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다른 영화 캐릭터 포스터와 달리 < GP506 >의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들의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영화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수색대가 아닌 수사관으로서의 위치를 보여주는 헌병 완장, 그리고 진실 확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한 줄의 대사 “사라진 한 명…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진거요”. 의문의 몰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GP506에 투입된 노수사관의 캐릭터포스터는 그가 본 것은 무엇인지, 고립된 GP506에서 그가 겪게 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0년 경력의 최정예 군수사관으로 충격적 진실 앞에 일생 최대의 결단의 순간을 맞는 노수사관 역은 연기파 배우 천호진이 맡았다.
사건을 은폐하는 의문의 GP장 엘리트 장교다운 깔끔한 군복과 꽉 다문 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한 줄의 대사.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 없을거요". 생사를 넘나든 현장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GP장의 대사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진실을 밝히지 않는 그의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 그의 소대원들에게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은 무엇이며, 무엇을 감추려 하는 것인가? 충격적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의문의 GP장, 유정우 중위 역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영화 관객의 시선을 끌었던 배우 조현재가 맡았다.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최초의 생존자
티셔츠는 피가 잔뜩 묻어 있고, 군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군번줄은 여러 개가 뒤엉켜 걸려있다.
그리고 풀 수 없는 암호와 같은 한 줄 대사! “모두 살기 위해 모두 죽어야 한다”.
투입된 수색대가 몰살 현장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한 최초의 생존자이자,
유력한 용의자인 강진원 상병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 강렬함으로 충격의 대반전을 예고한다.
존을 위한 죽음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모든 죽음의 진실을 안은 강진원 상병의 역은 화제 독립영화
<굿로맨스>, <후회하지 않아>에서 치명적 매력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 이영훈 이 맡았다.
2004년 <알포인트>를 통해 군대라는 특수집단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공수창 감독의 신작 < GP506 >은 군대 비무장지대 내 의문의 몰살 사건을 다룬 영화. 3년 간의 기획, 10개월 간의 촬영, 질감과 디테일을 완벽하게 구현한 30여 개의 세트 등 총 제작비 65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한국전쟁 이후 잊혀진 채 허락 없이는 아무나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비무장지대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은 < GP506 >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GP 506 포스터
디뎌 시작되는가 부다
찍는다고 한게 작년 여름전인거 같은데....
이제서야 개봉이라니.....영화 업계가 어쩐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든가 보네
암튼...........4월 3일 개봉이다!!!
공수창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대작 < GP506 >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여타 다른 영화 캐릭터 포스터와 달리 < GP506 >의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들의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영화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수색대가 아닌 수사관으로서의 위치를 보여주는 헌병 완장, 그리고 진실 확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한 줄의 대사 “사라진 한 명…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진거요”. 의문의 몰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GP506에 투입된 노수사관의 캐릭터포스터는 그가 본 것은 무엇인지, 고립된 GP506에서 그가 겪게 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0년 경력의 최정예 군수사관으로 충격적 진실 앞에 일생 최대의 결단의 순간을 맞는 노수사관 역은 연기파 배우 천호진이 맡았다.
사건을 은폐하는 의문의 GP장
엘리트 장교다운 깔끔한 군복과 꽉 다문 입,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한 줄의 대사.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 없을거요". 생사를 넘나든 현장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GP장의 대사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진실을 밝히지 않는 그의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 그의 소대원들에게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은 무엇이며, 무엇을 감추려 하는 것인가? 충격적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의문의 GP장, 유정우 중위 역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영화 관객의 시선을 끌었던 배우 조현재가 맡았다.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최초의 생존자
티셔츠는 피가 잔뜩 묻어 있고, 군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군번줄은 여러 개가 뒤엉켜 걸려있다.
그리고 풀 수 없는 암호와 같은 한 줄 대사! “모두 살기 위해 모두 죽어야 한다”.
투입된 수색대가 몰살 현장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한 최초의 생존자이자,
유력한 용의자인 강진원 상병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 강렬함으로 충격의 대반전을 예고한다.
존을 위한 죽음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모든 죽음의 진실을 안은 강진원 상병의 역은 화제 독립영화
<굿로맨스>, <후회하지 않아>에서 치명적 매력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 이영훈 이 맡았다.
2004년 <알포인트>를 통해 군대라는 특수집단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공수창 감독의 신작 < GP506 >은 군대 비무장지대 내 의문의 몰살 사건을 다룬 영화. 3년 간의 기획, 10개월 간의 촬영, 질감과 디테일을 완벽하게 구현한 30여 개의 세트 등 총 제작비 65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한국전쟁 이후 잊혀진 채 허락 없이는 아무나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비무장지대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은 < GP506 >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저: 국내최대 영화포털 맥스무비 www.maxmvoi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