지 다 먹으려면 ;;; 몬스터는 아무곳에나 붙이는 것이 아니구나….. 대망의 1위!!!!LA에 왔으면 당연히!!! LA갈비를 먹어야지 ~~ ^^(우여곡절 LA갈비 찾아 삼만리) LA왔으면 LA 갈비를 먹어야죠!! 라는 곰대리님의 말에 따라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LA의 코리아타운을 찾아 길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LA 갈비를 찾아 우리는 네비게이션을 꺼내어 KOREA TOWN을 찍고 갔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왠지 LA에서 멀리 떨어지고 있는 느낌이 한가득… 여긴 어디야 ㅠ_ㅠ역시 하루도 절대 그냥 넘어가주시지 않는 네비게이션... 책자에 있는 한인타운 주소를 다시 찍고 나서야 LA갈비 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와후!! 한국어 간판들이 즐비한 이곳은 LA코리아 타운. 저녁시간이 살짝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연기와 고기 냄새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의 고기가 있었지만 역시 LA갈비 >_ < b 4인분을 시켰는데 양은 마치 8인분…처음에 왕키PD님께서 LA갈비란 이렇게 먹는거야!!! 하면서 먹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왕키PD님의 솜씨!!! 뼈만 앙상하게 남은 사진입니다. 저의 솜씨 !!! 살이 붙어 있습니다…. 왕키PD님은 한국 스타일, 저는 미국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고기가 쫀득쫀득하면서 맛있었습니다. 상추나 깻잎 대신에 떡이 나오는데, 이런걸 떡갈비라고 해야 하나요?? 하하하 ;; 네명이서 4인분인데… 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 같은 고기들…뼈만 앙상하게 먹던 왕키PD님 조차도 마치 어머니께서 고기만 가위로 싹둑 잘라 주시는 것 마냥 드셨습니다. 처음에 먹었던 갈비뼈 후반부에 먹었던 갈비뼈.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몇 조각 남은 안타까운 고기들…저희 4명이서 먹은 뼈들입니다. 저것이 몇인분? 4인분 되겠습니다 ㅋ4인분으로 4명이 정말 최고로 배부르게 먹은 적은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대화도 없이 다들 먹었는데 말이죠 ^^ LA하면 LA갈비 먹어야 하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 뉴욕가서도 좋은 거 먹으면 특별기획 써보겠습니다 ^^*다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_ < 乃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www.youngsamsung.com)1
킹왕짱! 미쿡 IN-N-OUT BURGER!
특별기획) LA 쪽에서 먹었던 특별한 음식들 ^0^
“아니 너는 밥도 안 먹고 일만했냐!!!”
“혹은 미국에 갔다더니 음식이 궁금한데 음식사진은 나오지도 않는다.”
하셨던 분들~
오늘 그 중에 몇 가지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꼬박 밥을 챙겨먹었지요~ 아무렴요 ^^*
제가 LA에서 먹었던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3개를 뽑아서 올려보겠습니다.
나머지 것도 궁금하시면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다음에 다녀와서 맛집게시판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맛 집 소개는 아니겠지만요 ㅎㅎ)
3위!!
LA친구들이 모두 먹어보라고 한, 그리고 많이 찾는 버거
IN-N-OUT 햄버거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먹고 싶었던 것은 햄버거.
(지금은 아닙니다… 매일 매일 햄버거 흑흑흑 질려요 ㅠ)
그리고 또한 1년 여간 일했던 햄버거가게 아르바이트. (햄버거 굽는 남자)
맥XX드, KXX, 버거X등 우리나라에도 흔히 볼 수 있는 햄버거가 아닌 여기만의 맛있는 햄버거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고, 왕키PD님, 홍PD님, 곰대리님에게 물어봤을 때, IN-N-OUT 햄버거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또한 산타바바라의 이민간 친구들, 유학중인 친구들, 현지인까지도 모두 추천해주길래
아니 도대체 어떤 버거이길래!!!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추천을 해줄까 했습니다.
데려가 주세요. 데려가 주세요. 떼를 썼지만… 쉽사리 먹을 기회가 생기지 못했지만.. 드디어 LA를 떠나기 전에 먹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메뉴…
햄버거가 달랑 3개… - _-a
치즈, 그냥, 더블…
아니!!! 이렇게 간단한 메뉴가 인기가 많다니!!!
맛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저는 더블을 선택했습니다.
