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년생 공감!!

김성진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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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의 공감^^*

 

- 87년생 공감!!H O T 가 캔디할 때 쓰던 털장갑, 털모자, 멜빵바지 등을기억한다.- 87년생 공감!!
지금은 잊혀져버린 연예인,일명 원조미소년  최창민 을 기억한다.
지금은 닌텐도 실제 강아지지만

그당시 우리들의 깜찍한 펫이 되어주었던 다마고찌 를 기억한다.
어린댄스신동이라고 박진영에게트레이닝받았었던 구슬기를 기억한다
친구들끼리 다이어리속지를 서로서로교환했었던게 기억난다.
브루노와 보챙도 기억한다(우리나리탐방하던 외국인들)

 

시트콤 논스톱과 학생드라마 학교 시리즈를

한번 쯤 즐겨 본 적 있다. 지금 최고 스타들이 이 두 프로그램으로 뜨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에서 박수홍이 진행을 맞았던"기쁜우리토요일"과 "스타 이런모습처음이야" 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H O T와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많았다.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 들을 자주 사 모으고 피아노로 치곤 했다.
졸업식 선물로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받았다.
일요일 아침 8시 디즈니만화동산을 보기위해 일요일에 일찍 일어났다.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사서 합쳐 무겁게 해본 적 있다.

KBS 가요 톱 10 에서 쿨의 운명, HOT의 캔디, 영턱스 클럽의 정 이

붇은 생방송을 기억한다.

항상 숙제해오라고 하면 동아전과  표준전과를배껴오던 기억이 난다- 87년생 공감!!
김희선,고소영,전지현,심은하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 알았다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최불암,만득이,코망쇠,돌쇠시리즈를 즐겨본 적이 있다.
엄마때부터 이어져온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요즘 내 나이나 내 나이보다어린연예인들이 나오는게 묘하다.
{장근석,문근영,정일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보면 뭔지
모르게 기분이 그렇다.(동갑인데.나는 뭐지;)
중3때 월드컵을 보면서 4년후
독일 월드컵은 대학생때하니까돈벌어서 가야지! 했다
중학교2학년이 될때쯤 1학년들 교과서를(<-7차)를 보면서 칼라다!!재밌다!! 하며 흥분했다.- 87년생 공감!!
칼라풀한 사진과 매끈한 교과서의 재질이란 !
우린 무엇이던가~~추억속의 작은국어책과 수학책~~~~~~~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영어,한문
중국어를 배우는걸 보고 경악한다.
(전공인 우리보다 더 잘하는 초딩들)- 87년생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