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이웅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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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행복에 넘치고 꿈이 가득할때는 보름달,

아니 희망은 아무리 빛나고 있어도

대낮에 보는 달 같은거야, 희미해서 보이지 않지

희망은 캄캄한 절망 옆에 있어야 환하게 빛이 난다는 거지.

 

                            -이이지마 나츠키의 신이주신 눈물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