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길고 긴 겨울이 지나가고, 싱그러운 봄이 다가오고 있다. 물론 설레는 새학기가 이미 시작되었고, 벌써부터 새내기들을 주축으로 한 미팅 주선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긋지긋했던 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난 새내기나, 캠퍼스 생활 3년차 지만 흔하디 흔한 캠퍼스 커플 한번 못해본 솔로들이라면 친구들의 미팅 주선이야말로 마른 가뭄에 단비..!! 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팅을 평생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행한 추억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오늘 제안하는 '미팅에서 퀸카되는 법'을 완벽하게 정복하자..!! ★ 첫째. 숫자의 법칙 미팅을 할 때 구성인원은 남녀 3:3 혹은 4:4가 가장 좋다. 인원이 지나치게 많으면 사람들을 일일이 살펴보기도 어렵고, 사람들에게 나를 제대로 알리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나 유머러스함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의 들러리가 되고 싶지 않다면, 미팅 전 인원점검부터 확실히 하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전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 둘째. 구성원의 법칙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예쁜 친구, 그리고 단짝 친구와는 미팅에 함께 나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예쁜 친구와 함께 미팅에 함께 나간다면 폭탄이 되기로 작정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단짝 친구와 함께 간다면 여자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끊임없이 하게 되어 오히려 미팅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 확률이 높다. ★ 셋째. 첫인상의 법칙 대부분의 남자들이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에 열광한다. 반대로 짙은 화장과 튀는 염색머리는 질색. 또한 스커트는 도박이나 마찬가지! 너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어 '노는 아이' 라는 인상을 줄 바에는 편한 캐주얼로 부담없이 다가가는 것이 첫만남에서 유리하다. ★ 넷째. 대화의 법칙 지나친 발랄함과 유쾌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던 오버걸이 나중에 에프터 신청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반대로 말이 너무 없거나, 하는 말마다 주위를 썰렁하게 만드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대놓고 티내지 않고, 모두가 아는 화제를 선택 해 적절한 대화를 유도하며, 귀여운 표정과 손짓으로 얘기를 재미있게 하는것! 이런 행동이야 말로 '두근두근' 미팅에서 퀸카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다.2
"두근두근" 미팅에서 퀸카 되는 법..!!
바야흐로 길고 긴 겨울이 지나가고, 싱그러운 봄이 다가오고 있다.
물론 설레는 새학기가 이미 시작되었고, 벌써부터 새내기들을 주축으로
한 미팅 주선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긋지긋했던 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난 새내기나, 캠퍼스 생활 3년차
지만 흔하디 흔한 캠퍼스 커플 한번 못해본 솔로들이라면 친구들의 미팅
주선이야말로 마른 가뭄에 단비..!!
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팅을 평생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행한
추억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오늘 제안하는 '미팅에서 퀸카되는 법'을
완벽하게 정복하자..!!
★ 첫째. 숫자의 법칙
미팅을 할 때 구성인원은 남녀 3:3 혹은 4:4가 가장 좋다. 인원이 지나치게
많으면 사람들을 일일이 살펴보기도 어렵고, 사람들에게 나를 제대로 알리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나 유머러스함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의 들러리가
되고 싶지 않다면, 미팅 전 인원점검부터 확실히 하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전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 둘째. 구성원의 법칙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예쁜 친구, 그리고 단짝 친구와는
미팅에 함께 나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예쁜 친구와 함께 미팅에 함께 나간다면 폭탄이 되기로 작정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단짝 친구와 함께 간다면 여자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끊임없이
하게 되어 오히려 미팅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 확률이 높다.
★ 셋째. 첫인상의 법칙
대부분의 남자들이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에 열광한다. 반대로 짙은 화장과
튀는 염색머리는 질색.
또한 스커트는 도박이나 마찬가지! 너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어 '노는 아이'
라는 인상을 줄 바에는 편한 캐주얼로 부담없이 다가가는 것이 첫만남에서
유리하다.
★ 넷째. 대화의 법칙
지나친 발랄함과 유쾌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던 오버걸이 나중에 에프터
신청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반대로 말이 너무 없거나, 하는 말마다 주위를
썰렁하게 만드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대놓고 티내지 않고, 모두가 아는 화제를 선택
해 적절한 대화를 유도하며, 귀여운 표정과 손짓으로 얘기를 재미있게 하는것!
이런 행동이야 말로 '두근두근' 미팅에서 퀸카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