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러브 스케줄, LA

김종서성형외과의원20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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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 패션과 영화, 음악을 사랑하는 패셔니스타 커플들의 화이트데이 계획은?

할리우드 러브 스케줄, LA
줄리아(19세·학생) & 토머스(20세·학생) 8개월 전 베니스 비치에서 만나 사귀고 있는 그들. 수려한 외모의 토머스는 현재 모델로도 활동 중. 밸런타인데이에 LA 힙스터들에게 유명한 ‘뱅큇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한 뒤 친구들과 파티를 열 계획. 토머스의 팬츠는 2백 달러로 츠비, 스니커즈는 98달러로 나이키 제품. 줄리아의 스키니 진은 90달러로 아메리칸 어패럴 제품. 할리우드 러브 스케줄, LA
조니(38세·헤어 디자이너) & 리제트(26세·스타일리스트) 할리우드 스타일 커플로 5년 전 매거진 화보 촬영장에서 일하다가 사랑에 빠졌다. 리제트는 패리스 힐튼, 힐러리 더프를 비롯한 수많은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유명 스타일리스트. 파티홀릭인 이 커플은 베벌리힐스 클럽에서 열정적인 밸런타인데이를 맞을 계획. 조니가 입은 후디는 70달러로 헐리, 데님 팬츠는 1백80달러로 모나키 제품. 리제트의 스키니 진은 1백80달러로 트루릴리전, 부츠는 5백20달러로 띠어리. 할리우드 러브 스케줄, LA
마리아(17세·학생) & 트래비스(18세·학생) 50cm가 넘는 키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닭살 커플. 지난해 핼러윈 파티에서 첫눈에 반한 뒤 3개월째 만나고 있다. 트래비스의 스키니 진은 50달러로 리바이스, LA 스트리트 핫 아이템인 페도라는 20달러로 로드숍에서 구입. 마리아가 입은 스키니 진은 20달러로 빈티지 숍에서 구입, 플랫슈즈는 10달러로 포에버 21 제품. 할리우드 러브 스케줄, LA
요탐(21세·학생) & 사라(21세·학생)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기 시작, 같은 대학에 진학해 5년째 열애 중. 버클리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요탐은 사라에게 자신이 직접 작곡한 음악이 담긴 CD를 선물할 예정. 사라가 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10달러로 올드 네이비, 부츠는 52달러로 슈가 제품. 요탐의 캐주얼 집업 카디건은 39달러로 아메리칸 어패럴, 모자는 5달러로 H&M에서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