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대없이 휘둘리고 정체성도 없이 남따라 비판하고 한심한 하루를

현영롱2008.03.10
조회64

 

 

 

줏대없이 휘둘리고 정체성도 없이 남따라 비판하고 한심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원칙도 소신도 없는 세상 그러니까 오합지졸이 이 세상에 널린 바보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