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31일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청년·학생 연합기도회'에 참석,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사'를 낭독한다. 봉헌사에서 이명박은 다음과 같이 외친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서울의 교회와 기독인들은 수도 서울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임을 선포한다."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서울이 이명박 시장 개인 소유물이란 말인가. 3
[펌]서울시 봉헌의 증거물
2004년 5월 31일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청년·학생 연합기도회'에 참석,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사'를
낭독한다.
봉헌사에서
이명박은 다음과 같이
외친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서울의 교회와 기독인들은 수도 서울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임을 선포한다."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서울이
이명박 시장 개인 소유물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