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entance begins restoration

안혜리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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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ntance begins restoration

주님, 베드로처럼 애통하는 마음을 제게 허락하소서.

세상이 너무나 커 보여 주님을 부인하게 될 순간을 말씀으로

이기게 하시고, 연약한 저를 향한 주의 사랑 앞에 감격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누가복음 22:54-71 ]

 

믿음의 길은 인간적 결심이나 열정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시험은 인간의 열심이나 힘으로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픔에 빠졌을 때 무엇을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한 것만 생각나면 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우리를 붙잡아 주는 밧줄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누가복음 22장 61절

The Lord turned and looked straight at Peter.

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the Lord had spoken to him:

Before the rooster crows today,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 내가 강연자로 서기 시작할 즈음의 일이다.

기독교 지도자 협의회가 진행되는 기간에 한 연로한 강사가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기대하신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강사는 잠깐 생각할 시간을 주더니 다시 물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지시는 기대치를 압니까?”

그러고 나서 강사는 자신이 던진 질문에 스스로 답을 달았다.


그것은 내가 결코 잊지 못할 명언이었다.

강사는 청중들을 잠잠케 한 후에 이렇게 말했다.

“실패입니다”

 

처음에 나는 그 답을 듣고 깜짝 놀랐다.

눈을 크게 뜨고 한동안 그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잠시 후 그는 같은 말을 반복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실패입니다.”

이어서 그는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자신 있는 어조로

말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여러분에게

더는 실패가 필요하지 않게 하십니다.”

 

바로 그거였다.

강사는 성공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제대로 지적했다. 성령이 마음껏 일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린다면,

하나님은, 성령이 내 안에서 나를 통해 하실 일보다

더 많은 것은 내게 기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나를 잘 아신다는

것을 다시 확인함으로 얼마나 큰 위안을 받았던지!

사실 하나님은 나를 무척 잘 아시기에 내가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까지도 이해하신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수」/ 앤 그레이엄 로츠

 

 

(Luke 22:54-71)

 

 

Merciful Father,

You have offered forgiveness even before we confess our sins.
In Your goodness, we confess that we have fallen short of Your glory and ask for forgiveness in the things we have done and the things we have left undone. Thank You so much for the assurance of restoration and redemption in Your Son Jesus Christ and may we live with confidence that we are being redeemed and restored. We put our hope and trust in you. Convict us so that we would tell the world of your redeeming sacrifice. 

In Your Son’s name we pray.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