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연하인 사람과 메신저를 트면서 대화를 자주하게되고 회식때 술자리도 같이 하고 저만 집에 데려다주곤 했어요. 원래 남친이있었지만 저한테 잘해주지도않고 집안의 반대에다가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아 힘들었을때 따뜻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내에 거의 다알려져서 아는 사람은 다 알구요.
지금 사귄지 일년정도 좀 넘었구요, 첨엔 저한테만 관심이있고 자상하게 대해주고 그러더니 지금은 좀 무뚝뚝하게 변했구요.
새로 들어온 어린여자직원들 또래의 동료들과 메신저도 트고 얘기를 하는것같아요. 업무적으로 그리 상관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새로들어온 여자후배에게 밥까지 샀다고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왜 다른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나서서 밥을 사는지 그리 친할필요도없는 여직원들이랑 메신저질을 하는지 신경을 안쓸라고 해도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새로 여직원만 들어오면 싸이에 친구등록이 되어있어요. 그 짧은 시간에 언제 그렇게 하는지 원..
그리고 한번은 둘이 몰래 집에 같이가는데 회사내 여직원을 만난겁니다. 근데 그 여직원한테 막 달려가더니 반갑게 인사를 하는거에요
그여직원은 이미 지하철을 타고있었고 저랑 남친은 같이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여직원이 우리를 본거죠 그래서 저를 냅두고 혼자 막 뛰어가더니 막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거에요.
어찌나 신경질이 나던지 뭐 물론 둘이 있는게 뻘줌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또 한번은 회사근처에서 둘이 몰래 밥먹다가 남친이 밥을 사준 그 여후배를 만났는데 갑자기 그여직원이 편의점에 들어가니까 저보고 먼저 들어가라고 하면서 그 편의점을 막 뛰어 들어가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남친과 처음에 메신저하면서 친해졌는데 그당시에 그얘기를 다른여직원한테 했더니만 자기한테도 말을 많이걸었는데 귀찮아서 말을해도 대답을 간단하게만했다는데 그말들으니 아주기분이나쁜거에요.
전 저한테 관심이있어서 메신저를 튼거라생각했는데 사내 여직원들이랑 또 남직원들이랑도 많이 튼거였어요 그냥 아무개념없이한마디로 오지랍이 넓은스타일인거죠
전 관심없는사람한텐 말도 안걸고 신경도 안쓰거든요 성격이 좀 반대라고 할수있죠 그래서 이해가 안가요 그런행동들이 제가 질투심이 심한건지 남친이 바람끼가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신경쓰입니다.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바람끼가 막 발동하면 어떻게 변할지 걱정이네요.
그리고 보통여자들은 남자직원이 아무이유없이 업무적으로 상관없는 사람이 메신저를 트자고 한다거나 밥을 사준다거나 하면 당연히 자기한테 관심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않나요?
그래서 제가 왜 넌 여자들한테 그런 껄덕쇠같은 이미지가 되려고 하냐고 말했더니 자기는 그런의도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대하듯이 하는것이기때문에 아무문제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자기가 물론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않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안그런가요? 제가 여고에 여대를 나와서 이런건지 이대로 넘어가야하는건지 고쳐야하는건지 정말 모르겟네요. 그리고 만약에 다른회사로 둘중에 한명이 옮긴다고 하더라도 믿음이 안가구요. 다른데서 또 그러고 있을테니까요..
이해안가는 행동들
전 사내커플인데요.
회사내 연하인 사람과 메신저를 트면서 대화를 자주하게되고 회식때 술자리도 같이 하고 저만 집에 데려다주곤 했어요. 원래 남친이있었지만 저한테 잘해주지도않고 집안의 반대에다가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아 힘들었을때 따뜻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내에 거의 다알려져서 아는 사람은 다 알구요.
지금 사귄지 일년정도 좀 넘었구요, 첨엔 저한테만 관심이있고 자상하게 대해주고 그러더니 지금은 좀 무뚝뚝하게 변했구요.
새로 들어온 어린여자직원들 또래의 동료들과 메신저도 트고 얘기를 하는것같아요. 업무적으로 그리 상관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새로들어온 여자후배에게 밥까지 샀다고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왜 다른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나서서 밥을 사는지 그리 친할필요도없는 여직원들이랑 메신저질을 하는지 신경을 안쓸라고 해도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새로 여직원만 들어오면 싸이에 친구등록이 되어있어요. 그 짧은 시간에 언제 그렇게 하는지 원..
그리고 한번은 둘이 몰래 집에 같이가는데 회사내 여직원을 만난겁니다. 근데 그 여직원한테 막 달려가더니 반갑게 인사를 하는거에요
그여직원은 이미 지하철을 타고있었고 저랑 남친은 같이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여직원이 우리를 본거죠 그래서 저를 냅두고 혼자 막 뛰어가더니 막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거에요.
어찌나 신경질이 나던지 뭐 물론 둘이 있는게 뻘줌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습니다.
또 한번은 회사근처에서 둘이 몰래 밥먹다가 남친이 밥을 사준 그 여후배를 만났는데 갑자기 그여직원이 편의점에 들어가니까 저보고 먼저 들어가라고 하면서 그 편의점을 막 뛰어 들어가는거에요.
그후로 그생각이 자꾸 나서 불끈불끈 신경질이 나는데요. 어제 제가 신경질내면서 잔소리를 많이했는데 왜 쓰잘데기없이 여직원들이랑 메신저트고 말걸고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는 아무생각없이 그러는거고 여자로 생각도 하지않는거라는거에요 성격차이인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도대체 왜그러는거죠?
그리고 제가 남친과 처음에 메신저하면서 친해졌는데 그당시에 그얘기를 다른여직원한테 했더니만 자기한테도 말을 많이걸었는데 귀찮아서 말을해도 대답을 간단하게만했다는데 그말들으니 아주기분이나쁜거에요.
전 저한테 관심이있어서 메신저를 튼거라생각했는데 사내 여직원들이랑 또 남직원들이랑도 많이 튼거였어요 그냥 아무개념없이한마디로 오지랍이 넓은스타일인거죠
전 관심없는사람한텐 말도 안걸고 신경도 안쓰거든요 성격이 좀 반대라고 할수있죠 그래서 이해가 안가요 그런행동들이 제가 질투심이 심한건지 남친이 바람끼가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신경쓰입니다.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바람끼가 막 발동하면 어떻게 변할지 걱정이네요.
그리고 보통여자들은 남자직원이 아무이유없이 업무적으로 상관없는 사람이 메신저를 트자고 한다거나 밥을 사준다거나 하면 당연히 자기한테 관심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않나요?
그래서 제가 왜 넌 여자들한테 그런 껄덕쇠같은 이미지가 되려고 하냐고 말했더니 자기는 그런의도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대하듯이 하는것이기때문에 아무문제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자기가 물론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않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안그런가요? 제가 여고에 여대를 나와서 이런건지 이대로 넘어가야하는건지 고쳐야하는건지 정말 모르겟네요. 그리고 만약에 다른회사로 둘중에 한명이 옮긴다고 하더라도 믿음이 안가구요. 다른데서 또 그러고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