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를 떨면서 분위기도 좀 괜찮은 곳에서 맥주 한잔 마시고 싶을때, 거기다 배도 조금 고파서 안주도 좀 맛있었으면 좋겠고... ㅎㅎ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베큐집이었답니다. 동네에 두 가게가 영업을 하고 있어서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였지만, 왠지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좀 색다른것 같아서 얼핏 보고 이 바베큐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생각 외로 맛도 정말 괜찮고 분위기도 딱 원하던 분위기여서 정말 기분좋게 맥주와 함께 수다를 잔뜩 떨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안산이 아닌 곳에도 체인점이 많으니까 혹시 저같이 맥주가 드시고싶을 때 한번 찾아가 보세요 ^ ^ 거기걸스 6기 마리가 추천해 드립니다.ㅎㅎ
안산 사동점은 사3동 푸르지오 단지 내에 있어요! 4호선 고잔역에서 내리셔서 예술의 전당 반대편 출구로 나오시면 오른쪽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직진하시면 택시도 있구요. 택시타신분은 푸르지오 9차 정문에서 내려달라고 말씀하시면 되구요, 버스타실 분은 그곳에 정차되있는 99-1번 버스가 단지와 역을 순환하는 버스라서 바로 타시면 된답니다. 역시 푸르지오 9차 정문에서 내리시면되구요, 약 10분정도 소요됩니다.^^
코만도 바베큐는 전국에 21개의 체인점[지점안내-클릭]이 개설되어 있고 개설될 예정인 지점만도 10개가 넘는 체인 바베큐전문점 이랍니다. 코만도 전통 바베큐요리를 주 메뉴로 하여 소스와 치즈로 맛을 낸 웨스턴바 형태의 바베큐 호프 레스토랑 이예요. 외국 농촌의 잔칫집 을 연상할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구요, 양고기케밥, 립스, 치킨 바베큐, 정통소시지바베큐, 각종 치즈 요리 등 다른 치킨집에서 드실 수 없는 메뉴가 많이 있답니다.
인테리어자체도 기존의 치킨집과는 다른 느낌이예요. 인디언 인형이라던가 낡은 자동차의 번호판, 외국 영화의 포스터와 빈티지한 느낌의 각종 벽걸이와 장식물들이 웨스턴바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것 같아요. 나무 테이블과 각종 화분들도 시골의 마당을 떠올리게 해주고요.
메뉴 역시도 왠지 그런 농가에서 잡아서 먹을 수 있을 법한 것들이 많았어요.ㅎㅎ 양고기, 립, 치킨, 바베큐, 치즈요리 등등.. 하지만 별로 거북스럽지 않게 아주 맛있게 양념되어 나와서,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참 맛있게 먹었어요. 그럼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그 외에 SET메뉴도 있는데요, 바베큐치킨과 코만도 모듬소시지와 생맥주2000cc인 A세트메뉴가 27,000원, 튜링거소시지와 치킨샐러드, 생맥주2000cc인 B세트메뉴가 28,000원, 스파이시치킨과 노가리, 그리고 생맥주 2000cc인 C세트메뉴가 23,000원이랍니다.
저는 저렴하게 먹고싶어서 세트 A메뉴인- 바베큐 치킨과 코만도 도듬소시지, 생맥주 2000cc를 시켰답니다. 기다리는 동안 기본 안주로 강냉이와 동치미무, 칠리소스와 머스타드 소스가 나왔어요. 강냉이와 맥주를 먹으면서 분위기를 감상하고, 사진도 좀 찍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도중, 모듬소시지가 먼저 나왔답니다.
철판 위에 얹어서 놔왔는데요, 각종 야채들과 감자튀김, 그리고 각각의 맛이 다른 소시지들이 조각조각 잘려서 나왔어요. 하나하나 모두 맛은 있었는데요, 저는 속에 야채가 들어있는 소시지가 특히 맛있었답니다. 사진찍고 맛있게 먹다보니 얼마 안있어 바베큐 치킨도 나왔답니다.
