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었기 때문에 게임방에 가서 온라인 게임을 하려고 갔고 한참게임을 하는 도중 3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시는분이 자기핸드폰이 밧데리가 다 되어서 그러니까 전화 한통 쓰자고 제 핸드폰을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
(제 핸드폰은 산지 얼마 안된 최신형 핸드폰이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핸드폰을 건네 주고 전 게임을 계속 했고 바로 옆자리에서 그사람은 통화를 시작 했죠 통화 내용 은 친구한테 여기 PC방으로 오라는 내용이었고 한참 PC방위치을 알려주더니 그상대방이 잘 알아듣지못한듯 "야 거기가 아니고 금호동 시장 사거리에 있는 PC방이야 " 이런 말을 하면서 위치 알려주더니 "그래그래 거기야 거기서 지하로 오면되" 이말을 하더니 밖으로 그사람을 마중 나가러 통화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5초후 아!! 이런생각이 번쩍 나더니 바로 카운터 로 갔습니다 직원 한테 방금 핸드폰 들고 나가는 사람못봤냐구요 그 직원이 하는말이 "누구 여기 올사람있으니까 PC방 밖에 나갔다온다고요 그직원 도 별의심없이 그렇게 하라고 했더군요 그말을 듣고 바로 밖에 나갔더니 그사람은 볼수 없었고 다시 PC방으로 와서 경찰에 신고 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통화 이력 조회를 했더니 제앞에서 통화 하는척 하면서 핸드폰를 끄고 통화하는척를 했던거였고 바로 핸드폰 정지를 했습니다 경찰서 에서는 PC방감시카메라 확인도 했지만
찾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런비슷한 일이 많이 있다고 조심하라는 말듣고 경찰서을 나왔지만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점점 남을 못믿는 사회가 되어 가는거 같아 요 하지만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많다는걸 알기에 이번일은 잊기로 했어요
PC방에서 이런분 조심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황당하게 당한 일을 이 글을 보시는분께 알려 드려 요!!
저녁에 여자 친구와 데이트하고 집에오는 도중 있었습니다, 시간은 저녁11시쯤 다음날이
휴일이었기 때문에 게임방에 가서 온라인 게임을 하려고 갔고 한참게임을 하는 도중 3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시는분이 자기핸드폰이 밧데리가 다 되어서 그러니까 전화 한통 쓰자고 제 핸드폰을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
(제 핸드폰은 산지 얼마 안된 최신형 핸드폰이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핸드폰을 건네 주고 전 게임을 계속 했고 바로 옆자리에서 그사람은 통화를 시작 했죠 통화 내용 은 친구한테 여기 PC방으로 오라는 내용이었고 한참 PC방위치을 알려주더니 그상대방이 잘 알아듣지못한듯 "야 거기가 아니고 금호동 시장 사거리에 있는 PC방이야 " 이런 말을 하면서 위치 알려주더니 "그래그래 거기야 거기서 지하로 오면되" 이말을 하더니 밖으로 그사람을 마중 나가러 통화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5초후 아!! 이런생각이 번쩍 나더니 바로 카운터 로 갔습니다 직원 한테 방금 핸드폰 들고 나가는 사람못봤냐구요 그 직원이 하는말이 "누구 여기 올사람있으니까 PC방 밖에 나갔다온다고요 그직원 도 별의심없이 그렇게 하라고 했더군요 그말을 듣고 바로 밖에 나갔더니 그사람은 볼수 없었고 다시 PC방으로 와서 경찰에 신고 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통화 이력 조회를 했더니 제앞에서 통화 하는척 하면서 핸드폰를 끄고 통화하는척를 했던거였고 바로 핸드폰 정지를 했습니다 경찰서 에서는 PC방감시카메라 확인도 했지만
찾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런비슷한 일이 많이 있다고 조심하라는 말듣고 경찰서을 나왔지만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점점 남을 못믿는 사회가 되어 가는거 같아 요 하지만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많다는걸 알기에 이번일은 잊기로 했어요
여러분도이일을 그냥 참고 만 하시구요 그래도 사람을 믿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