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발휘, 노력의 소산이다. 상상력에도 목표의식이 필요하다. 목표의식이 구체성을 확보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문제정의라고 부르고 이것이 발전하여 가치창조로 이어진다. 문제정의가 잘못되면 실패한다.
신념만으로 안 되는 것이 많다. 부를 소유하면 그만큼 다른 가치, 예를 들면 권력을 양보해야 한다. 하면 된다에도 한계가 있다.
자연탐구에서 얻은 지식을 과학, 과학을 삶에 할용하는 지혜를 기술이라 부르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국가, 기업, 개인이 결국 강자가 된다.
창조성과 생산성
너무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과 같다. 성공이 오만을 낳고, 오만이 과욕을 낳고, 과욕이 파멸을 부르는 비극에 빠지기 쉽다.
철학자 화이트헤드 - 기업인들이 그들의 기능을 위대하게 생각하는 사회는 위대하다.
선진국으로 진입하려면 창조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
투명경영이 기업의 기본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제품의 가치(V) > 제품의 가격(P) > 제품의 코스트(C)
생산부등식을 만족시키는 일이 결국 경영과 인생의 기본이라 할 수 있고 만족시키지 못하면 부도더이 발생한다.
사회생활에서는 누구나 자기 자신의 세일즈맨이 되어야 한다. 배우자를 구하는 일, 우정을 같이할 친구를 얻는 일, 직장을 구하는 일 등 모두가 상대방이 나의 존재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줘야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제품의 가치는 성능, 디자인, 품질(불량률 수준) 3개 차원으로 나누어 평가해야 한다.
기업의 성공은 가치창조 능력, 즉 창조성과 원가절감 능력, 즉 생산성 2가지를 다 필요로 한다.
경영이념
이념은 결속력의 원천이다. 인간은 상징을 필요로 하는 존재인 것 같다. 성공한 혁명에는 만인을 공감시키는 이념이 있다.
기본을 제대로 알아야 기본에 충실할 수 있다.
공자 - 경제, 국방, 국민의 신뢰가 정치의 기본이다. 부득이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국방, 다시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경제이다. 공자는 식량이나 국방보다 국민의 신뢰를 더 중요한 정치의 기본으로 본 것이다.
인문사회과학의 진리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적용의 뵤를 달리해야 한다.
톨스토이 - 불행의 사유는 다양하고 복잡하다.
인간이 느끼는 행복은 그가 도달한 철학적 성숙의 함수이다.
실존철학자 키에르고르 - 자유에 대한 끝없는 욕망이 고독과 불안의 원인이 된다.
궁극적인 자유는 어느 누구, 그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가능해진다. 그러나. 의지할 곳이 없어지면 인간은 고독해지고, 고독은 결국 불안으로 이어진다
가정의 행복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짧은 사랑과 긴 사랑을 구별할 줄 아는 지적 성숙이 필요하다.
생텍지페리 -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데 있지 않고 둘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데 있다.
아드레지드 - 사랑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아함을 받는 것이다.
인간적 매력은 우리 삶에서 가장 강력한 힘일 것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상대방이 계속 자기를 좋아하도록 외무뿐만 아니라 교양, 지성, 도덕성 같은 인간적 매력을 가꾸는 일은 긴 사랑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자유의 헌납, 가치관의 일치, 짧은 사랑과 긴 사랑의 차이 등에 관한 지적 성숙 수준 여하가 결혼 후 행복의 수준을 결정하는 초기조건이 될 수 있다.
자기지도력이 경쟁력을 낳는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즉 셀프 리더십은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의 정립에서 출발해야 한다. 유대인들은 자녀가 5세가 되기 이전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선민”이라는 영적 교육부터 시킨다.
자기 동기부여 능력 - 의미 있는 목표 설정과 그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의지
정신심리학자 쿤켈 - 자아의 파멸에 이를 만큼 심각한 사태에 직면한 인간은 자신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이 진실로 무엇인가를 묻게 되고, 이런 진실의 순간에 인간은 오만하거나 이기적이었던 자기중심적 생각에서 벗어나 공동체를 위한 창조적 삶을 선택하는 계기를 맞는다.
합리적 사유
인간성의 본질은 생각하는데 있고, 생각의 결과는 이성이며, 이성은 도덕성의 기초가 된다. 그런데, 인간 이성이 상수가 아니고 변수이며 그 변화는 지금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른 것 같다. 국내외적으로 무사유가 인간성의 일부처럼 되어버린 어지러운 시대, 사유하는 국민만이 살아남는다는 지혜를 우리 모두에게 터득해야 한다.
고마움을 아는 일, 이것이 인간 1차적 조건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고마움을 인식하는 수준 여하가 그의 인간적 성숙도를 재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빛 중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 즉 가시광선은 불과 5% 정도이다. 인간의 귀는 주변에 존재하는 음파의 1%도 못 듣는다. 인간의 2차적 조건으로 겸허를 들어야 할 것 같다.
