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그에게 연락해도 좋을까? 성급하게 연락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그와 나에 대한 체크포인트.
□ 그와의 연락으로 내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연락이 안 오면 오히려 더욱 침체될 것 같다. □ 그와 마지막 연락을 한 지 1 년이 넘었다. □ 전화, 싸이월드, msn, 이메일, 그 어떤 연결고리도 없다. □ 단둘이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 그와의 인간관계가 두 다리 이상 건너야 한다(옛 남친의 친구라든지 직접 아는 사람이 아닌 친구의 친구 등). □ 그와 한때 연인이었다. □ 흐지부지 연락이 끊긴 것이 아니라 싸우거나 돈문제 등 껄끄럽게 연락이 끊겼다. □ 현재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 □ 그의 주변 사람과 내가 껄끄러운 관계이거나 그에게 연락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면 곤란하다 . □ 그와 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다.
체크 후
0개 → 망설일 것 없다. 지금 당장 연락할 것! 1~3개 → 약간의 위험성이 있지만 치명적인 정도는 아니니 걱정할 건 없다.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연락을 취할 것. 4~6개 → 위험 경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너무 외로워서 잠시 그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설렘으로 오해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그래도 관심이 간다면 도전해보자. 6개 이상 → 지금 당장 STOP. 아쉽지만 그는 당신의 인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가 아닌 다른 남자,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찾는 편이 당신의 연애전선을 더 맑게 할 것이다.
step 2
♥ 아는 남자 유형별 연락법 그를 알고 있는 경로에 따라 그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아직도 막막하다면 지금부터 주목할 것!
1. 오랜 친구 익숙해져서 이성의 느낌이 없지만 돌이켜보면 제법 멋진 친구들이 많다. 괜찮은 그들과는 주기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늘 가능성을 열어둘 것. 그리고 갑작스런 부탁과 고민 상담으로 나의 상황을 그에게 넌지시 지속적으로 알리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그와의 가능성은 적어도 그의 친구들을 공략할 수 있으니 연락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2. 소개팅에서 만난 그 ‘연인 만들기’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으면 관계가 끊기기 쉽다. 처음부터 비장하게 데이트를 제안하면 부담감만 줄 뿐이다. 만약 서로 딱~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라도 일단 친구가 되어 편하게 만날 것. 그리고 그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3. 각종 동호회 동호회나 교회, 성당, 절 등을 통해 알게 된 사람과는 장기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먼저 단체 만남을 통해 자연스레 동향과 근황, 취미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는 둘만의 시간을 만드는 것. 늘 관심이 있더라도 둘만 함께하는 기회가 없으면 가까워지기 어렵다. 그리고 내가 가진 의외성을 보여주면 그의 관심을 새롭게 돌릴 수 있을 것이다.
4. 같은 회사, 같은 학교에 다니는 그 일과 사랑이 뒤섞인 이곳의 연애는 생각보다 장애물이 많다. 먼저 그가 당신에게 이성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가의 문제다. 대다수의 남자들은 별 의미 없이 여자 동료들과 어울리고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시시덕거리곤 한다. 그러니 별것 아닌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또 관심을 끌기 위해 그 남자에게 말을 걸 구실을 찾아 주변에서 얼쩡거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일에 충실할 것. 만약 그와 연인이 되지 않더라도 그를 통해서 인연의 고리를 찾을 수도 있으니 오픈 마인드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 attention 같은 공간에 있는 아는 남자 공략법
●그의 특징을 관찰할 것 그는 어떤 스타일로 공부나 일을 하고, 화나거나 답답한 일이 생길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주변 사람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모든 것이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변화를 줄 것 비단 외모의 변화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늘 곁에 있지만 사람들 사이에 묻혀 있다면 평생 그냥 ‘아는 여자’로 머물기 쉽다. 그의 눈에 띄기 위해선 변화된 모습으로 시선을 끄는 것이 좋다. 단, 오버는 금물. ●열심히 일만 할 것 누군가에게 필이 꽂힌 상태라고 가정하자. 이때 저지르기 쉬운 최악의 실수는 그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는 것이다. 주의를 끌기 위해 오버하거나 과장된 행동으로도 그 사람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면 더욱 비참해진다.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리고 대화는 5분에서 10분 안으로 먼저 끝내야 한다. ●내 행동도 주의할 것 그가 어디에 있는지 언제나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역시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아는 남자 사용설명서
step 1
♥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그에게 연락해도 좋을까? 성급하게 연락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그와 나에 대한 체크포인트.
