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벨소리 때문에 일어난 엄청난 사건...(강추)

O.T.L2006.08.04
조회74,514

오늘의 톡이 되다니...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벨소리가 잼나게 나와 세상 살맛나요..ㅋㅋ

여러분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아참 그리고 쪽지로 어디서 들어보냐구 많이 물어보시는데

여기서( http://ldwc.nate.com/index.jsp?type=THEME&bbs_key=524664&kind=B&cp_id=nate_theme)

들어보심되요.똥싸는 벨도 들어볼수있으니까 상상을 하심서 글 읽으심 더 잼날꺼에요><

(이날 이후로 에티켓에 더 신경쓰며 잘 지키고 있음다^^)

 

요 몇일전 전 서울에 방을 잡고 기쁜 마음에...

신기한(?)전철을 타고 열심히 출근을 했죠..ㅋㅋ

여러분도 아시죠?ㅡㅡ? 사람들이 넘 많아서

완죤 부비부비..ㅡㅡ; 문제는 그때부터였죠...><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사모님(개그야)의 실제목소리...

누군가의 벨소리였습니다. O.T.L...다름이 아니라

저의 주머니 속에 들리는 소리였습니다. 바로 똥매려~

란 맨트의 벨소리 였습니다. 저 얼굴 홍당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길...사람들이 많아 손을 내려 핸드폰을 잡으면

옆에 여자분의 슴가부터~ 궁딩(?)이 닿을까바 손내릴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습니다.아~ 주변 사람들 낄낄거립니다...저 심장이..ㅠ

1분가량 지날때쯤 주변사람들 한방에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바로 '똥의 하이라이트..'ㅠ 여러분도 들어바요..김기사~똥매료~

아~김기사 똥나와~ 이러는 맨트..ㅠ 주변분들 신나게 웃으심다..

더 뽱당하신 궁딩(?)숙녀분왈 그벨 어디서 따운받아요?ㅡㅡ?

저 친절히 알려드렸습니다. 어디어디들어가심 있어요..ㅠ(최대한 당당함과 품위를 지키며...><)

그말과 함께 저는 3전거장 남기고 바로 띠쳐내렸습니다..ㅠㅠ

여러분 개그벨 따운받고 공공장소가서 틀어보세요..ㅋㅋ(상상만하셈ㅋ깜찍하죠ㅋㅋ)

스타됨다..ㅋ 저의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나였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ㅠㅠ

 

개그 벨소리 때문에 일어난 엄청난 사건...(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