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노래를 잘할 수 있다". 노래 잘하는 노래 연습법. 자신있게 마이크를 들어라~!!
남여울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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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노래를 잘할 수 있다". 노래 잘하는 노래 연습법. 자신있게 마이크를 들어라~!! 멋쟁이mus 2008.03.10 23:16 조회 2 스크랩 0
노래방에 가면 항상 앉아 있기만 했던당신.
실력이 좋아 자신있게 열창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눌려 기가 죽어있던당신.
2차로 노래방에 가자고하면 항상 자리를 빠져나왔던 당신.
여자친구앞에서 분위기있게 노래고백을 하고 싶은당신!
이제 당신도 노래 고수가 될 수 있다.!!!
1. 힘을 풀어라, 겁먹지 말아라!
노래방에서 사람들이 노래를 할때면 목에 핏줄이 팍팍 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노래 부를때 얼굴이 씨뻘겋게되면서 노래는 별로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었을 것이다. "고음을 내려면 힘을 줘야한다! "하는 이론은 아주 대표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음을 내려면 호흡을 바춰줄 복근 부분에 약간의 힘만 들어가면되고 나머지 다른곳은 힘이 거의 안들어 간다 싶을정도로 힘을 빼야한다. 한마디로 자신과의 싸움인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고음에가면 소리가 안날 것 같아서 힘을 꽉줘서 힘으로 내려고 하는데 그렇게 소리를 낸다면 얼마안가서 목이 쉬어버릴 수 있으며 좋은 노래 또한 할 수 없다. 예를 들어보면 노래 잘부르는 가수들 을 보자. 뭐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유리상자? 성시경? 뭐 이런 스타일의 가수들을 보자. 노래부를 때 뭔가 상당히 편해보이지 않는가? 물론 이들도 고움부분에서 약간의 핏줄이 서고 힘겨워하는 모습이 보이기도한다. 이사람들도 가수이기전에 인간이기에.. 고음에서는 힘들 수 바께,,; 아무튼 이들의 노래를 보면 아주 편안하게 부르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노래를 잘하려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첫번째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몸에 힘을 푸는것이다!
-그렇다면 몸에 힘을 빼는 방법은?
말만 해놓고 힘을 빼는 방법을 안알려준다면 그거야 말로 아무나 쓸 수 있는 글일테니.. 약간의 팁을 알려주겠다. 고음을 내고 어려운 노래는 부르면서 몸에 힘을 안주고 편하게 부르는것은 사실상 그 어느 잘하는 가수들도 힘들어 하는 것이다. 그냥 힘을 많이 주지 말라! 라고 하는것이 오히려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렇게 노래하는데 힘을 적게 주려면 ..
첫번째로 턱에 힘을 빼야한다.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자신이 어느정도 부를 수 있을 만큼 낮춘다음에 불러본다. 그래도 어느정도 힘이 들어갈 것이다. 그때는턱을 엇갈리며 살살 흔들어주거나 턱을 넉나간 사람처럼 벌리고 목을 자연스럽게 좌우로 흔들어주면서 원하는 노래를 조심스럽게 불러본다. 이런 연습은 얼굴부분에 들어간 힘을 빼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그리고 혀나 입술 부분을 풀어주거나 노래전에 스트레칭을 시원하게 해준 후 하는것도 방법중 하나이다.
또한가지 팁을 말하자면 자심감을 가지는것이다.! 노래를 할때 에라모르겠다 될때로 되라는 식의 노래를 불러보아라. 오히려 그렇게 걱정안하고 고음에대한 신경안쓰고 질러 볼때 오히려 몸에 긴장감이 풀어져 소리가 더 잘날때가 있다.^^
2. 바이브레이션 을 해보자.!!
바이브 레이션.. 흔히 말하는 떠는 소리? 도는소리?등등..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바이브레이션을 많이하면 노래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바이브레이션이 많은사람들은 별로 잘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지만..뭐..다들 바이브레이션이라는것을 하길 원하기 때문에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한다.