아주 매콤해보이는 바베큐치킨이 나왔어요- 스파이시 치킨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매운맛이었어요 >_< 솔직히 순살이기를 바랬지만 그냥 뼈도 같이 있는 바베큐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지만 한번 구워진 바베큐에 매콤한 양념을 입혀서 숯불맛이랄까? 그런맛도 나고 양념도 매콤달콤해서 굉장히 감칠맛나는 그런 치킨이었어요. 맛이 괜찮았답니다 ^ ^
# 코만도 바베큐 [치킨,호프]
음식의 맛
인기도
음식종류
편안함
음식의 양
소음도
심미도
친절도
대기시간
가게규모
청결도
서비스
처음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켰는데 시킨 메뉴 둘 다 아주 맛있었구요, 생맥주도 쓰지않고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종류는 각종 다양한 특이한메뉴가 많고 샐러드와 식사류까지 있는게 좋은 것 같았구요- 양은 모자라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양이예요. 다만 배가 부르진 않았답니다. 심미도는, 뭐 굳이 여기서 그런건 필요 없을것 같구요.ㅎㅎ 대기시간은 보통, 청결도도 보통.
인기도는 동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먹는 것 같았어요. 사람은 끊임없이 들어오더라구요. 인기가 있는것 같았어요- 분위기는 딱 맥주마시면서 수다떨기 좋은 그 정도의 밝기와 편안함이었구요, 딱히 친절한 면이 있지도, 서비스가 있지도 않았지만 그냥 적당했구요- 규모는 50석 이내의 작은 크기였답니다. 하지만 아담한 분위기가 웨스턴바, 그리고 시골 농촌 마당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저는 맘에 들었어요 ^ ^
[바베큐호프] 매콤한 바베큐치킨과 생맥주가 끌리는 날!
[안산] 코만도바베큐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수다를 떨면서 분위기도 좀 괜찮은 곳에서 맥주 한잔 마시고 싶을때, 거기다 배도 조금 고파서 안주도 좀 맛있었으면 좋겠고... ㅎㅎ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베큐집이었답니다. 동네에 두 가게가 영업을 하고 있어서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였지만, 왠지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좀 색다른것 같아서 얼핏 보고 이 바베큐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생각 외로 맛도 정말 괜찮고 분위기도 딱 원하던 분위기여서 정말 기분좋게 맥주와 함께 수다를 잔뜩 떨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안산이 아닌 곳에도 체인점이 많으니까 혹시 저같이 맥주가 드시고싶을 때 한번 찾아가 보세요 ^ ^ 거기걸스 6기 마리가 추천해 드립니다.ㅎㅎ
안산 사동점은 사3동 푸르지오 단지 내에 있어요! 4호선 고잔역에서 내리셔서 예술의 전당 반대편 출구로 나오시면 오른쪽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직진하시면 택시도 있구요. 택시타신분은 푸르지오 9차 정문에서 내려달라고 말씀하시면 되구요, 버스타실 분은 그곳에 정차되있는 99-1번 버스가 단지와 역을 순환하는 버스라서 바로 타시면 된답니다. 역시 푸르지오 9차 정문에서 내리시면되구요, 약 10분정도 소요됩니다.^^
코만도 바베큐는 전국에 21개의 체인점[지점안내-클릭]이 개설되어 있고 개설될 예정인 지점만도 10개가 넘는 체인 바베큐전문점 이랍니다. 코만도 전통 바베큐요리를 주 메뉴로 하여 소스와 치즈로 맛을 낸 웨스턴바 형태의 바베큐 호프 레스토랑 이예요. 외국 농촌의 잔칫집 을 연상할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구요, 양고기케밥, 립스, 치킨 바베큐, 정통소시지바베큐, 각종 치즈 요리 등 다른 치킨집에서 드실 수 없는 메뉴가 많이 있답니다.
인테리어자체도 기존의 치킨집과는 다른 느낌이예요. 인디언 인형이라던가 낡은 자동차의 번호판, 외국 영화의 포스터와 빈티지한 느낌의 각종 벽걸이와 장식물들이 웨스턴바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것 같아요. 나무 테이블과 각종 화분들도 시골의 마당을 떠올리게 해주고요.
