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와 태레사,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Princess Diana and Mother Terresa, Where are they now?)
크리스찬 저널 " Today" 부분적으로 발췌인용.
저들은 이 시대에 구차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동정을 나눈 가장 아름답고, 가장 유명해진 인사들임이 분명하다.
특히 머더 테레사는 세상의 버려진 영혼들을 돌보기위해 '빈민가의 성자'(Saint of the gutters)로 유명하다. 그녀는 심장병으로 1997년 9월 5일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마쳤다.
전 남편이 영국의 찰스왕인 다이애나는 1997년 8월31일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
머더 테레사는 인도의 칼커타에 본부를 둔 자비의 미션(the Missionaries of Charity) 수도회를 세웠다. 빈민을 위한 無慾의 삶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면서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다이에나 역시 에이즈환자들과 최근의 국지전이나 광산촌 희생자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빌리그레함 목사는 " 다이에나야말로 헐벗고 굶주리고 병들고 억압받는자들을 위한 관심과, 보다더 가치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그의 미소를 아끼지아니한 한 본보기"라고 극찬했다.
이 두여인은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헐벗고 굶주린 자들에게 참으로 놀라운 사랑을 베풀었다. 다이에나는 아름답고 우아하고 세련미를 지녔고, 테레사는 주름이지고 허리가 誌은 노녀였다.
다이에나는 유럽에서 제일가는 엘리트 디자이너들에게 수천만원되는 옷을 주문했다. 그녀는 유럽에서 돈이 많기로 소문나 있고 자주 패션무대의 유행을 몰고 다니기도하였다.
대조적으로 테레사는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나누었고 빵 몇 덩어리에 값어치에 불과한 옷을 걸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녀의 소유는 작은 여행 핸드백이 전부라고 한다.
아마도 다이에너와 마더 테레사를 대조하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 여인의 삶의 이야기는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도전을 주면서, 그들의 죽음 앞에 또다른 한 차원의 국면을 떠올리게 한다...후략
두 사람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지...
누가 뭐라건 얼핏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신분이지만 두 사람은 정말 친했다는데, 이제 보니 같은 해에 세상을 떠났군..
Mother Terresa & Princess Diana
다이애나와 태레사,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Princess Diana and Mother Terresa, Where are they now?)
크리스찬 저널 " Today" 부분적으로 발췌인용.
저들은 이 시대에 구차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동정을 나눈 가장 아름답고, 가장 유명해진 인사들임이 분명하다.
특히 머더 테레사는 세상의 버려진 영혼들을 돌보기위해 '빈민가의 성자'(Saint of the gutters)로 유명하다. 그녀는 심장병으로 1997년 9월 5일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마쳤다.
전 남편이 영국의 찰스왕인 다이애나는 1997년 8월31일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
머더 테레사는 인도의 칼커타에 본부를 둔 자비의 미션(the Missionaries of Charity) 수도회를 세웠다. 빈민을 위한 無慾의 삶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면서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에 이르렀다. 다이에나 역시 에이즈환자들과 최근의 국지전이나 광산촌 희생자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빌리그레함 목사는 " 다이에나야말로 헐벗고 굶주리고 병들고 억압받는자들을 위한 관심과, 보다더 가치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위해 그의 미소를 아끼지아니한 한 본보기"라고 극찬했다.
이 두여인은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헐벗고 굶주린 자들에게 참으로 놀라운 사랑을 베풀었다. 다이에나는 아름답고 우아하고 세련미를 지녔고, 테레사는 주름이지고 허리가 誌은 노녀였다.
다이에나는 유럽에서 제일가는 엘리트 디자이너들에게 수천만원되는 옷을 주문했다. 그녀는 유럽에서 돈이 많기로 소문나 있고 자주 패션무대의 유행을 몰고 다니기도하였다.
대조적으로 테레사는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나누었고 빵 몇 덩어리에 값어치에 불과한 옷을 걸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녀의 소유는 작은 여행 핸드백이 전부라고 한다.
아마도 다이에너와 마더 테레사를 대조하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두 여인의 삶의 이야기는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도전을 주면서, 그들의 죽음 앞에 또다른 한 차원의 국면을 떠올리게 한다...후략
두 사람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지...
누가 뭐라건 얼핏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신분이지만 두 사람은 정말 친했다는데, 이제 보니 같은 해에 세상을 떠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