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To 쌩얼미인 되기

The Skin2008.03.09
조회235
How-To 쌩얼미인 되기

 

소문난 칠공주의 미칠이로 인기몰이 중인 최정원의 쌩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을 정도로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한 네티즌은 최정원의 쌩얼을

보고 아기 피부 같다는 말을 남겼을 정도.

 

쌩얼이란 ? - 生+ 얼굴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날것 그대로의 아름다운 얼굴을 뜻한다.

쌩얼 미인은 화장을 하지 않아도 이쁜 여자를 뜻하는 말로, 대표적인 쌩얼 미인으로는

박한별, 송혜교, 전지현, 소문난 칠공주의 미칠이 최정원 등이 있다.  

 

★  쌩얼의 조건

 

1. 여드름이 없어야 한다.

2. 주근깨, 잡티가 없어야 한다.

3. 탄력 있는 흰 피부를 가져야 한다.

 

쌩얼 미인의 노하우

 

 1단계 : 클렌징은 철저히 - 짜장면 배달할 때만 신속, 정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쌩얼을 위한 클렌징의 기본 수칙은 신속, 정확.

 

신속하게 하되 모공 속에 남아 있는 화장의 잔재까지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을 오래 하게 되면 피부 속 유분 뿐만 아니라 수분까지 제거 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을 줘 결과적으로 나쁜 결과를 가져오게 되니 주의하자. 

 

클렌징은 피부 타입에 따라 골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물에 용해되는 오일이나 젤 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에 용해되지 않으면 모공 속에 유분기가 남게 되어 여드름이나, 2차 피부 질환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물에 용해되는지에 대한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본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2단계 : 각질 제거는 꾸준히

 

알갱이가 첨가된 스크럽제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피부 자체를 긁어 보이지 않는 상처를 낼 수도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코나 턱, 이마 등 피부 두께가 두꺼운 부위에는

사용해도 좋지만 얇은 부위에는 상처를 내어 피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크니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각질 제거제는 가능한 부드러운 형태로 된 것을 선택, 자주 해주는 게 좋지만

너무 자주할 경우, 피부가 예민해지므로 한달에 한 두번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각질 제거 후에는? 수분팩을 하여, 각질 제거 후 수분을 빼앗겨

거칠어진 피부를 진정 시키자. 시트 형태로 된 팩이나 바르는 수분팩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3단계 : 한 듯 안 한듯 화장하기

 

화장 안한 맨 얼굴을 외부에 노출하는 것은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환경오염이나 자외선 때문에 외부에 전혀 화장을 하지 않은

쌩얼로 외출할 경우 더 큰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완벽한 쌩얼 미인이 되고 싶은 당신이라면, 기초화장만큼은 충실히 해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뒤, 약간의 파우더까지 - 기본 화장은 해주는 것이 오히려

피부 보호에는 더 좋다는 사실! 잊지말자.

 

★ 쌩얼 미인의 기본 메이크업 노하우

 

로션 : 목까지 세로 방향으로 마사지 하듯이 발라준다.

 

눈썹 : 자신의 눈썹 모양 그대로를 살리며 아이라인은 속눈썹 사이를 메꿔주는 느낌으로 그린다.

잡티는 컨실러를 이용해 커버한다.

 

입술 : 살짝 혈색을 주고 건조함만 없애주는 것이 내추럴하다. 또한 눈썹이 없거나 입술색이 옅으면

한듯 안 한듯한 반영구 화장도 도움이 된다. 쌩얼 미인으로 소문난 연예인 중에는  반영구 화장을

한 연예인이 많다는 설도 있을 정도.

 

★ 쌩얼 미인들의 헤어 스타일

 

앞머리를 내리면 피부에 치명적일 뿐 아니라 앞머리를 낸 이마에 털도 자라게 된다.
앞머리가 닿는 부분에 잔머리가 자란다고 보면 된다.

 

이마에 여드름이 난 경우는 거의 청결하지 못한 앞머리카락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앞머리카락은 얼굴이 길어서 고민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기르지 않는 것이 훨씬 좋다.

 

한 헤어 아티스트의 말에 의하면 여자들의 경우,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것이

앞머리를 내리는 것보다 훨씬 예쁘다고.

 

 


 

How-To 쌩얼미인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