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한날 ok 그다음날 친구로지내

라윤한2008.03.05
조회284

제목 그대로

짝사랑하던

그녀가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전 정말 날아갈것만같았습니다.

 

캠퍼스에서 마주치는 예쁜 여자들...

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쳐다볼 필요없어. 넌 널 사랑해줄 여자친구가 생겼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거침없는 사랑표현으로 인해

불편해하던 그녀는

 

이런감정에 처음이라며

불편함을 감추지못한 그녀의

친구로 지내자는 한마디..

 

그말에 저는 잠못이루고 이렇게 키보드에 앉았습니다.

 따끔한 한마디 조언부탁드릴게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