□ 그와의 연락으로 내가 심하게 흔들리거나 연락이 안 오면 오히려 더욱 침체될 것 같다.
□ 그와 마지막 연락을 한 지 1 년이 넘었다.
□ 전화, 싸이월드, msn, 이메일, 그 어떤 연결고리도 없다.
□ 단둘이 만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 그와의 인간관계가 두 다리 이상 건너야 한다(옛 남친의 친구라든지 직접 아는 사람이 아닌 친구의 친구 등).
□ 그와 한때 연인이었다.
□ 흐지부지 연락이 끊긴 것이 아니라 싸우거나 돈문제 등 껄끄럽게 연락이 끊겼다.
□ 현재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
□ 그의 주변 사람과 내가 껄끄러운 관계이거나 그에게 연락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면 곤란하다 .
□ 그와 관계를 가진 경험이 있다.
체크 후
0개 → 망설일 것 없다. 지금 당장 연락할 것!
1~3개 → 약간의 위험성이 있지만 치명적인 정도는 아니니 걱정할 건 없다.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연락을 취할 것.
4~6개 → 위험 경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너무 외로워서 잠시 그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을 설렘으로 오해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그래도 관심이 간다면 도전해보자.
6개 이상 → 지금 당장 STOP. 아쉽지만 그는 당신의 인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가 아닌 다른 남자,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찾는 편이 당신의 연애전선을 더 맑게 할 것이다.
step 2
♥ 아는 남자 유형별 연락법
그를 알고 있는 경로에 따라 그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진다. 아직도 막막하다면 지금부터 주목할 것!
1. 오랜 친구
익숙해져서 이성의 느낌이 없지만 돌이켜보면 제법 멋진 친구들이 많다. 괜찮은 그들과는 주기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늘 가능성을 열어둘 것. 그리고 갑작스런 부탁과 고민 상담으로 나의 상황을 그에게 넌지시 지속적으로 알리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그와의 가능성은 적어도 그의 친구들을 공략할 수 있으니 연락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2. 소개팅에서 만난 그
‘연인 만들기’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으면 관계가 끊기기 쉽다. 처음부터 비장하게 데이트를 제안하면 부담감만 줄 뿐이다. 만약 서로 딱~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라도 일단 친구가 되어 편하게 만날 것. 그리고 그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3. 각종 동호회
동호회나 교회, 성당, 절 등을 통해 알게 된 사람과는 장기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먼저 단체 만남을 통해 자연스레 동향과 근황, 취미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포인트는 둘만의 시간을 만드는 것. 늘 관심이 있더라도 둘만 함께하는 기회가 없으면 가까워지기 어렵다. 그리고 내가 가진 의외성을 보여주면 그의 관심을 새롭게 돌릴 수 있을 것이다.
4. 같은 회사, 같은 학교에 다니는 그
일과 사랑이 뒤섞인 이곳의 연애는 생각보다 장애물이 많다. 먼저 그가 당신에게 이성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가의 문제다. 대다수의 남자들은 별 의미 없이 여자 동료들과 어울리고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시시덕거리곤 한다. 그러니 별것 아닌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또 관심을 끌기 위해 그 남자에게 말을 걸 구실을 찾아 주변에서 얼쩡거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일에 충실할 것. 만약 그와 연인이 되지 않더라도 그를 통해서 인연의 고리를 찾을 수도 있으니 오픈 마인드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 attention 같은 공간에 있는 아는 남자 공략법
●그의 특징을 관찰할 것
그는 어떤 스타일로 공부나 일을 하고, 화나거나 답답한 일이 생길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주변 사람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모든 것이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변화를 줄 것
비단 외모의 변화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늘 곁에 있지만 사람들 사이에 묻혀 있다면 평생 그냥 ‘아는 여자’로 머물기 쉽다. 그의 눈에 띄기 위해선 변화된 모습으로 시선을 끄는 것이 좋다. 단, 오버는 금물.
●열심히 일만 할 것
누군가에게 필이 꽂힌 상태라고 가정하자. 이때 저지르기 쉬운 최악의 실수는 그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는 것이다. 주의를 끌기 위해 오버하거나 과장된 행동으로도 그 사람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면 더욱 비참해진다.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리고 대화는 5분에서 10분 안으로 먼저 끝내야 한다.
●내 행동도 주의할 것
그가 어디에 있는지 언제나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역시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