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막바지에 놀러 오신분들...

이승일2008.03.10
조회176

사람이 살면서 살기 힘들때가 잇다 .

 

그런경험을 오래 해본 나는 다시일어설수잇을거라

 

나혼자 다짐햇지만, 이런경험이 나에겐 새출발을의미하는거와 같으니,

 

다시금, 새출발보다는 인생막바지에 다다랏다는의미가 될수잇다.

 

끝.........die...

 

이것 , 이단어....먼가 일을저지를것만같은 이 단어..

 

이세상과함께.. 난 이단어와함께,세상속에 묻혀 가고 싶다.

 

나를모르고 나조차도 나자신을이해 하지못하는나에겐

 

이게 인생의쓴맛이라고 볼수잇다.

 

타인의걱정따윈 ,(타인의걱정이란건, 나를 사랑해주는사람이란것,)

 

이것또한  버린지 오래다.

 

날 걱정해주고 , 날 사랑해주는 누군가 잇다.

 

이런 나는 한창더 앞다투어 나갈수잇는 의지력이 필요한데.

 

나는 왜이럴까?

 

나 자신에게 묻고 또물어보앗다..

 

내자신은 답이 ...답이없엇다..

 

그렇다...!!

 

죽지못해서 사는게 인생이라고 그누군가  말햇다.

 

나는 살기위해 버티는게 아니라, 죽고싶어 안달이난

 

놈인것같다..

 

이게 나다..이게 인간 이승일 이다..!!

 

나란사람을 컨트롤할수없는게  나이고,

 

당장 머니가 필요한 나인데.. 앞뒤 상관없이

 

무작정 질러보느게 나이다..

 

이런나를 빨리 죽게 해줄수 잇는 방법은

 

없는것일까?

 

..

 

.....................

 

싫다..  그냥 내가 싫다...

 

이런내가싫다.

 

 나 자신이 이런생각을 하는것조차싫고 

 

 내주위 사람이 모두 싫다 .

 

나의말은 ....

 

가식적인 ,

 

위선의말들로 치장한 나의삶, 또한 나의말이 싷다..

 

언제까지 내 삶은 거짓으로 살아야 되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