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미의 제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독특한 이력을 가진 후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참가번호 55번의 중국 진 한영. 중국 교포 대표로 참가한 한영은 김일성 종합대학 졸업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것. 164cm, 42kg의 아담한 체격에 동양적인 섹시미가 돋보인 한영은 장래희망이 가수, 탤런트로 알려져 향후 연예계 진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교포 출신의 미스코리아 출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한영은 1차 통과자 17명에 들지 못하며 수상엔 실패했다. ebada@gonews.co.kr
북한 '김일성대학 출신'인 2006 미스코리아
2006 미의 제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독특한 이력을 가진 후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참가번호 55번의 중국 진 한영. 중국 교포 대표로 참가한 한영은 김일성 종합대학 졸업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것.
164cm, 42kg의 아담한 체격에 동양적인 섹시미가 돋보인 한영은 장래희망이 가수, 탤런트로 알려져 향후 연예계 진출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국교포 출신의 미스코리아 출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한영은 1차 통과자 17명에 들지 못하며 수상엔 실패했다. ebada@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