자연의 존재양식은 가장 합리적이고, 따라서 개선의 여지가 없을 만큼 완벽하다.
사유하는 국민만이 살아남는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임금수준, 비정규직 철폐 즉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실현에 가장 빨리 도달한 나라다. 그것이 과거의 경제대국 독일을 실업률 10%가 넘는 고통스런 나라로 만들었고, 오늘날 독일 근로자들은 실의에 빠져 있다.
악의 축, 경제 분야에 더 많다. 1998~1999년에 걸친 경제호황은 IT업계의 과당투자에 의해 주도되었고, 2000년을 맞아 Y2K가 싱겁게 끝나면서 전세계를 덮친 불황은 IT 거품이 빠지면서 나타난 필연이었다. 선진국 금융기관들은 자금지원을 호소하는 기업에 자본을 투자하면서 옵션조항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익을 악랄하게 극대화하고 있다.
강자의 논리, 지식 습득으로 이겨내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잠재에너지라 하며 능력이란 선 축적 - 후 발산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동산이나 부동산, 화폐나 금은보화 같은 유형자산만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삶의 가치 중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된다.
인간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힘은 인간적 매력인 것 같다. 부부간의 사랑, 친구간의 우정, 조직구성원간의 유대가 모두 인간적 매력의 함수이기 때문이다. 지성미, 심성미, 외면미 등 자기 매력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든든한 실력과 기반을 가지면서도 겸손하려면 철학을 가져야 한다.
데카르트 - 정보에는 2가지 유형이 있다. 기계적 장치를 통해 얻는 정보(SI), 인간을 통하여 얻는 정보(HI) - 오만은 자기 매력을 깍아 내리고, 테러를 부를 수 있고, 의사 결정을 망칠 수 있다. 오만은 철학을 가져야 고칠 수 있다.
궁예는 몰락하기 직전까지도 자기가 미륵으로서 착한 정치를 베풀고 있다는 인식오류을 범하고 있었다. IMF 위기 이전까지 많은 기업인들이 부채를 늘려서라도 계속 외형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 대마불사에 대한 믿음도 인식오류였다.
3D 업종에는 불황이 없다. 선진국이 된 후 주5일제를 채택한 나라는 있어도, 주5일제를 한 후 선진국이 된 나라는 없다.
사생활 차원의 인식오류는 사색과 반성을 통해서 고쳐나가고, 나라와 기업의 움명을 좌우할 지도층의 인식오류는 제도적 장치에 의해 막아야 할 것이다. 미국의 우량기업들은 사외이사의 비율을 높였다. 사외이사 제도를 정부의 강제규정 때문에 도입하는 성가신 제도로 생각하는 것도 인식오류가 된 것 같다.
21세기 리더십의 조건
창조적 소수와 함께 지성적 소수 역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절대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명심해애 21세기 무한경쟁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다.
인력감축을 많이 할수록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생각은 인식오류가 될 수 있다. 사람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인사조직의 문제는 우리 사회의 영원한 과제로 남을 것이다.
섬김 - 미래형 리더의 조건 -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창출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주는 리더
아우렐리우스의 지도자론 - 지혜, 정의감, 강인성, 정제력
토인비의 조직을 위태롭게 하는 도전 - 자연환경으로부터의 도전, 외부세력으로부터의 도전, 조직내부로부터의 도전 - 가장 무서운 것은 조직내부로부터의 도전
주역의 오행 사상 -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의는 금이고 금은 칼,가위, 도끼 등 생명을 자르는 소붙이를 상진한다. 5행 중 생명을 가진 것은 목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상, 즉 인은 목이다. 생명을 자르는 의는 생명존중 사상인 인과 상치될 수 밖에 없고, 이런 의미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일은 고뇌를 수반한다.
서양의 경제 평론가들은 동아시아의 경제위기가 부정부패에서 왔다고 형함으로써 동양 지도자들의 정의실천력이 빈곤함을 지적했다.
강인성이 남을 다스리기 위한 향외적 능력이라면, 절제력은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향내적 능력인 것 같다.
21세기는 사회적 자본이 경쟁력을 낳는 사대이다.
조직들이 제휴나 협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려면 신뢰와 투명성이 높은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이런 조직문화가 사회적 자본이다. 사회적 자본의 축적에 성공한 기업은 노사관계가 좋아지고, 소비자 및 협력업체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윤석철 교수의 경영학 특강
인간의 생존양식과 경영
삶은 선택이 아니라 사명이다.
3D 산업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영원할 수밖에 없다.
감수성과 상상력, 그리고 과학기술
감수성을 기르는 기본적인 방법은 오만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인간의 지적 능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상상력이다.
