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수간 한국 중고생이 인간 개 공장서 생활했다고?

나한수2008.03.11
조회65,661
미국 연수간 한국 중고생이 인간 개 공장서 생활했다고?

 

 

56명의 학비를 떼어먹은 대표 부부를 적발!

 

한국 학생들을 상대로 연수 프로그램을 웹사이트를 통해 광고하면서

연수 학생들을 홀대하면서 구타와 폭행을 서슴치 않았다고 하네요.

이런 몰상식한 같은 인간들이 있나!!!

 

냉장고에 한달 이상된 음식을 한국 학생들이 모두 먹고 배탈이 난 사건도 있다네요.

 

 

자세한 뉴스기사는 아래의 링크로_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31002592012121

 

위 기사에 베플이 된 김요셉님이 부부의 집에서 6개월간 살았다고 합니다.

(베플 캡쳐화면)



 

 

정말일까 하고 김요셉님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보았더니

정말 이더라구요! 아래는 김요셉님이 올린 사진들입니다.

 

미국 연수간 한국 중고생이 인간 개 공장서 생활했다고?


그 부부의 집이고 지하실에 묵었던 김요셉님의 방입니다.

 

다 부셔버리고 싶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나같아도 그러겠네요.

 

보고있는 저도 이렇게 열이 받네요! @@

 

 

 

미국 연수간 한국 중고생이 인간 개 공장서 생활했다고?


그 부부의 남자가 학생을 학대하는 장면입니다!

 

표정이 아주 험악하네요!

 

 

 

미국 연수간 한국 중고생이 인간 개 공장서 생활했다고?


위의 학생들은 같이 생활했던 학국 학생들_

 

모두 오도갈때도 없어서 방황하는 모습!

 

 

아래의 사진은 여자가 입양해서 키우는 아이인데,

 

저 아이도 엄청난 학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괜찮은지... 걱정이네요.

 

 

 

 

김요셉님의 다이어리에 교환학생의 기록이 있어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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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2005 8월 ~ 2006 6월 기록.

2005년 8월과 2006년 1월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봉변당한 한국인 200명 대표로.. 쪽팔리고 드러워도

이글을 씁니다.

목적: 첫번째 교환학생같은거 절때가지말것.

두번째 나쁜짓하고 살면 언젠간봉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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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8월 난 그것도모르고 미국간다고 United Student Association이라는 프로그램을통해 미국 텍사스로 오리엔테이션을 보러감.

 

텍사스에서 각국나라 브라질,오스트레일리아,중국,일본 그리고 한국 여러 나라 학생들이 옴. 한국인학생이 제일많았음.

아무것도모른 우리는 그저 1주일 텍사스 달라스에서 즐기며 놈.

 

1주일후 호스트로 배정받은 모든 학생들은 뿔뿔이 주로흩어짐.

 

난 내호스트( 제임스라고 갈켜줬음)를 만나기위해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 공항에도착. 같은유학원 누나 한명과 따른유학원 아이랑 같이 비행기를 타고 필라델피아도착.

 

5시간동안 아무도 마중나오지않았고 2명은 울기시작.

텍사스 총관리자 Director한테 전화를 해봤지만.

3명의 언어장애로 ㅋㅋㅋㅋ 대화불가능 ㅋㅋㅋㅋㅋ.

 

하여간 그중한명의 호스트가 와서 3명을 대리고 다음날 한교회에 떨굼.

 

떨궈진 우리 둘, 여자애도 울기시작, 마침내 난 티나네집으로 떨궈짐.

 

티나네집에도착하자 7명의 학생들 다시 재회 ㅋㅋㅋ.

엄청기분좋았음, 아직 호스트, 이프로그램의 실체를 몰랐음.

 

다음날저녁 어떤형이 울면서 티나집에오더니 바로 한국으로갔음.

난 그형호스트집으로가게됬고 도착해보니 지붕 창고가 내방이었음.

 

그후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돌아갔고 많은학생들이 호스트를 못찾아서 티나집에서 살게됬고 나는 우선 이호스트랑 살면서 무언가 대책을 찾아봐야겠다 결심을함.

 

12월까지 별짓을다해봤음. 몸을 피가나도록 긁어봤고 알레르기때문에 이런지붕에서못산다고 해봤지만 끝끝내 방한칸인 집 중간 쇼파에 내 삶을 꾸리게됨. 쇼파에서 8월 ~12월까지 살음.

 

유학원에 연락해서 별말을다해봤지만.

유학원은 이런프로그램에대해 힘도없고 아무대첵도없으며,

뻔뻔하기짝이없었고 한국으로 되도라오라는식이였음.

 

준다는 밥이란 없었고 그나마 저녁엔 천원짜리 맥도날드 버거가다였음. 학교끝나고 학교앞에 마트에서 항상 배를채우고 12월까지버팀.

 

12월, 호스트가 이사를감. 이삿짐 내가다옴김. TV뭐 말도안되게

3일동안 내가 막노동으로 다옴김.

 

이사한집은 사람이 살만한집이아니였음.

항상 마약냄새가진동했고 저녁마다 총소리가 들릴적도있었고.

밤엔 바퀴벌레가 득실득실했으며. ... (끔직했음).

티나한테말하자 바퀴벌레 약만 존/나 사다줌.

