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미국 FBI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인들 이야기. 보통 이런 류의 영화는 으레 폭력성이 강하거나 긴박감이 장난아니기가 일쑤인데 이 영화는.. 음.. 굉장히 침체된 분위기다. 별로 재미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제이미 폭스, 제니퍼 가너 그리고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등장 또 식스핏 언더에서 첫 시즌 첫 에피소드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장의사 역을 맡았던 리차드 젠킨스도 등장한다.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데.. 그런 류의 장면이 전혀 없는 영화..
The Kingdom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미국 FBI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인들 이야기.
보통 이런 류의 영화는 으레 폭력성이 강하거나 긴박감이 장난아니기가 일쑤인데
이 영화는.. 음.. 굉장히 침체된 분위기다.
별로 재미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제이미 폭스, 제니퍼 가너 그리고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등장
또 식스핏 언더에서 첫 시즌 첫 에피소드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장의사 역을 맡았던 리차드 젠킨스도 등장한다.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데.. 그런 류의 장면이 전혀 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