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여성들은 묻는다. 왜 직장에서는 남자를 더 선호하고, 사회는 여성에 대한 각종 편견으로 자신들을 힘들게 하냐고. 왜 세상은 남자들을 위해서만 돌아가냐고.
과연 그럴까? 대부분의 남자에게 직장은 목숨이다. 그러나 여자에게 직장은 자아실현인 경우가 꽤 많다. 이게 일에 대한 집중도와 업무능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이윤추구가 최고의 목적인 직장은.. 야근도 하라면 닥치고 하고, 출산으로 인해 일을 비울 염려도 적으며,생리휴가다 직장 내 성추행이다 뭐다 해서 골치아플 일이 없는 남자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요즘 맞벌이를 많이 하긴 한다. 그런데..40세의 가사일하는 남성과 40세의 전업주부 여성을 보는 사회의 시선이 같은가 묻고싶다.
남성이 직장없이 집에서 가사일하면 10명중 7~8명은 무능력한 미친새끼라한다. 여자들은 항상 말하지. 사회의 편견이 여성을 힘들게 한다고. 그건 인정해. 그런데 남자들이 짊어져야 할 [가장]이라는 굴레도 그에 못지 않다는 걸 여자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생각해보자
자신의 아들과 결혼할 여자가 무직이라면 뭐 사랑하니까
그런가보다...하지. 근데 내 딸과 결혼할 사람이 백수다..하면 누구나 발끈하다.
발끈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 부녀가아니라 남남이 되어 버릴것이다. 강한 남자, 능력있는 남자, 돈 잘버는 남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족쇄가 되어 남자들을 채찍질하는 것이다.
대학생 시절엔 군 제대후 취업에 대한 압박이, 20~30대 초반엔 집장만에 대한 압박이, 40대 이후엔 자녀교육에 대한 압박이.. 대한민국 남자를 힘들게 만든다. 여자들? 대학에서 빠르면 23살에 졸업해서 취업한다. 중간에 휴학한다고 해도 대부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직업을 위해 공부할려고 휴학하는 것이다.
남자들?? 빨라야 26살에 군제대하고 취업한다.
2년~3년 휴학한다.. 그것도 여자들 처럼 직업을 위해 공부할려고 하는 휴학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라는 뭐 같은 족쇄때문에 2~3년동안 머리 돌만들러간다..
여자처럼 2~3년동안 공부할려고 휴학했으면 머리 좋은 남자면 고시를 패쓰했을 것이고 보통만되도 순경이나 9급공무원은 됐을 것이다.
그러나 우린 2~3년간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지 못했다. 자발적이 아닌 강제로.. 그런데도 가산점이 불평등한 제도인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합당한 댓가이다...
여기서 또 일부 여성들은 여자는 출산을 하잖아 하며 따질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존재가 여자는 군대 안가는 조건으로 출산하고 남자가 출산안하는 조건으로 군대가는 건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출산은 여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아이를 낳지 않을 수 있는것 아닌가?? 남자가 군대가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헌법]에도 명시된 의무이다.
그리고 왜 우리네 40대 남성의 사망률이 세계 1위일까? 경제력을 상실한 중년 남성이 기댈 곳은 어디일까? 현재 한국 사회는 남성을 오히려 차별하는 역차별이 만행하고 있다.한국의 남자들이 애로사항과 불편한 점을 토로할 수 있는 남성단체나 기관이 존재하고 있나? 그것도 아니다.
서울 지하철 여성칸 따로 지정하는 법만든단다. 여잔 남자칸 들어와도 되지만 남자는 여자칸 못들어간다. 그건 대한민국 모든 남자를 치한으로 몰고가는 것 밖에 안된다.
여자들이 겪는 사회적 편견을 무시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일부 여자들이 말하듯 여자만이 사회적 편견의 피해자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명절때 음식상 차리는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이 벌초는 왜 남자만 하는지 묻지 않는것 처럼 말이다.
남자가 더 일을 열심히 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른다. 직업이 없으면 가정을 책임지지 못하는 사회적 쓰레기가 되니까.. 야근을 해도, 잔업을 시켜도 남자에게 그 빌어먹을 직장은 [목숨]이니까. 그게 남자가 짊어진 [가장]이라는 굴레이니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남자로 살아가기...
