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aroon 5 ~ 7일 오후 8시45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공연은 검은색 가죽 점퍼에 편안한 청바지 차림의 Adam Levine이 무대에 올라 "안녕하세요"를 한국말로 외친 것으로 시작됐다. 공연장을 꽉 메운 1만2천여 명의 관객은 형형색색의 조명봉을 흔들며 열광했다. 첫 곡은 지난해 발표한 2집 수록곡 'Little Of Your Time'이었다. 마룬파이브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록 사운드가 퍼져나가자 공연장은 곧바로 뜨거워졌다. 리바인은 노래 사이마다 "우리 보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재미있어요?" 등의 한국말을 던지며 한국 관객에게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박수를 유도했고, 간단한 안무도 선보여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무려 1천만 장이 팔려나간 2002년 1집 'Songs About Jane'의 첫 트랙에 실렸던 'Harder To Breathe'가 이어졌다. 그는 'Nothing Lasts Forever'에서는 수십 초간 기타를 솔로로 연주하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Wake Up Call'에서는 다른 기타로 바꿔가며 흥을 돋웠다. 공연장 분위기는 2집 히트곡 'Won't Go Home Without You'가 흘러나오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리바인은 노래 도중 관객의 합창을 유도했고, 클라이맥스 부분을 관객이 일제히 따라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어진 이들의 최고 히트곡 'This Love'. 역시 관객은 거의 모든 가사를 따라 부르며 뮤지션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무대에오른 마룬파이브는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 'She Will Be Loved' 을 열창하며, 'sweetest goodbye'로 막을 내렸다. 앙코를 외치자 무대위로 올라온 마룬파이브는 프린스의 히트곡 'Purple Rain'을 불렀다. 이는 한국 팬을 위해 이들이 특별히 준비한 곡이었다. - 연합뉴스에다가 정아의 약간의 수정. 정말 최고였다. 한번도 이런 큰 공연을 봐본적이없어서 모르겠지만 정말 이것은 환상그자체와 열정의 도가니였다. 너무 많은 관객들로인한 줄이 길어져 첫곡을 조금 놓친것이 문제였다. 관객들이 아직 입장을 하지않았는데 공연이 시작해버린것이었다. 스탠딩석만의 그 기분, 느낌 그리고 열정. 앞이 안보여도 짜증도 안나고 더워도 짜증도 안나고 배고파도 짜증도 안나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대로 기분좋을뿐, 흥분될뿐.!! 공연이 시작되버려서 shooot!을 외치며 공연장으로 달려가는데.. 와우 그 훙분. 그리고 계속 손을 흔들고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흔들때의 그 흥분. 최고다. 함께한 사람도 최고였고. Adam Levine이 물었다. "재미있어요?" "기분좋아요?" 라고 . 우린 대답했다. "네!!!!!!!!!!!!!!!!!!!!!!!!!" BY Kelly~☆★
Maroon 5
Hello, Maroon 5 ~
7일 오후 8시45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공연은 검은색 가죽 점퍼에 편안한 청바지 차림의
Adam Levine이 무대에 올라 "안녕하세요"를
한국말로 외친 것으로 시작됐다.
공연장을 꽉 메운 1만2천여 명의 관객은
형형색색의 조명봉을 흔들며 열광했다.
첫 곡은 지난해 발표한 2집 수록곡 'Little Of Your Time'이었다.
마룬파이브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록 사운드가 퍼져나가자
공연장은 곧바로 뜨거워졌다.
리바인은 노래 사이마다
"우리 보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재미있어요?"
등의 한국말을 던지며 한국 관객에게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박수를 유도했고,
간단한 안무도 선보여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무려 1천만 장이 팔려나간
2002년 1집 'Songs About Jane'의 첫 트랙에 실렸던
'Harder To Breathe'가 이어졌다.
그는 'Nothing Lasts Forever'에서는
수십 초간 기타를 솔로로 연주하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Wake Up Call'에서는 다른 기타로 바꿔가며 흥을 돋웠다.
공연장 분위기는
2집 히트곡 'Won't Go Home Without You'가 흘러나오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리바인은 노래 도중 관객의 합창을 유도했고,
클라이맥스 부분을 관객이
일제히 따라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어진 이들의 최고 히트곡 'This Love'.
역시 관객은 거의 모든 가사를 따라 부르며 뮤지션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무대에오른 마룬파이브는
'If I Never See Your Face Again' 'She Will Be Loved' 을 열창하며, 'sweetest goodbye'로 막을 내렸다.
앙코를 외치자 무대위로 올라온 마룬파이브는
프린스의 히트곡 'Purple Rain'을 불렀다.
이는 한국 팬을 위해 이들이 특별히 준비한 곡이었다.
- 연합뉴스에다가 정아의 약간의 수정.
정말 최고였다.
한번도 이런 큰 공연을 봐본적이없어서 모르겠지만
정말 이것은 환상그자체와 열정의 도가니였다.
너무 많은 관객들로인한 줄이 길어져
첫곡을 조금 놓친것이 문제였다.
관객들이 아직 입장을 하지않았는데 공연이 시작해버린것이었다.
스탠딩석만의 그 기분, 느낌 그리고 열정.
앞이 안보여도 짜증도 안나고
더워도 짜증도 안나고
배고파도 짜증도 안나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대로 기분좋을뿐, 흥분될뿐.!!
공연이 시작되버려서
shooot!을 외치며 공연장으로 달려가는데..
와우 그 훙분.
그리고 계속 손을 흔들고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흔들때의 그 흥분.
최고다.
함께한 사람도 최고였고.
Adam Levine이 물었다.
"재미있어요?" "기분좋아요?" 라고 .
우린 대답했다.
"네!!!!!!!!!!!!!!!!!!!!!!!!!"
BY K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