 

학교까지 항상걸어다녔는데

집에서학교까지 20블럭정도됬고

걸어서 1시간이 넘었으며 정말 내가 어떻게했나

생각하면 .. 신기함. 덕으로 8kg감량했음.

 

열받은나 티나집으로 짐싸들고나옴.

( 호스트집과 티나집까지 약 15블럭으로 기억됨)

 

티나와 졸라싸운후 티나집으로 오게됨.

그후 1월에 한국인들 약 40명이 또 이곳으로오게됬음.

그중 거의대부분이 한국으로 되돌아감.

이유는 가지각색 말도안되게 만들어내고 돈뜯음(비행기표사기등등).

 

한국가는사람들은 모두 티나를통해 한국비행기표를받을수있기에

전부 한국가는사람들은 다만나봤음.

 

모두들 말도안되는이유였고 울보 불고 불쌍해서 혼났음.

 

 

근데 다들하는질문이

 

" 형(오빠or야or넌) 여기서 도대체 왜 있어요?(있어?)"

 

난 정말 오기로라도 이XX것들 죽이고싶었기에

가기싫다고 맘먹고 호스트찾아준다고하길래 개뻐김.

 

티나집엔 입양안 애가있었으며(사진첩사진).

항상 이놈들한테 학대당하고 불쌍했음.

 

3월까지 일주일에 두번씩 호스트를찾았다고했으며

담주에간다, 니호스트담주에갈꺼야, 너영어때문에 학교에서안받아준데 , 등등 말도안되는 말로 지어냈음.

 

내방은 지하실에있었고 한겨울에 난방하나없었으며.

두 고양이똥통옆에있었기에 천식이있던 나한텐 지장이컷고.

 

음식은 항상 쓰레기 만 줬음.

설겆이나 온갖 살림은 교환학생이했고.

그걸하는도중 난 모든음식의 실체를알게됨.

모든 육류는 마트에서 상하기직전세일하던걸사서

냉장고에 1년동안처박힌걸 해동해서 줬고.

한국라면은 1년 2개월이넘었었으며,

음식은 언제나 쓰레기재료로만들어졌음.

 

하루는 지하창고에있는 냉장고를 치운다고

도왔는데 거기에서 1~2년 된 썩은 육류가

가지각종류도 다나왔고

 

정부에서 숀을 대려가겠다고 집수사온다는

소식을 듣고 청소를 한거같음.

 

아무것도모른우린 먹고 배탈나고 그래서 나중엔

안먹고 음식을 몰래 집에들여왔지만

 

왜 우린 모든걸 공유하는데 너의들은 공유를안하냐면서

자기 애들(아이 남자 한명 여자한명있음)

과자 몇개사온거 다뺏김.

 

언제나 그애들 비유에안맞춰도 혼났고 말도안되게

욕만 나날이 먹고 하라는거다했음.

 

본인은 정작 음식에 손도안대고 항상 외식을 했음.

 

티나나 팀한테서 한국보낸다라는말은 거의 10000번도넘게

들어봤음.

 

티나집에살면서 서류를 많이훔쳐봤는데

그중 충격적인건 미국온 학생명단수가 120명이넘었었지만.

2월에 확인해본결과 25명정도가 미국에 아직 거주중인걸로

확인됨.

1월 호스트찾는아이들 목록을 보면서

이들이 호스트를 가명과 없는 주소로 만들어내는것을

확인.

 

결국 한국가기로결심한 난 학교 카운셀러한테

학교 서류를 받으러 감.

 

왜가냐고묻길래 이래이래해서 " 아메리카 썩쓰다" 라니까.

잠시기라리라면서 학교교장이 나를 불름.

 

사정을 말하고난후 교장이 정부에 신고.

그리고 교장이 학교에서 호스트를 찾아줌.

 

다행이도 호스트분들은 미국에서 1%엘리트 분들이였고.

그 호스트랑 지금 현제 2006 3월 17일부터 지금까지 거주중.

현제 본인은 이번 9월 대학 입학 예정중.

 

2008년 3월 7일

신문과 뉴스를 통해 이 프로그램의 실체가 들어났음.

이번해 2007~2008 온 켈빈 Kim라는 아이를 통해 이번 사건이 매체를통해 폭로됬으며 이아이는 2007년에 온것으로 확인됨.

 

하지만 어떻게 이아이들이 당했고 얼마나 힘든 고난을 겪어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나정도는 아닌거같음.

 

현재 본인은 방송사와 정부 변호사와 접촉할예정이며,

저 두 쓰레기같은 인간의 죄를 강화시켜줄예정^^.

 

말로못할 스토리도 무지하게많지만..

여기까지만 봐도...

누군가 막어야 된단다고 생각함.

 

본인은 이런 실태를 알려

후에 나올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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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fmz.com/view/?id=233067

 

http://wfmz.com/view/?id=233718

미국 뉴스기사 본문 , 비디오볼수있음

 

http://cmsadm.attygen.net/press.aspx?id=3482

 

PA, Attorney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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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다이어리에 글을 남긴 김요셉님!

 

 

 

방명록을 보니 그 집에 살았던 분들의 글들도 보이고,

응원의 글도 보이네요!

 


 

 

정말이지, 미국으로 연수가서 정말 공부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했던 한국 학생들을 꼬셔다가 저렇게

구타와 폭행을 일삼은 미국의 한 부부_

 

미국 연수가시는 학생분들은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세상은 아직 무섭습니다! *