일반적으로 성악에서 비브라토 라고 부르며 가수들에게는 바이브레이션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일부로 이렇게 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장 좋은 바이브레이션은 소리를 호흡으로 돌려서 자연스럽게 나게 하는것이 바이브레이션이다. 규칙적으로 소리가 돌지 않고 비규칙 적인것은 호흡을 그만큼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목이나 어딘가에 힘을 주고 있다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람들이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는 것 처럼 보인 이유는. 바이브레이션을 할 줄 안다는 것은 호흡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무의식적으로라도 쓸 줄 아는 사람들이기때문에 노래실력이 어느종도 있어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브레이션을 하는방법은?
이것은 어느정도의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가요를 할때면 뭐..꼭 멋을 위해서라면 정석적인 바이브레이션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위에서 말한 "릴렉스"이다. 힘을 빼야 한단 소리다. 힘을빼야 호흡도돌고 호흡이 돌아야 바이브레이션이 발생 되기 때문이다. 호흡을 쓸 줄 알게되면 가수들이 하는 멋들어지게 변화되는 바이브레이션 또한 할 수있다. 음.... 일단 첫 연습은 몸에 힘을 빼고 최대한 가수들의 소리를 따라해 보는 것이다. 이것을 따라할떄는 되도록이면 영상도 같이 있는 자료를 따라하는 것이 좋다. 억지로라도 바이브레이션을 하려고 따라하다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한 어느정도 모양기 갖춰진 바이브레이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가지 요령을 말해준다면 입안을 최대한 여는 것이다. 흔히 입을 열라하면 입을 크게 벌리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해도 괜찮지만 그럴경우 턱에 힘이 들어 갈 수 있기때문에 입을 벌리기보다는 입뒷부분 연하게 말랑 거리는 구멍같은곳을 하품하듯이 열어주는 것이다. 그 윗공간으로 호흡을 보낸다고 생각하고 힘을 풀고 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다.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몇가지의 요령을 설명했지만 이것들 만으로는 솔직히 잘해질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자신의 노래를 자신이 느껴보며 왜 자신은 다른 가수들과 다를까를 고민하며 조금씩 연습한다면 분명히 어느 가수 부럽지 않은 멋진 가수 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도 노래를 잘할 수 있다". 노래 잘하는 노래 연습법. 자신있게 마이크를 들어라~!!
노래방에 가면 항상 앉아 있기만 했던당신.
실력이 좋아 자신있게 열창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눌려 기가 죽어있던당신.
2차로 노래방에 가자고하면 항상 자리를 빠져나왔던 당신.
여자친구앞에서 분위기있게 노래고백을 하고 싶은당신!
이제 당신도 노래 고수가 될 수 있다.!!!
1. 힘을 풀어라, 겁먹지 말아라!
노래방에서 사람들이 노래를 할때면 목에 핏줄이 팍팍 서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노래 부를때 얼굴이 씨뻘겋게되면서 노래는 별로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었을 것이다. "고음을 내려면 힘을 줘야한다! "하는 이론은 아주 대표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음을 내려면 호흡을 바춰줄 복근 부분에 약간의 힘만 들어가면되고 나머지 다른곳은 힘이 거의 안들어 간다 싶을정도로 힘을 빼야한다. 한마디로 자신과의 싸움인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고음에가면 소리가 안날 것 같아서 힘을 꽉줘서 힘으로 내려고 하는데 그렇게 소리를 낸다면 얼마안가서 목이 쉬어버릴 수 있으며 좋은 노래 또한 할 수 없다. 예를 들어보면 노래 잘부르는 가수들 을 보자. 뭐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유리상자? 성시경? 뭐 이런 스타일의 가수들을 보자. 노래부를 때 뭔가 상당히 편해보이지 않는가? 물론 이들도 고움부분에서 약간의 핏줄이 서고 힘겨워하는 모습이 보이기도한다. 이사람들도 가수이기전에 인간이기에.. 고음에서는 힘들 수 바께,,; 아무튼 이들의 노래를 보면 아주 편안하게 부르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노래를 잘하려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첫번째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몸에 힘을 푸는것이다!
-그렇다면 몸에 힘을 빼는 방법은?