메뉴 역시도 왠지 그런 농가에서 잡아서 먹을 수 있을 법한 것들이 많았어요.ㅎㅎ 양고기, 립, 치킨, 바베큐, 치즈요리 등등.. 하지만 별로 거북스럽지 않게 아주 맛있게 양념되어 나와서,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참 맛있게 먹었어요. 그럼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종 류
메 뉴
가 격
치킨류
코만도 바베큐치킨, 소금구이 치킨,과일 바베큐 치킨, 스파이시치킨, 바베큐 윙, 치킨 스페셜, 닭다리 바베큐
12,000원
-17,000원
양고기/
코만도 바베큐 립스, 과일콤보 립스, 치킨 콤보 립스, 소시지 콤돼지고기류
보 립스, 스페셜립스, 양고기 케밥, 양갈비 바베큐, 양고기 스파
이시,바베큐 통삼겹, 아이스 학세,양고기 스테이크 10,000원
-30,000원
소시지/
튜링거 소시지,코만도 소시지,스페셜 소시지,후라이드 치킨,후라이드류
후라이드 스페셜, 치즈스틱 9,000원 -15,000원
해물류
오징어 바베큐, 장어 바베큐, 새우 바베큐, 열빙어 바베큐,
누룽지 해물탕
8,000원
-15,000원
샐러드류
치킨샐러드, 참치샐러드, 과일샐러드, 계절과일, 연어샐러드,
씨푸드 샐러드
10,000원
-15,000원
기타안주류
베이컨 꼬치구이, 황태구이, 골뱅이소면, 코만도 돈까스, 노가
리, 노가리&쥐포, 대구포, 오징어, 쥐포, 한치, 황도, 마른안주
6,000원
-12,000원
주류
생맥주, 흑맥주, 흑병맥주, 양주류, 기타 주스류
1,000원
-150,000원
그 외에 SET메뉴도 있는데요, 바베큐치킨과 코만도 모듬소시지와 생맥주2000cc인 A세트메뉴가 27,000원, 튜링거소시지와 치킨샐러드, 생맥주2000cc인 B세트메뉴가 28,000원, 스파이시치킨과 노가리, 그리고 생맥주 2000cc인 C세트메뉴가 23,000원이랍니다.
저는 저렴하게 먹고싶어서 세트 A메뉴인- 바베큐 치킨과 코만도 도듬소시지, 생맥주 2000cc를 시켰답니다. 기다리는 동안 기본 안주로 강냉이와 동치미무, 칠리소스와 머스타드 소스가 나왔어요. 강냉이와 맥주를 먹으면서 분위기를 감상하고, 사진도 좀 찍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도중, 모듬소시지가 먼저 나왔답니다.
철판 위에 얹어서 놔왔는데요, 각종 야채들과 감자튀김, 그리고 각각의 맛이 다른 소시지들이
![[바베큐호프] 매콤한 바베큐치킨과 생맥주가 끌리는 날!](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53_13?1204951480.jpg)
![[바베큐호프] 매콤한 바베큐치킨과 생맥주가 끌리는 날!](https://kr.img.blog.yahoo.com/ybi/1/22/1d/marien1987/folder/3/img_3_53_10?1204951388.gif)
조각조각 잘려서 나왔어요. 하나하나 모두 맛은 있었는데요, 저는 속에 야채가 들어있는 소시지가 특히 맛있었답니다. 사진찍고 맛있게 먹다보니 얼마 안있어 바베큐 치킨도 나왔답니다.
아주 매콤해보이는 바베큐치킨이 나왔어요- 스파이시 치킨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매운맛이었어요 >_< 솔직히 순살이기를 바랬지만 그냥 뼈도 같이 있는 바베큐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지만 한번 구워진 바베큐에 매콤한 양념을 입혀서 숯불맛이랄까? 그런맛도 나고 양념도 매콤달콤해서 굉장히 감칠맛나는 그런 치킨이었어요. 맛이 괜찮았답니다 ^ ^
# 코만도 바베큐 [치킨,호프]
음식의 맛
인기도
음식종류
편안함
음식의 양
소음도
심미도
친절도
대기시간
가게규모
청결도
서비스
처음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켰는데 시킨 메뉴 둘 다 아주 맛있었구요, 생맥주도 쓰지않고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종류는 각종 다양한 특이한메뉴가 많고 샐러드와 식사류까지 있는게 좋은 것 같았구요- 양은 모자라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양이예요. 다만 배가 부르진 않았답니다. 심미도는, 뭐 굳이 여기서 그런건 필요 없을것 같구요.ㅎㅎ 대기시간은 보통, 청결도도 보통.
인기도는 동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먹는 것 같았어요. 사람은 끊임없이 들어오더라구요. 인기가 있는것 같았어요- 분위기는 딱 맥주마시면서 수다떨기 좋은 그 정도의 밝기와 편안함이었구요, 딱히 친절한 면이 있지도, 서비스가 있지도 않았지만 그냥 적당했구요- 규모는 50석 이내의 작은 크기였답니다. 하지만 아담한 분위기가 웨스턴바, 그리고 시골 농촌 마당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저는 맘에 들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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