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가 한국여자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여자들 까지 망쳐 놓는구나.. 보통 여자들이 열광 하는 드라마 보면.. 모두 20대 젊은 나이에 대기업( 아버지 회사) 중역 자리에 있으며 외제차 는 기본이고 키도 크고 잘생기고 옷 잘입고 거기다가 성격 까지 쿨한 남자가 가난한 서민 여자 하고 눈맞아서 남자집안의 거친반대 에도 불구하고결혼을 해서 신데렐라가 되니.. 요즘 한국여자들이 허영에 들떠서 자신의 능력 이나 생김새는 인지못하고고작 여자키 158짜리가 남자키 177이면 평균 아냐?고작 여자월급 90~100만원짜리가 남자연봉 3천이면 평균아냐? 이딴 소리나 하고 있으니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온다. 허영에 들뜬 여자들..오빠가 딱 한마디만 해줄께 응?현실 에서는 말야... 만약 어떤백마탄 왕자가 떡~하니 갑자기 나타나서 저하고 결혼해주세요..하고 했다치자.. 하지만 미안하게도 너는 신데렐라가 될수없단다.왜냐? 결혼해서 90평대 아파트에 산다면 그 90평대에 맞는 혼수와 예단을해가야 된다 이말이지. 만약 그냥 혼수 다필요없고 몸만 와라~했다치자. 그렇다면 그집에 몸종 밖에 더되겠나? 한마디로 식모 파출부지.친정으로 돈 안빼돌리나 항상 호랭이같은 시어머니 한테 감시 당할것이며사는게 사는게 아닐것이다. 아무튼간에 그건 그렇고... 한국 드라마 여파가 동남 아시아 특히 한류열풍이정말 대단한 베트남(가보신분들은 알듯)에 속속들이 퍼졌으니.. 너도나도 한국으로 시집가면 정말 드라마 에 나오는것 처럼 럭셔리 하게 살수있다.. 라는 환상에 젖어서 한국으로 얼씨구나 하고 시집을 온다.. 근데 막상 와보니 이게 왠걸??................ 외제차에 장동건 조인성 박순근 같이 호리호리 하고 잘생긴남자는 어디간데 없고 대머리 에 경운기 타고 있는 어떤 아저씨가 있네; 삐깔나는 3층짜리 집은 어디간데 없고 낡은 초가집에 홀어머니.. 마당엔 럭셔리한 외제차는 없고 털털털~소리나는 경운기.집 잘지키는 몇천만원 짜리 세퍼드 는 없고 똥개 몇마리가 으르릉~왈왈~거리고 있으니 이거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닌가? 바로 이때부터 이제 지옥생활은 시작 되는것이다. 농사 지어서 먹고사는 시골집 이라서.. 매일 죽어라 일 하는 것도 모잘라서 매끼 시부모 식사 에 설거지에 집청소에베트남 에서 왔다고 쳐다보기만 하면 으르렁~왈왈~거리는 똥개들시간되면 밥줘야되고. 이렇게 힘든 하루일과를 마치고 녹초가 된 몸.. 이제쫌 편히 쉴려고 누우면 아주 그냥 이때다~ 하고 냄새나는 늙은남편이 달려드니 이거 완젼 사람 돌아버리지... 진짜 농촌총각들..당신들은 '결혼목적' 이 뭔가요? 관계가 목적 입니까??아니면 일손이 모자란 겁니까?? 하루 죙일 죽노동 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조금만 맘에 안들면두들겨 패기나하고.. 얼마전 외신뉴스 에도 나왔더만.."한국은 가난해서 농촌총각들이 뭐 어쩌고 저쩌고..." 정말 한국농촌 총각들 나라망신 그만 시켜라. 94
#한국드라마 그리고 여자#
한국 드라마가 한국여자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여자들 까지 망쳐 놓는구나..
보통 여자들이 열광 하는 드라마 보면..
모두 20대 젊은 나이에 대기업( 아버지 회사) 중역 자리에 있으며
외제차 는 기본이고 키도 크고 잘생기고 옷 잘입고 거기다가 성격 까지 쿨한 남자가
가난한 서민 여자 하고 눈맞아서 남자집안의 거친반대 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해서 신데렐라가 되니..
요즘 한국여자들이 허영에 들떠서 자신의 능력 이나 생김새는 인지못하고
고작 여자키 158짜리가 남자키 177이면 평균 아냐?
고작 여자월급 90~100만원짜리가 남자연봉 3천이면 평균아냐?
이딴 소리나 하고 있으니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온다.
허영에 들뜬 여자들..오빠가 딱 한마디만 해줄께 응?
현실 에서는 말야...
만약 어떤백마탄 왕자가 떡~하니 갑자기 나타나서
저하고 결혼해주세요..하고 했다치자..
하지만 미안하게도 너는 신데렐라가 될수없단다.
왜냐? 결혼해서 90평대 아파트에 산다면 그 90평대에 맞는 혼수와 예단을
해가야 된다 이말이지.
만약 그냥 혼수 다필요없고 몸만 와라~했다치자.
그렇다면 그집에 몸종 밖에 더되겠나? 한마디로 식모 파출부지.
친정으로 돈 안빼돌리나 항상 호랭이같은 시어머니 한테 감시 당할것이며
사는게 사는게 아닐것이다.
아무튼간에 그건 그렇고...
한국 드라마 여파가 동남 아시아 특히 한류열풍이
정말 대단한 베트남(가보신분들은 알듯)에 속속들이 퍼졌으니..
너도나도 한국으로 시집가면 정말 드라마 에 나오는것 처럼
럭셔리 하게 살수있다.. 라는 환상에 젖어서
한국으로 얼씨구나 하고 시집을 온다..
근데 막상 와보니 이게 왠걸??................
외제차에 장동건 조인성 박순근 같이 호리호리 하고 잘생긴남자는 어디간데 없고
대머리 에 경운기 타고 있는 어떤 아저씨가 있네;
삐깔나는 3층짜리 집은 어디간데 없고
낡은 초가집에 홀어머니..
마당엔 럭셔리한 외제차는 없고 털털털~소리나는 경운기.
집 잘지키는 몇천만원 짜리 세퍼드 는 없고 똥개 몇마리가 으르릉~왈왈~거리고 있으니
이거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닌가?
바로 이때부터 이제 지옥생활은 시작 되는것이다.
농사 지어서 먹고사는 시골집 이라서..
매일 죽어라 일 하는 것도 모잘라서 매끼 시부모 식사 에 설거지에 집청소에
베트남 에서 왔다고 쳐다보기만 하면 으르렁~왈왈~거리는 똥개들
시간되면 밥줘야되고.
이렇게 힘든 하루일과를 마치고 녹초가 된 몸.. 이제쫌 편히 쉴려고 누우면
아주 그냥 이때다~ 하고 냄새나는 늙은남편이 달려드니 이거 완젼 사람 돌아버리지...
진짜 농촌총각들..당신들은 '결혼목적' 이 뭔가요?
관계가 목적 입니까??
아니면 일손이 모자란 겁니까??
하루 죙일 죽노동 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조금만 맘에 안들면
두들겨 패기나하고..
얼마전 외신뉴스 에도 나왔더만.."한국은 가난해서 농촌총각들이 뭐 어쩌고 저쩌고..."
정말 한국농촌 총각들 나라망신 그만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