일부 여성들은 묻는다.
왜 직장에서는 남자를 더 선호하고, 사회는 여성에 대한 각종 편견으로 자신들을 힘들게 하냐고.
왜 세상은 남자들을 위해서만 돌아가냐고.
과연 그럴까?
대부분의 남자에게 직장은 목숨이다.
그러나 여자에게 직장은 자아실현인 경우가 꽤 많다.
이게 일에 대한 집중도와 업무능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이윤추구가 최고의 목적인 직장은.. 야근도 하라면 닥치고 하고, 출산으로 인해 일을 비울 염려도 적으며,생리휴가다 직장 내 성추행이다 뭐다 해서 골치아플 일이 없는 남자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요즘 맞벌이를 많이 하긴 한다.
그런데..40세의 가사일하는 남성과 40세의 전업주부 여성을 보는 사회의 시선이 같은가 묻고싶다.
남성이 직장없이 집에서 가사일하면 10명중 7~8명은 무능력한 미친새끼라한다.
여자들은 항상 말하지. 사회의 편견이 여성을 힘들게 한다고.
그건 인정해. 그런데 남자들이 짊어져야 할 [가장]이라는 굴레도 그에 못지 않다는 걸 여자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생각해보자
자신의 아들과 결혼할 여자가 무직이라면 뭐 사랑하니까
그런가보다...하지.
근데 내 딸과 결혼할 사람이 백수다..하면 누구나 발끈하다.
발끈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 부녀가아니라 남남이 되어 버릴것이다.
강한 남자, 능력있는 남자, 돈 잘버는 남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족쇄가 되어 남자들을 채찍질하는 것이다.
대학생 시절엔 군 제대후 취업에 대한 압박이,
20~30대 초반엔 집장만에 대한 압박이,
40대 이후엔 자녀교육에 대한 압박이.. 대한민국 남자를 힘들게 만든다. 여자들? 대학에서 빠르면 23살에 졸업해서 취업한다. 중간에 휴학한다고 해도 대부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직업을 위해 공부할려고 휴학하는 것이다.
남자들?? 빨라야 26살에 군제대하고 취업한다.
2년~3년 휴학한다.. 그것도 여자들 처럼 직업을 위해 공부할려고 하는 휴학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라는 뭐 같은 족쇄때문에 2~3년동안 머리 돌만들러간다..
여자처럼 2~3년동안 공부할려고 휴학했으면 머리 좋은 남자면 고시를 패쓰했을 것이고 보통만되도 순경이나 9급공무원은 됐을 것이다.
그러나 우린 2~3년간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지 못했다. 자발적이 아닌 강제로.. 그런데도 가산점이 불평등한 제도인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합당한 댓가이다...
여기서 또 일부 여성들은 여자는 출산을 하잖아 하며 따질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존재가 여자는 군대 안가는 조건으로 출산하고 남자가 출산안하는 조건으로 군대가는 건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출산은 여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아이를 낳지 않을 수 있는것 아닌가?? 남자가 군대가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헌법]에도 명시된 의무이다.
그리고 왜 우리네 40대 남성의 사망률이 세계 1위일까?
경제력을 상실한 중년 남성이 기댈 곳은 어디일까?
현재 한국 사회는 남성을 오히려 차별하는 역차별이 만행하고 있다.한국의 남자들이 애로사항과 불편한 점을 토로할 수 있는 남성단체나 기관이 존재하고 있나? 그것도 아니다.
서울 지하철 여성칸 따로 지정하는 법만든단다. 여잔 남자칸 들어와도 되지만 남자는 여자칸 못들어간다. 그건 대한민국 모든 남자를 치한으로 몰고가는 것 밖에 안된다.
여자들이 겪는 사회적 편견을 무시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일부 여자들이 말하듯 여자만이 사회적 편견의 피해자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명절때 음식상 차리는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이 벌초는 왜 남자만 하는지 묻지 않는것 처럼 말이다.
남자가 더 일을 열심히 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른다.
직업이 없으면 가정을 책임지지 못하는 사회적 쓰레기가 되니까..
야근을 해도, 잔업을 시켜도 남자에게 그 빌어먹을 직장은 [목숨]이니까.
그게 남자가 짊어진 [가장]이라는 굴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