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아파서 심장이 고장난듯 너무 많이 아픈데... 모든것이 사라져 가고 있다. 너무 많이 아파하는 내 모습에 속상한 친구가 위로한다. "너가 아파하는거 그는 모를거야 너무 이기적이어서 네가 얼마나 따뜻한지 알지 못할거야" 이기적인 못난 아이라는 것도 알고, 제멋대로인 자라지 못한 마음속의 아일 가진 나쁜놈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아프다. 그는 알까? 내 옆자리에 아무도 오랫동안 태우지 않았던 그 자리에 유일하게 앉았던게 그 라는 걸... 별로 잃을게 없기에 아프지도 않을 그 어쩌면 너무 많이 잃을수 있는 것을 가져버린 내가 아프다는게 바보같은 말일수도 있다. 하지만, 아픈건 사실인데.... 아무리 심장이 고장나도 언제나 고칠 수 있는 도우가 있는 내가 더 많이 속상하고 아픈건 아마도 아주 오랫동안 잊었던 떨림을 그를 통해 다시금 느꼈을 때문인것 같다. 사랑없이 사랑이 되지 않는 나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는데 나는 어느날 그로부터 일방적이고 이기적이기에 갑자기 모든게 지워져 나가고 있다. 아마도 이대로 잊혀질것 같다. 먼 길을 돌아 돌아~ 그가 혹시 돌아와도 나는 그 자리 그대로 있을것이다. 그가 더 많은 상처를 아무렇지 않게 내 심장에 또 내고 가도 아마도 나는 그를 그렇게 또 다시 안아줄거다. 그리고, 다시 그냥 지금처럼 보낼거다. 제멋대로인 이기적이고 상처투성이인 자라지 못한 그에 마음속 아이를 너무 많이 사랑해버렸고, 너무 많이 알아버렸기 때문이다.1
Pequim in lover
너무 많이 아파서
심장이 고장난듯 너무 많이 아픈데...
모든것이 사라져 가고 있다.
너무 많이 아파하는 내 모습에
속상한 친구가 위로한다.
"너가 아파하는거 그는 모를거야
너무 이기적이어서
네가 얼마나 따뜻한지 알지 못할거야"
이기적인 못난 아이라는 것도 알고,
제멋대로인 자라지 못한 마음속의 아일 가진
나쁜놈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아프다.
그는 알까?
내 옆자리에 아무도 오랫동안 태우지 않았던 그 자리에
유일하게 앉았던게 그 라는 걸...
별로 잃을게 없기에 아프지도 않을 그
어쩌면 너무 많이 잃을수 있는 것을 가져버린 내가
아프다는게 바보같은 말일수도 있다.
하지만, 아픈건 사실인데....
아무리 심장이 고장나도 언제나 고칠 수 있는 도우가 있는 내가
더 많이 속상하고 아픈건 아마도
아주 오랫동안 잊었던 떨림을
그를 통해 다시금 느꼈을 때문인것 같다.
사랑없이 사랑이 되지 않는 나
그래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는데
나는 어느날 그로부터
일방적이고 이기적이기에
갑자기 모든게 지워져 나가고 있다.
아마도 이대로 잊혀질것 같다.
먼 길을 돌아 돌아~ 그가 혹시 돌아와도
나는 그 자리 그대로 있을것이다.
그가 더 많은 상처를 아무렇지 않게 내 심장에 또 내고 가도
아마도 나는 그를 그렇게 또 다시 안아줄거다.
그리고, 다시 그냥 지금처럼 보낼거다.
제멋대로인 이기적이고 상처투성이인
자라지 못한 그에 마음속 아이를
너무 많이 사랑해버렸고,
너무 많이 알아버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