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원하는 흉부외과... 레지던트는 아파서도 안되고, 감기가 걸려서도 안된다. 1,2년차때 언제 집에 들어갈지 장담할 수가 없다. 4년차가 돼도 1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갈까 말까다. 그리고 도망가면 아무도 찾지 않는다. 전문의가 되도 마찬가지다. 밤잠은 포기해야 한다. 환자가 죽어나갈 때마다 그 스트레스가 니들 가슴을 옥죌거다. 악몽은 날마다 계속이다. 내 손끝에 생명이 달렸다는 책임감 때문에 환자가 무서워 진다. 술없이 잠못 드는 밤이 태반이다. 개업? 거의 불가능 하다. 취직할 병원? 매우 적다. 거기다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거다. 5
뉴하트
니가 원하는 흉부외과...
레지던트는 아파서도 안되고, 감기가 걸려서도 안된다.
1,2년차때 언제 집에 들어갈지 장담할 수가 없다.
4년차가 돼도 1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갈까 말까다.
그리고 도망가면 아무도 찾지 않는다.
전문의가 되도 마찬가지다.
밤잠은 포기해야 한다.
환자가 죽어나갈 때마다 그 스트레스가 니들 가슴을 옥죌거다.
악몽은 날마다 계속이다.
내 손끝에 생명이 달렸다는 책임감 때문에 환자가 무서워 진다.
술없이 잠못 드는 밤이 태반이다.
개업? 거의 불가능 하다.
취직할 병원? 매우 적다.
거기다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