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형제의 영화라기에상이란 상은 다 쓸었다기에 주저없이 본 영화.안톤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또라이같지만 난 왜 살인마가 멋지게 느껴질까.재밌게 보긴 봤지만, 영화내용과 영화제목의 괴리감으로 인해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오역으로 인한 것은 아닐까나.&#-9;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9;라기 보단&#-9;미국은 더이상 정의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9;가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엔코형제의 영화라기에
상이란 상은 다 쓸었다기에 주저없이 본 영화.
안톤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또라이같지만 난 왜 살인마가 멋지게 느껴질까.
재밌게 보긴 봤지만,
영화내용과 영화제목의 괴리감으로 인해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오역으로 인한 것은 아닐까나.
&#-9;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9;라기 보단
&#-9;미국은 더이상 정의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9;
가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