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이 됬네요~ ㅎㅎㅎ저녁에 들어와서 보면서 알게됬어요, 악플도 많고 좋은글도 많은데요, 그아이 자신을 잘 꾸며요~ 언니가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라고 하던데요, 뚱뚱해서 ㅡㅡ 못생겼을 것이다 하는데, 피부도 좋고 성격도 좋구 여튼 여러면으로 좋아요, 그리고 운동은 저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ㅎ 매일 퇴근후에 요가와 헬스 병행~ 좋은 리플들만 발췌해서 그 동생에게 보여줘야겠어요! 그리고 그 애 소개팅은 해주기로 했습니다~ㅎ 제 친구가 안그 래도 소개 시켜달라고 할려고 했다고 해서!!!!!!!!!!!!!!!!!!ㅋㅋㅋㅋㅋ 좋은일이죠?ㅎㅎ 그럼 후일담 나중에 올릴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는 동생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ㅎ 전 어떤 회사 사무실 사무보조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동생도 역시ㅎ 회사가 워낙 큰지라 실습나온 알바생들이 많아요, 그중 저도 한명이구요, 제가 아는 그 동생은 참 착합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겼고 마음도 착하고..- 매일 회사에 도시락 싸가지구 오는데, 대부분 부모님이 싸주거나 반찬을 사오는데 그 친구는 항상 반찬을 만들어 오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맛있는지, 전 그애가 경영과가 아닌 조리학과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알바생들끼리 회식을 하러가도 나이 가장 어린 그 친구가 회비 걷어서 예약하고 메뉴까지 돈에 딱딱 맞춰 주문하고 2차 노래방 갈 금액도 맞춰 놓고 규모있게 지출해서 항상 그애가 정해논 금액이상 넘어간 적이 없었습니다. 애가 워낙 깔끔하고 남을 배려할 줄도 알고 성격도 많이 활발하고 명랑하고 자기관리도 나름대로 철저한 편입니다. 21살인 어린나이에 저도 안세운 미래 계획을 철저하게 작성해놓고 그 계획에 맞춰서 공부를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그렇지 않은데 저보다도 어린애가 그런다고 하니 참... 놀랍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저희가 한달에 버는 돈은 약 70만원 선입니다. 주 오일제 때문에 한달 많아 봤자 22일 일하는 선입니다. 그 아이는 주말에 또다른 알바를 해서 한달에 약 100만원 선의 수입이 있더군요,- _-;;;; 알바생 세네명이 모여 은행에 갔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그애는 한달에 약 70만원정도를 주식형 펀드에 각각 분산 투자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의 미래 꿈을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고 ㅡㅡ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제가 좀 한심해보이더군요.. 전 26살인데.. -_ - 21살인 아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다니... 그래서 전 제친구를 소개시켜 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완벽한것 같았어요 제 남자친구랑 하나하나 비교되는게 너무 많을 정도로;;;; 근데 그애가 그러더군요, "언니 전 예쁘지 않고 뚱뚱해서 소개시켜주면 언니가 욕먹어요" 이렇게요, 제가 볼땐 통통해서 귀엽고 착하기만 한 동생인데, 그애는 자기가 볼품없다고 비하하더군요. (160cm 65키로 하고 하는데 얼굴만 보면 50키로 같이 보이는ㅎ) 이런 동생에게 자신감을 키워줄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정말 좋은 남자 소개 시켜주고 싶어요 그 아이에게~ 악플말고 좋은 리플 좀 달아주세요~ 그애에게 보여줄꺼거든요!ㅎ 부탁드려요~
뚱뚱하다고 자신을 비하하는 동생?!
와~ 톡이 됬네요~
ㅎㅎㅎ저녁에 들어와서 보면서 알게됬어요,
악플도 많고 좋은글도 많은데요,
그아이 자신을 잘 꾸며요~ 언니가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라고 하던데요,
뚱뚱해서 ㅡㅡ 못생겼을 것이다 하는데,
피부도 좋고 성격도 좋구 여튼 여러면으로 좋아요, 그리고 운동은 저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ㅎ
매일 퇴근후에 요가와 헬스 병행~
좋은 리플들만 발췌해서 그 동생에게 보여줘야겠어요!
그리고 그 애 소개팅은 해주기로 했습니다~ㅎ
제 친구가 안그 래도 소개 시켜달라고 할려고 했다고 해서!!!!!!!!!!!!!!!!!!ㅋㅋㅋㅋㅋ
좋은일이죠?ㅎㅎ
그럼 후일담 나중에 올릴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는 동생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ㅎ
전 어떤 회사 사무실 사무보조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동생도 역시ㅎ
회사가 워낙 큰지라 실습나온 알바생들이 많아요,
그중 저도 한명이구요,
제가 아는 그 동생은 참 착합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겼고 마음도 착하고..-
매일 회사에 도시락 싸가지구 오는데,
대부분 부모님이 싸주거나 반찬을 사오는데
그 친구는 항상 반찬을 만들어 오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맛있는지,
전 그애가 경영과가 아닌 조리학과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알바생들끼리 회식을 하러가도 나이 가장 어린 그 친구가
회비 걷어서 예약하고 메뉴까지 돈에 딱딱 맞춰 주문하고
2차 노래방 갈 금액도 맞춰 놓고 규모있게 지출해서
항상 그애가 정해논 금액이상 넘어간 적이 없었습니다.
애가 워낙 깔끔하고 남을 배려할 줄도 알고
성격도 많이 활발하고 명랑하고 자기관리도 나름대로 철저한 편입니다.
21살인 어린나이에 저도 안세운 미래 계획을 철저하게 작성해놓고 그 계획에 맞춰서 공부를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그렇지 않은데 저보다도 어린애가 그런다고 하니 참...
놀랍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저희가 한달에 버는 돈은 약 70만원 선입니다.
주 오일제 때문에 한달 많아 봤자 22일 일하는 선입니다.
그 아이는 주말에 또다른 알바를 해서 한달에 약 100만원 선의
수입이 있더군요,- _-;;;;
알바생 세네명이 모여 은행에 갔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그애는 한달에 약 70만원정도를 주식형 펀드에 각각 분산 투자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의 미래 꿈을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고 ㅡㅡ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제가 좀 한심해보이더군요..
전 26살인데.. -_ - 21살인 아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다니...
그래서 전 제친구를 소개시켜 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너무 완벽한것 같았어요
제 남자친구랑 하나하나 비교되는게 너무 많을 정도로;;;;
근데 그애가 그러더군요,
"언니 전 예쁘지 않고 뚱뚱해서 소개시켜주면 언니가 욕먹어요"
이렇게요,
제가 볼땐 통통해서 귀엽고 착하기만 한 동생인데,
그애는 자기가 볼품없다고 비하하더군요.
(160cm 65키로 하고 하는데 얼굴만 보면 50키로 같이 보이는ㅎ)
이런 동생에게 자신감을 키워줄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정말 좋은 남자 소개 시켜주고 싶어요 그 아이에게~
악플말고 좋은 리플 좀 달아주세요~
그애에게 보여줄꺼거든요!ㅎ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