토스트기로 갓 구운 빵의 맛 + 신선한 야채 + 적당한 패티(고기) 라고나 할까요 후훗-
느끼하거나 양이 너무 크거나 너무나 많은 햄버거중에서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던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햄버거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런 아나운서적인 멘트)
아!! 그리고 감자튀김은 매장에서 직접 통감자를 자른답니다. 일반 패스트푸드 처럼 냉동감자가 아니라 감자가 맛이 좋아요 ^^* (물론 식으면 맛 없답니다 ㅋ)
또한 음료수 무한 셀프 리필 ㅋ
미국 대부분이 음료수 무한 리필이지만 이곳은 눈치 볼 필요 없이 마구 떠다 먹으면 되는 시스템 ㅋㅋ 아~ 좋아 ^^
(먹는 동영상을 올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먹는 것을 보시면 아무래도 지금 소개하는 음식의 기대치가 반감이 될 것 같아서요 ㅋㅋㅋㅋ)
3위보다 강력한… 평생 잊을 수 없게 만든 2위의 음식
먹어보자!! 킹왕짱 햄버거 “몬스터 버거”
싼타모니카의 한 스포츠바.
스포츠를 즐기면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 곳에는 특별한 버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몬스터 버거
옆의 테이블에서 3명의 관광객이 먹는 것을 보고, 물론 저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몬스터버거가 별거냐!! 하고 소리치면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두둥!!! 드디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몬스터버거 등장…
커헉 ;; 생각했던 것 보다 커도 너무 큽니다. ㅠ_ㅠ
(제 머리가 워낙 커서 비교가 안된다구요? ㅠㅠ)
(아담한 제 손과 비교해보세용)
(컨셉입니다. 한입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ㅠ)
4명이서 낑낑 대면서 먹었지만 결국은….
to go (싸주세요)…
저녁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별로 배고프지 않게 만들었던 엄청난 햄버거였습니다.
왕키PD님께서 말을 안 들으면 몬스터버거를 사주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저는 절래절래 손사래를 칠만큼 치명적인 버거였습니다.
미국인들에게는 몇 명이서 이 버거를 먹을까요? 설마 혼자서 다 먹을까요???
거기에 버거 옆에 있는 포테이토까지 다 먹으려면 ;;;
몬스터는 아무곳에나 붙이는 것이 아니구나…..
대망의 1위!!!!
LA에 왔으면 당연히!!! LA갈비를 먹어야지 ~~ ^^
(우여곡절 LA갈비 찾아 삼만리)
LA왔으면 LA 갈비를 먹어야죠!! 라는 곰대리님의 말에 따라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LA의 코리아타운을 찾아 길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LA 갈비를 찾아 우리는 네비게이션을 꺼내어 KOREA TOWN을 찍고 갔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왠지 LA에서 멀리 떨어지고 있는 느낌이 한가득… 여긴 어디야 ㅠ_ㅠ
역시 하루도 절대 그냥 넘어가주시지 않는 네비게이션...
책자에 있는 한인타운 주소를 다시 찍고 나서야 LA갈비 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와후!! 한국어 간판들이 즐비한 이곳은 LA코리아 타운. 저녁시간이 살짝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연기와 고기 냄새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의 고기가 있었지만 역시 LA갈비 >_ < b
4인분을 시켰는데 양은 마치 8인분…
처음에 왕키PD님께서 LA갈비란 이렇게 먹는거야!!! 하면서 먹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왕키PD님의 솜씨!!! 뼈만 앙상하게 남은 사진입니다.
저의 솜씨 !!! 살이 붙어 있습니다….
왕키PD님은 한국 스타일, 저는 미국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고기가 쫀득쫀득하면서 맛있었습니다. 상추나 깻잎 대신에 떡이 나오는데, 이런걸 떡갈비라고 해야 하나요?? 하하하 ;;
네명이서 4인분인데… 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 같은 고기들…
뼈만 앙상하게 먹던 왕키PD님 조차도 마치 어머니께서 고기만 가위로 싹둑 잘라 주시는 것 마냥 드셨습니다.
처음에 먹었던 갈비뼈
후반부에 먹었던 갈비뼈.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몇 조각 남은 안타까운 고기들…
저희 4명이서 먹은 뼈들입니다.
저것이 몇인분? 4인분 되겠습니다 ㅋ
4인분으로 4명이 정말 최고로 배부르게 먹은 적은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대화도 없이 다들 먹었는데 말이죠 ^^
LA하면 LA갈비 먹어야 하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
뉴욕가서도 좋은 거 먹으면 특별기획 써보겠습니다 ^^*
다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_ < 乃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