말만 해놓고 힘을 빼는 방법을 안알려준다면 그거야 말로 아무나 쓸 수 있는 글일테니.. 약간의 팁을 알려주겠다. 고음을 내고 어려운 노래는 부르면서 몸에 힘을 안주고 편하게 부르는것은 사실상 그 어느 잘하는 가수들도 힘들어 하는 것이다. 그냥 힘을 많이 주지 말라! 라고 하는것이 오히려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렇게 노래하는데 힘을 적게 주려면 ..
첫번째로 턱에 힘을 빼야한다.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자신이 어느정도 부를 수 있을 만큼 낮춘다음에 불러본다. 그래도 어느정도 힘이 들어갈 것이다. 그때는턱을 엇갈리며 살살 흔들어주거나 턱을 넉나간 사람처럼 벌리고 목을 자연스럽게 좌우로 흔들어주면서 원하는 노래를 조심스럽게 불러본다. 이런 연습은 얼굴부분에 들어간 힘을 빼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그리고 혀나 입술 부분을 풀어주거나 노래전에 스트레칭을 시원하게 해준 후 하는것도 방법중 하나이다.
또한가지 팁을 말하자면 자심감을 가지는것이다.! 노래를 할때 에라모르겠다 될때로 되라는 식의 노래를 불러보아라. 오히려 그렇게 걱정안하고 고음에대한 신경안쓰고 질러 볼때 오히려 몸에 긴장감이 풀어져 소리가 더 잘날때가 있다.^^
2. 바이브레이션 을 해보자.!!
바이브 레이션.. 흔히 말하는 떠는 소리? 도는소리?등등..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바이브레이션을 많이하면 노래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바이브레이션이 많은사람들은 별로 잘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지만..뭐..다들 바이브레이션이라는것을 하길 원하기 때문에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한다.
일반적으로 성악에서 비브라토 라고 부르며 가수들에게는 바이브레이션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일부로 이렇게 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장 좋은 바이브레이션은 소리를 호흡으로 돌려서 자연스럽게 나게 하는것이 바이브레이션이다. 규칙적으로 소리가 돌지 않고 비규칙 적인것은 호흡을 그만큼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목이나 어딘가에 힘을 주고 있다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람들이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는 것 처럼 보인 이유는. 바이브레이션을 할 줄 안다는 것은 호흡을 그나마 조금이라도 무의식적으로라도 쓸 줄 아는 사람들이기때문에 노래실력이 어느종도 있어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브레이션을 하는방법은?
이것은 어느정도의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가요를 할때면 뭐..꼭 멋을 위해서라면 정석적인 바이브레이션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위에서 말한 "릴렉스"이다. 힘을 빼야 한단 소리다. 힘을빼야 호흡도돌고 호흡이 돌아야 바이브레이션이 발생 되기 때문이다. 호흡을 쓸 줄 알게되면 가수들이 하는 멋들어지게 변화되는 바이브레이션 또한 할 수있다. 음.... 일단 첫 연습은 몸에 힘을 빼고 최대한 가수들의 소리를 따라해 보는 것이다. 이것을 따라할떄는 되도록이면 영상도 같이 있는 자료를 따라하는 것이 좋다. 억지로라도 바이브레이션을 하려고 따라하다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한 어느정도 모양기 갖춰진 바이브레이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가지 요령을 말해준다면 입안을 최대한 여는 것이다. 흔히 입을 열라하면 입을 크게 벌리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해도 괜찮지만 그럴경우 턱에 힘이 들어 갈 수 있기때문에 입을 벌리기보다는 입뒷부분 연하게 말랑 거리는 구멍같은곳을 하품하듯이 열어주는 것이다. 그 윗공간으로 호흡을 보낸다고 생각하고 힘을 풀고 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다.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몇가지의 요령을 설명했지만 이것들 만으로는 솔직히 잘해질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자신의 노래를 자신이 느껴보며 왜 자신은 다른 가수들과 다를까를 고민하며 조금씩 연습한다면 분명히 어느 가수 부럽지 않은 멋진 가수 가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