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506 포스터

이영화2008.03.09
조회108

디뎌 시작되는가 부다

찍는다고 한게 작년 여름전인거 같은데....

이제서야 개봉이라니.....영화 업계가 어쩐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든가 보네

 

암튼...........4월 3일 개봉이다!!! 

 

 

 

 

 

공수창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대작 < GP506 >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여타 다른 영화 캐릭터 포스터와 달리 < GP506 >의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들의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영화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수색대가 아닌 수사관으로서의 위치를 보여주는 헌병 완장, 그리고 진실 확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한 줄의 대사 “사라진 한 명…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진거요”. 의문의 몰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GP506에 투입된 노수사관의 캐릭터포스터는 그가 본 것은 무엇인지, 고립된 GP506에서 그가 겪게 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0년 경력의 최정예 군수사관으로 충격적 진실 앞에 일생 최대의 결단의 순간을 맞는 노수사관 역은 연기파 배우 천호진이 맡았다.

사건을 은폐하는 의문의 GP장
엘리트 장교다운 깔끔한 군복과 꽉 다문 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한 줄의 대사.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 없을거요". 생사를 넘나든 현장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GP장의 대사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진실을 밝히지 않는 그의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 그의 소대원들에게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은 무엇이며, 무엇을 감추려 하는 것인가? 충격적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의문의 GP장, 유정우 중위 역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영화 관객의 시선을 끌었던 배우 조현재가 맡았다.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최초의 생존자

티셔츠는 피가 잔뜩 묻어 있고, 군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군번줄은 여러 개가 뒤엉켜 걸려있다.

그리고 풀 수 없는 암호와 같은 한 줄 대사! “모두 살기 위해 모두 죽어야 한다”.

투입된 수색대가 몰살 현장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한 최초의 생존자이자,

유력한 용의자인 강진원 상병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 강렬함으로 충격의 대반전을 예고한다.

존을 위한 죽음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모든 죽음의 진실을 안은 강진원 상병의 역은 화제 독립영화

<굿로맨스>, <후회하지 않아>에서 치명적 매력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 이영훈 이 맡았다.

2004년 <알포인트>를 통해 군대라는 특수집단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공수창 감독의 신작 < GP506 >은 군대 비무장지대 내 의문의 몰살 사건을 다룬 영화. 3년 간의 기획, 10개월 간의 촬영, 질감과 디테일을 완벽하게 구현한 30여 개의 세트 등 총 제작비 65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한국전쟁 이후 잊혀진 채 허락 없이는 아무나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비무장지대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은 < GP506 >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저: 국내최대 영화포털 맥스무비 www.maxmvoi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