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하게 믿으면서
조은지
2008.03.07
조회
92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실수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어
그냥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어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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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하게 믿으면서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실수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어
그냥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어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어
그래도
내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