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 : 세븐데이즈 (2007) 감독 : 원신연 출연 : 김윤진, 김미숙, 박희순, 이정헌, 장항선 더보기 개봉정보 : 한국 | 범죄, 스릴러 | 2007.11.14 | 청소년관람불가 (국내) | 125분공식사이트 : http://www.7days2007.co.kr 개봉했을때 참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내 기억에 그때 이 영화는 나름 흥행했던거 같다.그래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뭐 나름 괜찮았다. 어느 정도 긴장감도 있고, 지루하지도 않았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외국영화나 한국영화 할 것 없이,이런 범죄, 스릴러, 공포 등의 장르에서 '반전'이라는게 없는 영화가 없을 정도가 되버렸다.그리고 관객 역시, 이런류의 영화를 볼 때면 항상 이 영화에는 무슨 반전이 있을까..그런 기대를 하고 영화를 보게 되버린거다.그래서 이제 스릴러의 흥행 성공은 얼마만큼의 기막힌 반전이 있느냐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 세븐데이즈를 잠시 벗어나서 일단 반전하면 딱 처음 떠오르는 영화는..좀 옛날로 돌아가면 유주얼 서스펙트.. 크.... 잊을수 없지... 그 마지막에 절름발이가 점점 정상인의 걸음걸이를 하면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이야...... 그 말밖에 안나왔었지.. ㅋㅋㅋ또 디아더스.. 아.. 정말 나중에 니콜키드먼 본인이 귀신이라는걸 알게됐을때...오.. 정말 상상도 못했었는데.. 또 식스센스.. 이 영화도 반전 영화로는 좀 유명하지...그리고 본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아이덴티티라는 포스터에 손가락 다섯개가 그려진 영화가 있다.이 영화도 정말 재밌게 봤었지.. 한동안 이 영화 보라고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녔으니까 ㅋㅋㅋ그리고 근래에 빼놓을수 없는 명작 쏘우 시리즈. 쏘우 1편 마지막 시체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정말정말정말 감독이 대단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망할수 없는 영화라고 생각했었지. ㅋㅋㅋ어떻게 저런 이야기를 만들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에 거의 감동까지 받았을 정도였으니까.. 푸하하하하하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반전영화는 뭐 딱히 생각나는게 별로 없다.그래도 보자면.. 올드보이 - 난 왜 이영화가 반전영화라고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지만,암튼 나름 반전도 있자나~ -.- 그리고.. 디아더스랑 약간 비슷한 삘이나는 장화홍련 뭐 그 정도... 다시 세븐데이즈로 와서..반전얘기를 해보자면, 끝부분에 약간 실망스러웠다.내가 집중을 안해서 그랬던건지.. 집중했는데 눈치가 없어서 몰랐던건지 몰라도(여기부터 스포일러임!!!)김미숙이 유괴범이라는걸 알고 난 후에야 '아....' 그런 생각이 들더군... -.-음 그럼 잘 만든 영화인건가? ㅋㅋ 암튼.딸을 죽인 범인을 본인이 직접 복수하고 싶어서,승률 99%가 넘는 말도안되는 유능한 변호사에게 사형이 확정된 범인을 무죄로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안그러면 딸을 죽이겠다고 딸을 유괴해 협박한다.결국 유능한 우리의 김윤진은 사형을 뒤집고 무죄를 이끌어내고범인은 자신이 죽인 딸의 어머니에게 복수를 당해 죽고 만다.뭐 다행히 김윤진의 딸은 살아서 돌아오게 된다. (마지막에 딸이 죽은줄알았음 -.-) 암튼 뭐..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것 같음.★★★☆
세븐데이즈
영화명 : 세븐데이즈 (2007)
감독 : 원신연
출연 : 김윤진, 김미숙, 박희순, 이정헌, 장항선 더보기
개봉정보 : 한국 | 범죄, 스릴러 | 2007.11.14 | 청소년관람불가 (국내) | 125분
공식사이트 : http://www.7days2007.co.kr
개봉했을때 참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내 기억에 그때 이 영화는 나름 흥행했던거 같다.
그래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뭐 나름 괜찮았다. 어느 정도 긴장감도 있고, 지루하지도 않았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외국영화나 한국영화 할 것 없이,
이런 범죄, 스릴러, 공포 등의 장르에서 '반전'이라는게 없는 영화가 없을 정도가 되버렸다.
그리고 관객 역시, 이런류의 영화를 볼 때면 항상 이 영화에는 무슨 반전이 있을까..
그런 기대를 하고 영화를 보게 되버린거다.
그래서 이제 스릴러의 흥행 성공은 얼마만큼의 기막힌 반전이 있느냐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
세븐데이즈를 잠시 벗어나서
일단 반전하면 딱 처음 떠오르는 영화는..
좀 옛날로 돌아가면 유주얼 서스펙트.. 크.... 잊을수 없지...
그 마지막에 절름발이가 점점 정상인의 걸음걸이를 하면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이야...... 그 말밖에 안나왔었지.. ㅋㅋㅋ
또 디아더스.. 아.. 정말 나중에 니콜키드먼 본인이 귀신이라는걸 알게됐을때...
오.. 정말 상상도 못했었는데..
또 식스센스.. 이 영화도 반전 영화로는 좀 유명하지...
그리고 본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아이덴티티라는 포스터에 손가락 다섯개가 그려진 영화가 있다.
이 영화도 정말 재밌게 봤었지.. 한동안 이 영화 보라고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다녔으니까 ㅋㅋㅋ
그리고 근래에 빼놓을수 없는 명작 쏘우 시리즈. 쏘우 1편 마지막 시체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정말정말정말 감독이 대단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망할수 없는 영화라고 생각했었지. ㅋㅋㅋ
어떻게 저런 이야기를 만들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에 거의 감동까지 받았을 정도였으니까.. 푸하하하하하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반전영화는 뭐 딱히 생각나는게 별로 없다.
그래도 보자면.. 올드보이 - 난 왜 이영화가 반전영화라고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나름 반전도 있자나~ -.- 그리고.. 디아더스랑 약간 비슷한 삘이나는 장화홍련 뭐 그 정도...
다시 세븐데이즈로 와서..
반전얘기를 해보자면, 끝부분에 약간 실망스러웠다.
내가 집중을 안해서 그랬던건지.. 집중했는데 눈치가 없어서 몰랐던건지 몰라도
(여기부터 스포일러임!!!)
김미숙이 유괴범이라는걸 알고 난 후에야 '아....' 그런 생각이 들더군... -.-
음 그럼 잘 만든 영화인건가? ㅋㅋ 암튼.
딸을 죽인 범인을 본인이 직접 복수하고 싶어서,
승률 99%가 넘는 말도안되는 유능한 변호사에게 사형이 확정된 범인을 무죄로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안그러면 딸을 죽이겠다고 딸을 유괴해 협박한다.
결국 유능한 우리의 김윤진은 사형을 뒤집고 무죄를 이끌어내고
범인은 자신이 죽인 딸의 어머니에게 복수를 당해 죽고 만다.
뭐 다행히 김윤진의 딸은 살아서 돌아오게 된다. (마지막에 딸이 죽은줄알았음 -.-)
암튼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