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히 볼 영화가 없어서 봤는데.. 영화를 본 후 마치 여행을 다녀 온 것 같은 기분 전환이 되어버렸다. 처음에 왕가위의 전형적인 빠른 화면, 그런 감각저인 화면만 떠올라져서 시큰둥하고 있는데, 점점 그 얘기에 빠져들어가고 설레여졌다. 마치, 중경삼림을 보았을때, 내가 마치 사랑한 것 처럼.. 감정의 흐름이 나와 달라 붙어서, 어느 그대하지 못한 여행처럼 뿌듯한 경험을 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너무 좋았다.이 영화!
[마이블루베리나이츠] 인생아란 여행 같은것.
그냥 딱히 볼 영화가 없어서 봤는데..
영화를 본 후 마치 여행을 다녀 온 것 같은 기분 전환이 되어버렸다.
처음에 왕가위의 전형적인 빠른 화면, 그런 감각저인 화면만 떠올라져서 시큰둥하고 있는데,
점점 그 얘기에 빠져들어가고 설레여졌다.
마치, 중경삼림을 보았을때, 내가 마치 사랑한 것 처럼..
감정의 흐름이 나와 달라 붙어서, 어느 그대하지 못한 여행처럼 뿌듯한 경험을 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너무 좋았다.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