상상력 발휘, 노력의 소산이다. 상상력에도 목표의식이 필요하다. 목표의식이 구체성을 확보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문제정의라고 부르고 이것이 발전하여 가치창조로 이어진다. 문제정의가 잘못되면 실패한다.
신념만으로 안 되는 것이 많다. 부를 소유하면 그만큼 다른 가치, 예를 들면 권력을 양보해야 한다. 하면 된다에도 한계가 있다.
자연탐구에서 얻은 지식을 과학, 과학을 삶에 할용하는 지혜를 기술이라 부르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국가, 기업, 개인이 결국 강자가 된다.
창조성과 생산성
너무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과 같다. 성공이 오만을 낳고, 오만이 과욕을 낳고, 과욕이 파멸을 부르는 비극에 빠지기 쉽다.
철학자 화이트헤드 - 기업인들이 그들의 기능을 위대하게 생각하는 사회는 위대하다.
선진국으로 진입하려면 창조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
투명경영이 기업의 기본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제품의 가치(V) > 제품의 가격(P) > 제품의 코스트(C)
생산부등식을 만족시키는 일이 결국 경영과 인생의 기본이라 할 수 있고 만족시키지 못하면 부도더이 발생한다.
사회생활에서는 누구나 자기 자신의 세일즈맨이 되어야 한다. 배우자를 구하는 일, 우정을 같이할 친구를 얻는 일, 직장을 구하는 일 등 모두가 상대방이 나의 존재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줘야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제품의 가치는 성능, 디자인, 품질(불량률 수준) 3개 차원으로 나누어 평가해야 한다.
기업의 성공은 가치창조 능력, 즉 창조성과 원가절감 능력, 즉 생산성 2가지를 다 필요로 한다.
경영이념
이념은 결속력의 원천이다. 인간은 상징을 필요로 하는 존재인 것 같다. 성공한 혁명에는 만인을 공감시키는 이념이 있다.
기본을 제대로 알아야 기본에 충실할 수 있다.
공자 - 경제, 국방, 국민의 신뢰가 정치의 기본이다. 부득이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국방, 다시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경제이다. 공자는 식량이나 국방보다 국민의 신뢰를 더 중요한 정치의 기본으로 본 것이다.
인문사회과학의 진리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적용의 뵤를 달리해야 한다.
톨스토이 - 불행의 사유는 다양하고 복잡하다.
인간이 느끼는 행복은 그가 도달한 철학적 성숙의 함수이다.
실존철학자 키에르고르 - 자유에 대한 끝없는 욕망이 고독과 불안의 원인이 된다.
궁극적인 자유는 어느 누구, 그 무엇에도 의지하지 않을 때 가능해진다. 그러나. 의지할 곳이 없어지면 인간은 고독해지고, 고독은 결국 불안으로 이어진다
가정의 행복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짧은 사랑과 긴 사랑을 구별할 줄 아는 지적 성숙이 필요하다.
생텍지페리 -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데 있지 않고 둘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데 있다.
아드레지드 - 사랑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아함을 받는 것이다.
인간적 매력은 우리 삶에서 가장 강력한 힘일 것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상대방이 계속 자기를 좋아하도록 외무뿐만 아니라 교양, 지성, 도덕성 같은 인간적 매력을 가꾸는 일은 긴 사랑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자유의 헌납, 가치관의 일치, 짧은 사랑과 긴 사랑의 차이 등에 관한 지적 성숙 수준 여하가 결혼 후 행복의 수준을 결정하는 초기조건이 될 수 있다.
자기지도력이 경쟁력을 낳는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즉 셀프 리더십은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의 정립에서 출발해야 한다. 유대인들은 자녀가 5세가 되기 이전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선민”이라는 영적 교육부터 시킨다.
자기 동기부여 능력 - 의미 있는 목표 설정과 그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의지
정신심리학자 쿤켈 - 자아의 파멸에 이를 만큼 심각한 사태에 직면한 인간은 자신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이 진실로 무엇인가를 묻게 되고, 이런 진실의 순간에 인간은 오만하거나 이기적이었던 자기중심적 생각에서 벗어나 공동체를 위한 창조적 삶을 선택하는 계기를 맞는다.
합리적 사유
인간성의 본질은 생각하는데 있고, 생각의 결과는 이성이며, 이성은 도덕성의 기초가 된다. 그런데, 인간 이성이 상수가 아니고 변수이며 그 변화는 지금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른 것 같다. 국내외적으로 무사유가 인간성의 일부처럼 되어버린 어지러운 시대, 사유하는 국민만이 살아남는다는 지혜를 우리 모두에게 터득해야 한다.
