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가지 리스트를 작성한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가지 문제에 답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희망에 도전하려는 나를 알고 있다면, 그 희망은 이미 절반은 이룬 셈이다. 그런 후엔, ‘죽을 각오’를 하고 희망을 향해 돌진하는 것이다. 나를 파악하고 나를 장악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희망의 성취 여부를 결정하는 최대의 관건이다. -서진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싶다 中
희망을 향해 돌진하다
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가지 리스트를 작성한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가지 문제에 답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희망에 도전하려는 나를 알고 있다면, 그 희망은 이미 절반은 이룬 셈이다. 그런 후엔, ‘죽을 각오’를 하고 희망을 향해 돌진하는 것이다. 나를 파악하고 나를 장악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희망의 성취 여부를 결정하는 최대의 관건이다. -서진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싶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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