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 : 나는 너무 어려서 부모님을 잃어가지구 전혀 생각이 나질 않소. 그래서 별로 슬프지도 않소. 창휘 : 그게 나아. 부모의 불행한 죽음을 본 아이는 그 어둠을,,, 평생 지고 살 수밖에 없어. 이녹 : 나는 아무것도 기억못하니 다행이오. 창휘 : 나도 다행이야, 너처럼 밝은 사람을 만나게 됐으니까. 이녹 : 그렇소. 나는 아주 환한 달빛무사요. 창휘 : 적당히 밝아라. 가끔은 정말 바보같애. ,,,,,,,,,,,,,,,,,,,,,,,,,,,,,,,,,,, 얼굴이 달같아 달빛무사인가? 이녹 : 그럼,,, 이러면 반달무사요? 쾌도 홍길동 Ep.19 46
쾌도 홍길동 Ep.19] 너처럼 밝은 사람을 만나게 됐으니까.
이녹 : 나는 너무 어려서 부모님을 잃어가지구 전혀 생각이 나질 않소.
그래서 별로 슬프지도 않소.
창휘 : 그게 나아.
부모의 불행한 죽음을 본 아이는 그 어둠을,,, 평생 지고 살 수밖에 없어.
이녹 : 나는 아무것도 기억못하니 다행이오.
창휘 : 나도 다행이야, 너처럼 밝은 사람을 만나게 됐으니까.
이녹 : 그렇소. 나는 아주 환한 달빛무사요.
창휘 : 적당히 밝아라.
가끔은 정말 바보같애.
,,,,,,,,,,,,,,,,,,,,,,,,,,,,,,,,,,, 얼굴이 달같아 달빛무사인가?
이녹 : 그럼,,, 이러면 반달무사요?
쾌도 홍길동 E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