고마움을 아는 일, 이것이 인간 1차적 조건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고마움을 인식하는 수준 여하가 그의 인간적 성숙도를 재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빛 중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 즉 가시광선은 불과 5% 정도이다. 인간의 귀는 주변에 존재하는 음파의 1%도 못 듣는다. 인간의 2차적 조건으로 겸허를 들어야 할 것 같다.
자연의 존재양식은 가장 합리적이고, 따라서 개선의 여지가 없을 만큼 완벽하다.
사유하는 국민만이 살아남는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임금수준, 비정규직 철폐 즉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실현에 가장 빨리 도달한 나라다. 그것이 과거의 경제대국 독일을 실업률 10%가 넘는 고통스런 나라로 만들었고, 오늘날 독일 근로자들은 실의에 빠져 있다.
악의 축, 경제 분야에 더 많다. 1998~1999년에 걸친 경제호황은 IT업계의 과당투자에 의해 주도되었고, 2000년을 맞아 Y2K가 싱겁게 끝나면서 전세계를 덮친 불황은 IT 거품이 빠지면서 나타난 필연이었다. 선진국 금융기관들은 자금지원을 호소하는 기업에 자본을 투자하면서 옵션조항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이익을 악랄하게 극대화하고 있다.
강자의 논리, 지식 습득으로 이겨내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잠재에너지라 하며 능력이란 선 축적 - 후 발산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동산이나 부동산, 화폐나 금은보화 같은 유형자산만을 생각한다면 그것은 삶의 가치 중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된다.
인간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힘은 인간적 매력인 것 같다. 부부간의 사랑, 친구간의 우정, 조직구성원간의 유대가 모두 인간적 매력의 함수이기 때문이다. 지성미, 심성미, 외면미 등 자기 매력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든든한 실력과 기반을 가지면서도 겸손하려면 철학을 가져야 한다.
데카르트 - 정보에는 2가지 유형이 있다. 기계적 장치를 통해 얻는 정보(SI), 인간을 통하여 얻는 정보(HI) - 오만은 자기 매력을 깍아 내리고, 테러를 부를 수 있고, 의사 결정을 망칠 수 있다. 오만은 철학을 가져야 고칠 수 있다.
궁예는 몰락하기 직전까지도 자기가 미륵으로서 착한 정치를 베풀고 있다는 인식오류을 범하고 있었다. IMF 위기 이전까지 많은 기업인들이 부채를 늘려서라도 계속 외형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 대마불사에 대한 믿음도 인식오류였다.
3D 업종에는 불황이 없다. 선진국이 된 후 주5일제를 채택한 나라는 있어도, 주5일제를 한 후 선진국이 된 나라는 없다.
사생활 차원의 인식오류는 사색과 반성을 통해서 고쳐나가고, 나라와 기업의 움명을 좌우할 지도층의 인식오류는 제도적 장치에 의해 막아야 할 것이다. 미국의 우량기업들은 사외이사의 비율을 높였다. 사외이사 제도를 정부의 강제규정 때문에 도입하는 성가신 제도로 생각하는 것도 인식오류가 된 것 같다.
21세기 리더십의 조건
창조적 소수와 함께 지성적 소수 역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절대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명심해애 21세기 무한경쟁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다.
인력감축을 많이 할수록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생각은 인식오류가 될 수 있다. 사람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인사조직의 문제는 우리 사회의 영원한 과제로 남을 것이다.
섬김 - 미래형 리더의 조건 -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보를 창출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주는 리더
아우렐리우스의 지도자론 - 지혜, 정의감, 강인성, 정제력
토인비의 조직을 위태롭게 하는 도전 - 자연환경으로부터의 도전, 외부세력으로부터의 도전, 조직내부로부터의 도전 - 가장 무서운 것은 조직내부로부터의 도전
주역의 오행 사상 -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의는 금이고 금은 칼,가위, 도끼 등 생명을 자르는 소붙이를 상진한다. 5행 중 생명을 가진 것은 목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상, 즉 인은 목이다. 생명을 자르는 의는 생명존중 사상인 인과 상치될 수 밖에 없고, 이런 의미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일은 고뇌를 수반한다.
서양의 경제 평론가들은 동아시아의 경제위기가 부정부패에서 왔다고 형함으로써 동양 지도자들의 정의실천력이 빈곤함을 지적했다.
강인성이 남을 다스리기 위한 향외적 능력이라면, 절제력은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향내적 능력인 것 같다.
21세기는 사회적 자본이 경쟁력을 낳는 사대이다.
조직들이 제휴나 협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려면 신뢰와 투명성이 높은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이런 조직문화가 사회적 자본이다. 사회적 자본의 축적에 성공한 기업은 노사관계가 좋아지고, 소비자 및 협력업체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신뢰는 사회적 자본의 핵심 - 인간은 용서할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는 정서적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